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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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피부과 의사 보면 그게 의사냐. 차라리 속편하게 피부관리사에게 진료 맏기는것이 낳겠다. 같은 의사지만 쪽팔린...
지적 감사합니다. 기사를 수정하였습니다.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적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공의라고 되어 있네요.양 선생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15인 이하 의원 검진권 주지마..검사도 제대로 안되고 환자도 불편한데 돈도 안되는 몇명 볼려고하는 이유는 뭔가?
맨날 똑같은 기사.. 쓰면 뭐하시나?맨날 지원 안한다고 안달이다. 은근히...지원을 하도록 해줘야 지원을 하지...막장...
외과를 하지마라는 거다. 외과수술을 10억점 인상. 한방침술은 12억점 인상.결국 정부가 푼돈 올려주고 수가 인상했다...
저런사람도 있기에 사회가 발전하는 것이지요..대신 칼을 맞아서 탈이지..
한방에 가는겁니까
헉 전공의샘님이 이런 글을 올리다니 용기가 넘.
피부의들 의사 범위 벗어나서 돈벌던거 이제는 자정좀 해야되지 않을까
양민재 전문의 맞나요? 전공의 아닌가요? 홈페이지에 안 뜨던데...
중앙대 용산병원 내과 4명 모집에 4명지원입니다.
이건 좀 오바하는거 같은데보니까 핫팩하고 IR만 보험 되는거 같은데이거가지고 재활과에 영향갈것 같진 않다괜히 일 ...
골고루 한다. 이렇게 대우를 받고도 가만있을 수 밖에 없는 우리가 참 더 한심스럽다.
결국은 돈이 문제야. 돈벌이 안되고 사고나면 일평생 쌓아놓은거 한꺼번에 잃고. 당연지사의 결과이건만 어째서 답은 ...
아 눈물난다....ㅠㅠㅠ
흉부과 흉해지는 길 얼마 안남았다. 궁민 심장 팍팍 뛰게 하면 되는 거고 . 걱정된다. 내 아프면 누구한테 심장 맡기...
난 안받는데??? 수술하면 밤새기 일수다.내가모하나 싶기도 하다.ㅋㅋㅋ 바보라고해도 좋다. 암튼... 돈 줄테면 확실...
한의사와 한약사,침구사를 분리해야 한다. 한의사는 쑥뜸(김남수선생님뜸법)으로 시술하는 한의사를 보질 못했다. 쑥...
혹시 사기친 의사 이름이 H대 나온 변 HS이 아닐까?아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
중대도 티오가 잘못나왔네. 용산이 13명 밖에 안된다고? 숫자 좀 확인하고 올리시지.
한의사님들이 침뜸 무료 시술하면 자연히 많은 환자들이 다 한의사님들께 모입니다 그럼 뜸사랑은 인기가 떨어져 환...
이 나라가 법치국가가 맞나요??? 아무리 뜸치료가 좋다지만 현행 법의 심판을 받아야할 사람이 저렇게 불법 시술을 하...
다 수입해서 쓰던데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외과나 훙부의 같은 의사들도 수입하자.. 여기서들 맨날 뒤틀려서 지껄여봐...
시민단체에 시민이 없다는데 뭔놈의 시민을 위한 단체라고 떠들어대는가
그런데도 텔레비전에서는 외과의사들 이야기가 인기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한국 의료계 현실입니다.
덴티스트는 뭐고 치과의사는 뭐여. 닥터가 의사아니여?치과의사는 의사말 붙이는 거 아니라면그냥 치과 기술자라고 복...
숫자좀 확인하시고 올리시죠.. 숫자가 순 엉터리인게 많네요..
제발 낫기만을 바랍니다.하지만 김남수씨에게 이용당하기만 하는게 아닌가 걱정되네요박태환 선수 사마귀 치료때도 김...
책값이나 등록금이나 기타 대학 다니면서 들어가는 돈도 의대가 훨씬 많이 들것이다. 그런데 변호사 수임료 장난 아니...
아무리 판사는 판결로 말한다고 하지만 판사마다 판결이 다르면 어케되는 겁니까. 몇년전에 보라매서는 살인죄를 의사...
진심으로 산부인과가 마니 힘든가봐요조산사도 힘든가본데...모두 힘들군요 화이팅
병원 교회및 윤리위원회 결정을 따라서 항소하든지 아니면 따르는게 어떨지..항소하는 것도 "법원에 경종"을 줄수 있...
그래도 의전출신보다는 지방사립학부 출신이 훨씬더 나을건데 앞으로 걱정이다 ㅉㅉ
레지던트들이 내신성적 낮은 ,지방사립대출신 비중이 너무 높아요.. 그러면 한림대병원같이 됩니다..
누가 옳은거지?투표함 해봅시다...난 기권...
산소호흡기를 누가 떼내나.. 판사가 와서 띠나 참..... 그것도 숙제넴
원래 의료체제를 사회보험의 보장성을 강조하는 시스템으로 적용한다면, 사실 의사의 양성(의대생 학비+생활비)부터 ...
병원이 운영되어야 환자를 진료 할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일이죠?수가는 원가에 못 미친다는 것은 이미 정부와 학계에...
선택진료가 싫으면 2차병원으로 가면 될 뿐이고...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