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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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독점하던 한미약품의 테스토겔에 이어 유니메드제약에서 똑같은 약물이 출시되었습니다. 가격도 훨 경제적입니...
못된 약싸개.
지금까지 의사선생님께서 밤낮으로 고생하시어 진짜 안전한 약만 처방해주셨는데 이것 웬 비보입니까. 우리친구가 제...
소명이라 거창하네..
전교생에 확대하여 세계적인 의대로 경쟁력을 갖추길 바랍니다. 더 많은 지원 바랍미다
주식시장 썰렁해지니 이젠 여기와서 헛소리네......
바부탱이 으사넘들은 모두을 적으로 만드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구먼 달래고 어루고 꼬우고 해야 내편이 되지 무...
첫째는 공단놈들이 업무평가땜에 환자들에게 찾아다니면서 불을 붙여 점점 확대되었고, 그다음은 복지부에서 명확한 ...
국립의료원 의사들이 의사들의 자존심을 지키는지 두눈을 뿌릅뜨고 지켜봐야 겠다.
급여와 비급여 문제~~라~근본적 문제접근이 선행돼야 할 것 같습니다. 사람을 진료의 객체, 돈 벌이의 수단으로 생각...
간호사 거든요!!간호원이 아니라..
이건뭐 2000년도 의약분업때부터 의사만 데모하냐, 약사는 아마 단 한번도 않했지...
응급실 간호원이 무슨 일을 하기에 더 전문성이 필요하지? 응급실이건 병동이건 주어진 오더나 똑바로 하면 될것을, ...
불법 저지른 것은 괜찮고 수가가 낮은 것만 문제라는 식으로 접근한 것은 문제가 있다. 불법도 법이라는 명제에 맞게 ...
역시 울산의대!울산의대 화이팅!이재담학장님 멋쟁이.
8명 이름 좀 갈쳐줘~
이번 사업은 공무원에 한해 시행한다는데 그렇다면 추후 보건소로 사업이 확대되는건 아닌지...
성분명으로 처방한 다음 약국에서 약 지어 가지고 가서 환자가 문제가 생기거나 복용사고가 나면 누구 책임닌가. 이 ...
성분명되면 입 벌어지는 사람들 또 쫘악 생기겻구만.
치료를 받는 사람들에게 성분명처방이 이로운 것인지 해로운 것인지 판단을 할 수있도록 아니면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
이렇게들 불만이면 의사 혼자서 다 하던지 숙련된 간호사들 보면 막말로 의사면허증만 없지 어디 전공이 한테 비하겠...
자꾸 컴터 장비 하나 믿고 자기들도 시력검사 할 줄 안다고 검사실로 끌고 가려는 안경사들과 라식 등의 비급여 진료...
차라리 지금 부터 성분명 처방해서 사고 일어나는것 가지고 해야지 아무리 우리가 들고 일어 나봤자 필요 없음.... ...
간호사50만원 지원하느니 차라리 전공의에게 50만원더 주겠다
정말 답답합니다.최근 저희 병원에 내원한 환자의 남편이라고 전화해서 자기 부인은 저희병원은 물론이고 병원근처에...
간호사가 판단하는 병원엔 안간다.
보험재정이 누수가 된다면 누수 원인 제공자를 처벌해야지. 애매하게 공급자가 문슨 잘못이 있다고. 거기에 과태료까...
차라리 병의원에 지문감식기까지 설치해 확인 하라고 하지그러냐?
할려면 제대로 해라 소리만 지르지 말고서. 그래야 정부도 의사들이 무엇때문에 화가 났는지 진위를 정확히 파악할수...
그치요. 치과의사들이 훨 더 낫다고 본다.. 돈도 잘 벌고.. 스트레스도 덜하고..
뻑하면 휴진, 늑대가 나타났다.
간호사도 의료인이다. 약사는 비의료인이다.간호사가 의료인이라면 독립할수 있어야 한다.간호판단권이 없으면 의료인...
문제는 저런 쌩쇼까지 해서 들어올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냐는 것... 치전원은 몰라도 의전원은 절대 아니라고 봐~
약사나 의사들 리베이트 받는 사람들 면허 취소하고 리베이트 준 회사들 약가 인하 많이 시키면 분위기 좋아질 건데 ...
지랄을 해라. 미친x들... 응급실에서 바이탈이나 제대로 체크해라. 의사한테 폼잡는 것만 배운 것들
민노총이나 현대차노조나 의사나 다를께없구만.....
전문의가 아니라 전공의라고 내용에는 써있는데 정정해야 될것 같습니다.
환자들이 기분나쁘다고 안보여주면 어쩌나.
31일 다 모여라..
dailymedi 기사중 가장 어의 없는 주장을 펴는군.응급의학 전공의’ 부족과 주5일 근무제 도입 등 의료계 내 환경 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