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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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만 지역에서 골밀도 검사 독식하는 모 의원도 저런 사례인데요, 인근지역 타의원에서는 아예 그 의원 때문에 골...
보건소에서 진료비가 500원이라는 거 강조해서 진료 실적 올리려 하는데 왜 보건소장은 처벌이 안 되는 건가? 이것도 ...
진통제 먹으면서 저절로 낫길 기다리는 것과 뭐가 틀리지? 유행성 각결막염은 바이러스 질환이기에 시간 지나면 저절...
바이러스성은 그냥 둬도 1~2주 안에 치료 된다. 무슨...
간호사들 iv얘기 하는데 .. ㅋㅋ 솔직히 난 종합병원에 외래있었는데 간호사들 몇 명 틈만 나면 나한테 와서 노인...
간호사들의 힘이 왜 이렇게 쎄지 ? 간호사한테 멸시당하는건 우리 뿐만이 아니라 응급구조사 임상병리사 보건행정과등...
한마디로 월급올려달라는얘기네 밑에 분은..그럼 그만큼 일을하세요.밑에 조무사 부려먹지마시고..
아주 살판났군..왜 니들이 병원세우고 진료하지그려셔계속 간호일 할려면 그 권위의식부터 버려대학나오면 다 고급인...
맨날 딴지걸어..대학가서 배운거 딴지거는거냐?쫌 서로서로 협력하면안되?
나는 약국에서 아들난다고 약을 마누라에게 사다준 죄인입니다.그약이 알고 보니 그냥 단순히 칼시움제제라는것을 알...
환자는 생각도 않고 무조건 삭감하면 의사들 방어 진요만하면 어떻해 이사람들아!보건 복지부 정신차려.복지부는 건보...
의사가 필요없다거나..의사의 진료권에 도전한다거나..그러자는 소리가 아닙니다..걍~물리치료사는 물리치료사일뿐이...
예전처럼 존경하고픈 의사에게 '선생님' '박사님' 하고 부르고 싶습니다. 난도 직업이 없어 인터넷 기웃기웃 한데, ...
우리나라처럼 낮은 의료보험숫가에 의료보험제도가 굴러가는것은 세계의 불가사의중 하나일겁니다. 이것은 의사들을 ...
공단이 망하니까 의사를 죽이는 구나. 죽이려고 하는데 가만 있겠냐? 죽기전에 공단부터 폭파 시키겠다.
스스로 말도 안되는 처우와 환경때문에 의료행위를 못하겠다고 장농에 박아둔 면허증 끌어내는 것보다...간호조무사들...
진리는 승리하는 그날 까지 살아움직일 것입니다.물리치료사 화이팅!!!!
후진국 떠나면된다고요 떠나세요 말리는 사람 없으니의료봉사한다고 해외가서 혈세 낭비하게 하지마시고 ....
그럼 간호조무사가 주사놓고 환자돌보는건 간호행위가 아닌가요?이제까지 포함 안된게 참 억울한일 아닌가...간호조무...
공단직원수도 줄이고 월급도 줄여야 하겠죠? 거긴 승진/승급도 잘하더군요. 별루 하는 일도 없다던데...게다가 뭘 물...
다른자격증과 달리 1년 이론실습마치고 따는 국가시험임에도 워드자격증 취급받는거 정말 억울합니다. 간호사들의압박...
더도 말고 지금 의사가 하는 것 같이 하자는 데 잘못된 주장인가.의사가 처방하고 물리치료사가 물리치료하자는데 아...
의사의 의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의료의 주체로서 역할역시 의료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의사가 의료의 전부...
무엇이옳고 무엇이 그런가? 누가 물리치료의 주체인가?20년 동안 지켜봤지만 의사선생님들 이젠 생각을 바꾸셔야죠?누...
그놈의 대학대학.. 무슨~ 전문대 간호과 나온게 무슨 자랑이라고 유세하는것도 아니고 완전 짜증~학벌 타령 그만 하면...
하루에 25명까지만
물리치료사도 의사의 ‘지도’가 아닌 ‘의뢰’를 받는 단독 개업이 보장돼야한다
물리치료사도 의사의 ‘지도’가 아닌 ‘의뢰’를 받는 단독 개업이 보장돼야한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우리는 예전의 우리가 아니다. 일제시대 군사독재 시절의 조수가 아니다는 것을 명...
본인수급자 청가 장애인입니다 보청기필요합니다 열락쳐 011-285-1929 열락바람니다
심영목 교수님은 흉부외과 입니다.
아이고!! 말 안된다참고로 의사도 약사도 아니고 그냥 국민인데리베이트 때문이라면 약사가 성분 맘대로 주면 리베이...
공단은 구조조정 안하잖아
아픔이 큰 병원의 비애라고나 할까. 어쨌든 발전해서 잘 나가는 벼우언이 되기를 바랄겠요.
공조는 무시기요 밥 한번 같이 먹었다고 공조가 이뤄지면 세상일이 다 그렇게 이뤄지게.
부작용보다 효과가 크면 쓰던 약을 못쓰게 해.이건 누구와 상의해서 하는건가? 의사들도 모르게 갑자기 약을 못쓰게 ...
전문의를 일차진료의 보다 능력있는 의사로 보는 풍토가 지속되는 한......전문의 열풍은 계속됩니다.님도 일차진료를...
물리치료 단독 개원은 세계화 시대에 걸맞게 당연히 이뤄져야 된다~이제 우리나라도 환자를 위한 진정한 치료가 무엇...
전문의 배출을 20%정도로 줄여야지, 나머지는 모두 일차진료나 보게 하고개원가에서는 전문의 걸지 못하게 하고 죄다 ...
그럼 진작에 한국인에 맞는 기준을 만들지 그랬어..돈 버는데만 열중하지 말고....ㅉㅉㅉ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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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