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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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영전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해결책은 의사의 과실여부에 대한 책...
앞으론 더더욱분쟁거리도 아니게분쟁거리가 되겠군.그래야 내가 살지.
소신진료했으면 대부분의 환자도 압니다.환자를 바보로 아는건지
의협의 주장은 맞지 않습니다. 17대 국회에서 '의료분쟁조정법'이 여야간에 거의 합의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의협...
TV도 못봤습니까? 멀쩡하던 사람이 가벼운 수술로 바보가 되서 나와도 환자가 과실을 증명할수없어서 무죄인데 그리고...
법적 사각지대에 방치되어있는건 환자입니다.홈페이지에 불법, 허위, 과대광고는 제재를 받지않으면서 환자가 잘못된 ...
짝짝짝
정말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하여야 가능한 일인가는 해본 사람들은 알지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공감
부작용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부작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라도 쓸 필요가 있을때는 써야 되는거고,, 그래서 이런것...
자동차보험회사의 횡포를 자보 처음 생겼을 때 의사들과 병원이 제대로 간파 못한 것이 문제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
그 대표적인 예가 아스피린과, 메토트렉세이트라고 전에 이야기한적 있지...해열용량의 아스피린과, 항암용량의 메토...
밑에 애는 아무래도 동료 아닌거 같애,, DUR 내용이나 제대로 알고 저런 소리를 하는지.. 사실 DUR의 병용 금기라는게...
헌소는 아무래도 무리인 것 같다. 의사는 의료의 중심이다. 처방전을 발행하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까지 의사...
지방은 어딜 두고 하는 소린지.간호협회는 자료를 보면 .........지방은 월급 작으니 서울이나 대도시로 직장을 옮기...
'진료비로 먹고 살지만 보험료 내긴 싫은 의사들'현실을 악의적으로 왜곡한 전형적인 저질 기사...
중소병원 경영난이 심각한게 사실입니다.밑에 지나가는 '쓰뢰기'는 무시하세요.
공중보건의사 전문의 초임 :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나 최소 월 150만원...-_-;;
의협이 이익단체이지 공익단체인 줄 아냐? 의협뿐만아니라 각 전문직 단체 모두 회원의 권익을 목표로하는 단체이다.
이식후 생존은 어떤지요>?
다들 자기 자리와 위치에서내가 더 잘되기 위해서 산다. - 심평원장 : 장종호 -
의사를 아는 의사가 더 무서붜
원장님이 심평원 원장이 아니라 병원 원장님이시라면 이 멘트는 접대성이겠죠..
자율징계권을 달라고 하는데, 국민들이 의료적 어려움이 있을때 의협은 진료진에 대한 이익만을 내세웠지 국민들을 위...
1교대 -> 주간 만 하고 야간은 환자 안 돌봅니까.2교대 -> 12시간 씩 근무하면 3교대보다 배는 힘들텐데.3교대 -> 법...
이게현실님은 학번이 어찌되시는지..95%이상이라 함은 과장이 심하신듯 하네요요즘 젊은약사들은 그렇지 않습니다예전...
그럼 설대 연대 도 저 멀리 보내봐!! 그럼 수긍할께....
서울발에서 전국발로 확산시켜라
배우는 학생들이고 앞으로 대학민국의 의료를 이끌어갈 동량들이다. 한번 실수는 병가지 상사라고 제적은 학생들의 장...
돈 내봐야 돌아오는 것도 없고 서울 의사들 요즘 살기가 팍팍해
철부지처럼 물타는 사람들 보면 답답하구나.
의예과 성적은 본과가서 반영도 안되는 성적인데 참 안타깝네요. 도덕불감증이 만연한 현실. 같은과 선배로서 제적은...
밤근무 당신이 해보시지..
진짜 간호사가 필요한 시간은 오후 6시부터 그다음날 9시 까지 인것을 교대근무가 싫어서 취업을 않하는 겁니다. 낮시...
0%라 하면 회장도 안냈다는건데 회원이 내겠나?
김도경 기자님 ! 구의사회만 이야기하지 말고 병원소속 회원들의 회비 납부율은 어떻게 되는지 같이 발표해 주시면 ...
서울시 많은 회원들은 회비 납부에 대해 회의감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서울시의사회에서 회원들을 위해 한일...
서울시 의사회 이번기회에 그냥 다 문닫고 파업하면 되지 멍청한 의사놈들 그런 생각은 못하겠지... 꼭 벌금 내고 영...
내용을 잘못 이해하면 마치 서울시 의사회에 무슨 문제가 있어서 회원들이 회비 납부를 거부하고 있는것 같이 보일수 ...
다른 철부지가 없도록 정학이 합당 합니다..이게 서울대 현실이니, 서울대 특별법을 폐지하고 50년간 몰아준 불평등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