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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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교수님!, 세상에는 비겁한 일부도 있겠지만, 희망을 가지고 싶은 사람들이 더욱 많겠지요!, 건투를 빕니다.
아직도 개새끼보다 싸게 애 받고 있는 병신들..산부인과다..
본인딸이 한방병원 에서 무릅에 침맞고 하루만에 고열과 염증으로 응급실로 실려가 긴급수술 했는데 ,,,,,병명은 항균...
1.9나 2.5나 거기서 거기구만 생색내는것처럼 하지마라
수석 합격자는 입학해서 잘 적응을 못 하더라. 열심히 해라. 의학이 절대 만만한 학문이 아니니라...
산부인과 종합병원은 더 잘 되겠군... 음...
검정 안된것 한두가지 아닌것이 한약이다.거것은 두렵지 않은가?
의사의 한방화. 태반하는 양의가 있는 현실이한방이 이 땅에서 영원 할 수 있는 이유다. 태반하는 양의들은 양의 탈을...
참 직원들이며 그 가족들이며 힘들겠네요올라오는 기사만 봐도 답답스럽네요아 참 조용한곳에 사장하나 잘못와서 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힘드시겠어요. 조금만 더 힘내셔서 좋은 결과 보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무당수준 가리는 거랑 뭐가 다를까...ㅋㅋ 어차피 개구라파들끼리 모인 집단...
그래 죽고 살고 한번 해보자. 저넘들 죽이고 패널티 받자. 위원 명단 공개해라 배때기를 찌르면 뭐가 나오나 궁금하다...
하지마~~하지마~~♬
당신의 땀! 존경합니다.
'필수 퇴출방지 진료과목'을 지정하여 인센티브를 주거나 정부가 지원해주는 것도 생각해 볼 일..
병원에 돈 물어내라고 해서 못 물어내면 어찌되는견고
참신한 아이디어? 학생 죄송하지만 시골에서 본인부담금 안받고 봉고차에 환자 태워 나르며 장사하는 사무장 병원이랑...
그냥 솔직하게 말해라. 돈 되는 과만 유지하고 싶다고...
아산병원 원장이 외과에서 내과로 바뀌었으니까 K대병원으로 옮길수도 있겠네요.
철없다선배의사들이 죽어가는데 내과 소아과 산과 그마저도 밥그릇을 배앗아가구나
검찰청은 무슨...일단 시작할 때야 공자라고 고맙다고 오지...슬슬 공자가 당연한 줄 아는 KBS들에게 시달리게 될 거...
지겹다 이승우야언플의 대가라더니 역시나사람들은 머리도없고 눈도없는줄아냐?한심한 인간 같으니라구
사실 확인도 없이 너무 속보이는 기사 아니냐......어떻게든 자극하려고..한심
돈없는 사람들이 돈없어서 병원 안가냐..고혈압 당뇨는 동네 보건소 가서 진료받으면 진료비 500원이다..
한다우리나라 국민성을 아주 적나라게 보여주는 기사와 사건이다 세계적 과학자와 의사를 단지 시기하고 질투하는것만...
총파업에서 부분파업으로 전환해서 업무에 복귀했고, 실무협상까지 하는중인데 갑자기 왜 이런 기사가 나왔죠? 진짜 ...
순수한 취지? 웃기네.니는 그렇게 하는게 순수해 보이냐? 순수한 취지 살리려면 한국이 아니라 아프리카로 가라. 거기...
여자는 30대 중반 넘어서면 이미 퇴물이죠...
아는게 많으면 좋은 방법들을 제시해주진 못할 망정 순수한 취지를 비방하고 짓밟으려는게 정치와 무엇이 다를쏘냐......
아직도 철모르고 나대는구나세상 무서운 줄 알아야 하는데...검찰청에 한 번 갔다와보면 생각이 달라질걸...
그래도 범죄자. 불법임은 분명하다어차피 고발할 사람 많다.나도 송호원이 고발하겠다. 이거 고발 안하는 의사들은 병...
쫌 그렇게 하세요 . . .카톨릭대 출신의사들 완전 진상입니다.기가막히는 헛소리를 해도 정도가 있는건데 . . .말도안...
환자들보고 싼약 먹으라는 소리구만. 건강보험료 올라도 매달 꼬박꼬박 내는데 좋은약 먹게해주면 안되나..
건보공단 추천약은 누가 선정하며추천약을 리베이트로 선정하는지 어떻게 감시할것인다
불법 대체조제을 근절해도 시원찮은 마당에 아주 장려한다 이거로군...이러면 다시 파업으로 가야지 뭐....
또 무슨 특별한 수술법을 창안하셨는가?
아이디어 정말 좋다. 오프이신 교수님들께 자원봉사 부탁하여라.그리고 약.주사도 제약회사에 부탁하고...자칫 환자...
그렇다고 등록금 비싸서 박사주면 너무 티나 잖아요?
사안에 따라 다를텐데요..보라매병원 사건에서 환자의 상태가 회복 가능하고 실제 호전을 보이고 있는 상태였구요,위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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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