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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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머리 좋은데 이 참에 행시, 사시, 외시 등으로 영역을 넓혀봐라.
미안하다.. 도와줄 방법은 전혀 없다.. 정부 정책은 변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 젊은 의사들이 죽기 전에는... 따라서...
교수랑 시설만 뽑으면 뭐하냐팀웍이랑 실무(인턴-던트-펠로)가 개판인데
평생 한글 논문이나 한글책만 볼것도 아니고 결국 영어 원서와 논문을 봐야하는데 의학지식이 영문기반인 이상은 결국...
간호사 서열화 문제는 사라져야 할 문제이지만 수십년간 뿌리깊이 박혀온 출신학교와 서열관계 현재로선 요원한 현실...
다모임에 들어가는 비용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물론 교수님 개인 부담은 아닐텐데...
기사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의료재단 산하 병원 2곳에 대한 집계를 토대로 기사를 작성했다는 점에서 착...
의학전문대학원을 없애면 형평성 논란이 일어난다.아래님의 말대로 의전을 없애버리면 대학교4년 동안 준비한거 다ㅡ...
타겟은 아닌데.. 실제로는 과연..
건대경로당 힘!!!
그렇다면 한의사는 다 자격정지 시켜야 한다.
재취업 하게되는 간호사들은 가급적이면 큰 병원보다 중소병원으로 인력난을 겪고 있는 곳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제...
근데 건대병원은 항상 정년이 다되거나 정년이 얼마남지 않는 교수들 스카웃해가는구나ㅉㅉ정년이 끝난 스타교수들 먹...
건대 참 대단하다 대단혀
학생 선택권을 보장하는 것은 맞는것 같다만 이런 폐단에서는 의전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봐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의사// 서열등의 문제는 앞으로도 사라져야 할문제니까 이번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수 있지않을까요? 전산의 활용이...
서울대도 펑크난건 마찬가지다. 지원하면 다 붙잖아~
간호사부족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그 대안으로 장롤면허활용한다는데..고려해야할 부분이 너무 많다..몇년 휴직후 ...
자..이제그동안 험담만 늘어놓던 아산 ENT 한말씀하시죠왜 이젠 말이 없어지셨습니까배가 아프신지요
그냥 의전없애라. 예과로 들어오려는 고3들 쌔고쌨다. 응? 특히 동아대나 영남대.
노인대학에서 노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읍니다. 좋은 내용을 전해주고 싶어서 모셔갑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지방대학은 전부 통합해라! 아니면 전국 대학을 통합해서 지역별 캠퍼스로 하든지!
안그래도 고대에서 해부학용어를 한글을 다 바꿨지요..근데 그걸 쓰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신판되는 교재에도 한글...
가장 큰이유는 가군에는 최고명문대학이 포진한 반면, 나군에는 서울권대학이 경희대밖에 없을정도로.. 상대적으로 약...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 입장이지요.. 그래도 요즘에는 의사선생님들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는 선생님들 많아요.
의학용어가 환자를 치료하지 않는다. 소통된 의학용어로 공부한 의료인이 환자를 치료한다. 의료인들은 서로 더 잘 소...
의사부족이 심각하다.의대를 증설하라, 백년대계를 세워라
환자를 도외시하는 언어의 창조와 사용의 주장은 전근대적 이기적 사고이다.자성하기 바란다.
한방병원 연간 수입이 6억 4700만원이라...비보험으로 나가는 첩약들 전부 다 신고에서 누락했구만...ㅋㅋ 탈세의 주...
한국에서만 경쟁하지 말고 세계와 경쟁하자.
한 학자의 연구 결과는 항상 긍정과 부정이 존재하게 마련이고 그런 가운데 지속적 연구가 훌륭한 결과를 초래하는 것...
두군데서 받으면 잘나겠네
추카 추카합니다. 원장님 멋져부ㅕ
로칼에서 1차 진료 위주의 환자를 볼 것이라면 굳이 전문의 보드가 필요할까요? 전 괜찮아보이는데...
너그들이 부당환수해간 금액의 5배를 보상하는 법률을 만들어야 하다. 당연히 너그들 월급에서 차압해야 하고. 나쁜놈...
약사는 의사가 처방전 써준대로 약 을 지었고환자는 약사가 주는 대로 약을 먹었고의사는 처방전만 써줬지 내가 그 돈...
무조건 대립하고 보아야 빠져나갈 굼기 있지.푸로정치 입문에 드러서다.
A대 보내야하는데 서울대 보냈다고 학교선생한테 월급 다섯배로 빼내가는게 약제비 환수요. 그래 그 약을 의사가 먹...
부당한 의료행위를 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다시는 안그러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내지도 보지도 못한 약제비를 몰...
의사의 약제비처방이란 원인행위가 없었으면 부당이득이 발생하지 않았을텐데요.환자는 의사가 준 처방전대로 약 먹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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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