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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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부담금이 늘어난것은 식대급여화 등 보장성강화로 그동안 환자들이 부담하던부분을 공단에서 지급함에 따라 늘어...
복지부가 무당들 도와주는 부서였냐?
허걱.. 손이.. 오호.. 훌륭하시다
빨리 결정해야지 모 병원의 척추수술처럼 나중에 신기술로 인정 못한다고 결론내리면 심사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동...
뭐가 맞고 뭐가 틀린지는 다들 아실걸라 생각합니다. 어떤 법이든지 사람의 생명보다 우선시 되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산부인과 원혜성샘 같은데요...
그래서 의전원제도는 문제가 있다는 거요.. 교육부 단세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군의관 공보의 문제도 그렇...
군의관제도외에 병으로 가는 방안도 괜찮다.모두다 군의관이나 공보의로 가는것은 문제가 많다.병으로 가는 방안도 강...
반지은 선생님이 에코 보고 있네...저게 도대체 몇 년 전의 사진이야~
안녕하세요? 데일리메디입니다. 압설자와 설압자는 동의어입니다. (압설-자(壓舌子)「명사」『의학』혀를 아래로 누르...
무슨 24개월이야~ 앞으로 18개월 된단다. 에헤라 디여~
압설자... 설압자의 오기인가..??
그럼 공보의로 가지말고 그냥 일반병으로 군대가서 24개월만 하고와!!!고민하지 말고~!!! 군의관만 뽑고, 공보의 그냥...
하셔서 좋은 성과 거두길 바래요. 화이팅 ^ ^
뜻이 거룩ㅎ고 희망적인거 박수입니다요...
종교재단을 뒤에 업은 가대의대가 저런식으로 하는건 곤란하지;;
아래 인간들 GP라고 너무 까대는군. 1차 진료에 충분한 경력이 있을 법한데. 전문의가 젖무늬 된지 한참인데. 당신들...
지켜보자구요...
이 양반 아직도 이념논쟁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군....그럼, 당신이 말하는 사회주의 의료시스템만이 살길이란 말인가?...
그 동안 우리 나라 의료의 하향 평준화에 노력(?)해오신 분이 이제 와서 민간 보험 도입 대신 전국 병원을 상향 평준...
어찌 저리 헛소리만 찍찍하고 있을까? 감기 환자 수술환자 한명도 안봐본 책상물림 의사 냄새가 풀풀 나는 구먼,,, 그...
그래도 가보고 싶다아~~
수련도 안 받고 보건소(여주보건소랬나?) 공보의만 마치고 개업했다면 사실 환자에 대해서 아는 건 거의 제로, 사실상...
'커피값 5000원 내고 공짜로 진료받는' 건 좋아하면서 '진료비 1800원 내고 공짜 커피 마셔도 불만투성이'인 웃기는 ...
주공 단지내 상가 한 일년 반전에 입찰 거품 엄청 났었지.. 지금은 많이 꺼졌지만.. 그런데 아직도 거품이 많이 남아 ...
왜곡된 의료제도와 구조가 만들어낸 코믹한 현상에 불과하네요..하루에 환자 10명보고 카페수익으로 병원 유지하는 .....
여기는 병원이 아니네요. 의원과 요식업 사업자를 같이 내고 수입의 90%가 카페수입이라고하면 의원이 아니라 카페라...
불법이랍니다. 복지부에 문의해봤습니다. 지금은 봐주고 있다고 하네요. 말도 안돼는 일이죠.
충북대 병원은 여건은 좋은데 왜 그렇게 투자를 안하는지 모르겠군요. 양산부산대병원이나 칠곡경북대 병원 화순전남...
동네 종합병원 가면 가관이다. 술먹고 행패부리는 사람에, 옆에 있는 환자 위협하는사람에 , 의료진 협박하는 사람에 ...
일반약 수퍼 논리는 전문약 약국 논리와 꼭 같다.자충수가 안되길 바란다.
입원실 운영하고 외래보면서 돈잘버는 의사분들.....의대 나와서 경영에 대해 배운건 사회나와서 물치들 위에 서서 내...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법에 박사셔서 국민들 재산 건물대지특히자동차 압류 매달 국민들월급 50%압류카드사...
의사의 본심은 무었일까.국민을 끔직히 생각한다면수가를 낮출 수도 있다.
일반약은 물론이고일부 전문약도 풀어라....규제완화 규제철폐는 반드시 이루어 낼것이다 !!!!!!!!!!!!!
과욕을 부려 타 직종의 의료인 편입까지 가로막아버린 물치사들은 전부 벽보고 서서 반성해라. 니들땜에 타 직종들이 ...
지적 감사합니다. 착오가 있었습니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이충한씨는 現 병원장이 아니라 前 병원장입니다.
단지상가 개원, 웃기네..
한국 응급환자 소생률 3%미국, 일본 40%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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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