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거 5월에 중앙일보에서 나왔던 기사인데 5개월 지난 지금 이시점에서 내용변화도 없이 올리는 이유가 뭘까. 글케 기...
수가를 높인다고 의료서비스의 질이 향상되는건 절대 아니죠.. 의료기관들이 환자들로부터 불법으로 받고 있는 임의비...
환자의 호주머니를 턴다.고 하는데..의사의 입장은 노동착취를 당하는 노예처럼 느낀다.국민과의 생각이 너무나 거리...
이제 공단 노조 넘들 빨간띠 두루고 데모 하겠네의보수가 2.3% 인상하고 자기들 월급은 15%인상하자고 하는넘들인데 ...
이제 공단 노조 넘들 빨간띠 두루고 데모 하겠네의보수가 2.3% 인상하고 자기들 월급은 15%인상하자고 하는넘들인데 ...
이제 공단 노조 넘들 빨간띠 두루고 데모 하겠네의보수가 2.3% 인상하고 자기들 월급은 15%인상하자고 하는넘들인데 ...
엄살 .....엄가를 함부로 도용하지말라
도대체 저 시민 단체의 정체를 먼저 밝혀 주세요...정말 국민의 의견을 대표하는것인지 아니면 특정 이익 집단의 집합...
지랄2 님에게 / 의사들만큼 공부안한 사람있냐는 애기하시는 데공부야 다들 열심히 하지요.... 하지만 의대는 머리도 ...
장롱면허도 많고 한국에도 간호사 넘쳐나는데
이 기사는 결국은 아산하고 삼성이 제일 잘한다는 것을 말하는것 아냐.
이런 수가계약시스템에서 얻을수있는 것은 사실 없다고 봐야 한다. 의협이 그런 결말을 알고 있으면 원하는 수준에서...
제천에 전공의가 있을 만한 s병원은 하나 뿐인데....
저도 주수호 회장 믿습니다.끝까지 끝까지 힘써주세요!화이팅!!
중풍 뇌질환 센터라...허허허허
무지한 것들의 욕설이 난무하는구나.욕하면 기분 좋아지나? ㅋㅋ 불쌍하고 애처롭다. 평생 그렇게 살아라..남욕하고 ...
병원들은 다른 부분에서 환자들의 호주머니를 털고 있지 않느냐 고 인정한다면 그자자체가 모순이 아닌가?그것을 인정...
객관적이고 이성적 잣대로 전문적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인정하고 대우하는 풍토가 없는 것이 너무나도 개탄스...
수술을 많이 한 병원이란거 자체가 그만큼 환자나 보호자들에게 신뢰받고 있다는 거다, 이런 자료가 일정 부분 도움이...
실익이 얼마나 있겠는가.차라리 실익을 포기 하는 편이 낫겠다.실익의 포기라 해봐야 얼마안되잖아..잉크값도 안되니...
모든 분야가 제대로 대접받을때 그 사회가 건전한 사회이고 성숙된 안정된 사회이다.오로지 의료분야만 이야기 하는것...
ㅎㅎㅎ 이 미틴넘아 뭐 어려운공부??? 니넘만큼 안한넘 있냐?*까고 있네..뭐 그정도 공부한것가지고 온세상이 니것같...
ㅋㅋㅋㅋㅋ
의협 동지 여러분 조금만 참읍시다.그냥 주수호회장에게 믿고 맡깁시다.당장의 물고기 몇 마리 보다는 낚시하는 방법...
또 다른 네티즌은 "결국 환자를 들먹여서 돈을 더 받아내겠다는 것 아니냐"며 "의사도 한 직업으로서 이윤을 추구해야...
협상은 협상대로 실익은 실익대로. 치밀한 전략을 갖고 의사들이 제대로 된 합당한 대우를 받을수있게끔 힘써 주세요.
실익은 얻어야 할턴데..
병원에는 자료공개를 안해도 말만잘하면 어디든지 보도자료는 다줄수있어요.요청하십시요이건불법아니고 병원이요구하...
수술만 많이한다고 유명한병원은 아니다.이런식의 보도는 많은 환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이미 나의주변에 잘하시...
니마음대로 통계다..너의 돌대가리로 수술건수 나누면 뭐가 나올까?아마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할것인데어떤 놈은 ...
제주대가 일반전형28명 모집에 210명 지원 7.5:1인데 미달이라니,기자 자격미달?
정부에서 쓰지말라면 안쓰면되는걸 교수라는것들이 자기들 돈 안들고 병원이 토해낸다고 약 막 쓰는겁니다. 인술 어쩌...
아래 분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전체 병상수가 아닌 암환자가 입원하는 외과계 병실로 나누었으면 모를까... 또한 암환...
병상수로 나누시다니 참으로 한심합니다.실제로 수술하는 스텝으로 나누어야 정확하게답이나오죠.병원은 외과환자만 ...
돈 안 받고 진료하면 그것도 법적으로 걸린다.좀 알고 지껄여라.
넌 돈안받고 살리면 최선이냐?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 20년전에는 공짜로 치료해 줄만큼 의사도 여유가 있었지만, 지...
부천시내 대형병원에서 간단한 수술및 치료를 받던 젊은이들이 잇따라 숨지는 의료사고가 빈발하면서 주민들의 지역의...
우리가 좋아 하는 한나라당 의원이자나!!!우짜노!!!
불쌍하다. 약대를 가야할 사람, 생각으로짓는 죄도 크느니라.
비극의 시작은 의학을 제대로 배운 사람에게 안 물러 보고 이상한 직종(약사포함)에게 의료를 물어 보는 것에부터 현...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