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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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 했으면...
박정희가 한의대를 6년제로 만들어 주고 비과학을 학문으로 인정해준 피해가 지금까지 오고있는데 또 유사의료를 인정...
시범사업 해보는건 상관 없는데,,결과는1. 아마 1년뒤쯤에는 국립의료원 매출이 감소해 있을거다.. 2. 환자 한명당 성...
성분명처방 놓고 심각한 충돌이 보이는구
출처도 불분명한 여론조사로 자기가 1위로 나왔다고 유인물 뿌리는 J후보는 왜 그냥 두냐!
참으로 희안한 선거법으로 특정후보만 옭아메는 구만.. 내가 보기에는 도토리 키재기던데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
이문제의 심각성을 복지부 장관이 잘 모르는 것 같다.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한다는 의미로 의사들은 받아들일 수 밖에...
3천억원가지고 난리를 떠네 떨어
언제쯤이면 대한민국에서 판매할까요?
약도 슈퍼에 줄것 약사가 조제할수있는것 간호사가 처방할수있는것 등등 정하자 기준을 정하자 으사들이 의료와 약을 ...
언젠가는 이루어야될 문제: 약효가 같다면 반대할 이유 성립않아.오히려 의사가 주장을 계속하면 추즙게 보인가.깨끗...
못된 돈버러지으사넘
못된 약싸개.
깨긋이 초연하세요의대생의 부모로서 경노당가면 다 하는 이야기 입니다. 내가 부끄러운때가 많습니다. 호랑이는 풀을...
야들아 일년 급여비 3조원중 에 2억 얼마라고라 0.001%로 안되고 그나마 다 착오 청구거나 걸레같은 심사 기준 때눈...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그렇겠지요 하지만 학교부터 레지던트 1년까지 계산하면 8년인데 솔직히 레지던트 2년차부터는...
2000cc 동급이면 비싼 벤즈 타지 말고 상하이 자동차 타라는 이야기네.. 재정절감을 위해서
잘 키운 장한 아들을 두셨네요 빨리 쾌차하시길 소망합니다
제약산업을 고루고루 살리는 길이다. 중소제약사는 기대를 걸고 있다.그러나 다음 정부가 제대로 할 것이다.
사퇴하지 말라고 해도 사퇴하고 나서는것이 정당하고 당연한것 아니가?
문제를 만들고 일으키려면 뭔들 못하겠소..객관적으로 선거에 나올 후보중에 주위의 지인들과 상의하고 구상하지 않...
지지해달라고 한것이나...호소하는 것이나..비슷한것아니가~~~뭐가 이렇게 복잡하게 난리인가? 별것도 안닌것을 혼란...
공단직원들 심평원직원들 노고을 치하합니다 쓰레기같은 쥐새끼같은 부당청구을 모두 잡아내고 다시는 그런일없도록 ...
공단직원들 정말 너무합니다. 그만들좀 괴롭히세요..
실명과 소재지 공개하라. 어떤 넘들이 걸렸나 함 보자. 쌔고 쌔서..
재취업시 주로 비정규직으로 재취업이 되는 문제도 해결되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평원에서 조사하고 공단에서 조사하고 누가잘하나 시합하나
하긴 약장이들은 윗대가리부터 저렇게 미쳐 날뛰니 양양의 공항군민약국 약장수 아줌마처럼 아랫것들도 병원 진료실에...
하나 더... 귀신은 뭐하나 장복심 저 또라이 같은 뇬 안 잡아가고...
역시 복지부는 약사넘들의 천국인가... 국립의료원 양반들, 당신들이 진짜 의사라면 절대로 협조하지 않아야 한다.
그럼 한방대에서 현대의학 가르치는 교과과정은 체계적이냐? 대충 배우고 '의사들 만큼 배웠다'면서 각종 현대의료기...
표준은 스탠다드인데 그것이 오히려 불평등이된다...
의료인평등아~ 우리의사들은 왜 너희 간호사들과 임금이 같애야 되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차라리 무당을 믿어라 무당은 자기가 무당이라고 한다 그러나 한방무당은 무당이 아니라 자기도 의사하고 한다
직능의 임금구조는 시장에서 결정되어야 한다, 위와 같은 논리라면 최소 임금상승율만큼 의료수가가 오르는 것이 맞다...
의료인인 간호사와 의료인이 아닌 기사와는 같을수 없다.간호사와 의사는 다 같이 의료인이다. 동일 직능 동일임금의 ...
애들 비염땜에 한의원 찾고 있었는데...가봐야지.
전남대가 가지고놀아도 아무렇지도 않을 장남깜으로 보이더냐!!!!
잘한다~ 지난번에는 장동익을 연대동창회가 지지하느니마느니해서 시끄럽더니 이번엔 경만호냐? 의사 앞날에 희망이 ...
이신문은똑같은보도자료를몇번씩이나올리나????한심한...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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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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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