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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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자는 세상을 화학구조로 보고, 분자생물학자는 세상을 분자식으로 보는 거야. 왜 그걸 한 가지 눈으로 보아야 하...
환자 쳐다보지도 않고 10초만에 처방내는 의사님 때문에? 2시간 기다리게 하고 10초만에 처방내고 얘기 듣지도 않으면...
기대합니다. 세계적인 병원만드세요, 우석의대보다 더 앞서가야 합니다.
그대학은 안간다. 콤플렉스다 동문들 부끄럽디ㅏ, 법대를 공개하지
아무리 의사가 국민을 위한다고 주장해도 믿지 못하는 이유
확인기간이 너무길던데...
결핵이 늘고 있다는데요.. 한국의 보건문제가 보기보다 심각한거죠? 의사들은 할말은 많은데 똑똑한 것하곤 달리 ...
환자이름부르고 돈 계산하고 남는 시간 인터넷채팅하는 모습만 봐와서 어번파업에서 목소리 내는 걸 보니 좀 우습기도...
간호사 없다고 수술 못하냐고? Local과 종합병원의 수술실을 들어가 보고 하는 소리인가? 답할 가치도 없다..모르면 ...
교민이란 분은 한가지 전제를 뺐군요..."의사 감독하에서" 입니다.ER드라마만 봐도 나오는데... 모든 간호사에게 적용...
간호와 진단. 글씨ㅆ시
미국은 의사 인건비가 너무 비싸잖아요우리나라는 의사 만나 진단받는데 싸잖아요간호사는 더 싸게 서비스하고 진단하...
돈버러지들을 믿을수가 있어야지.
저출생체중아??
그렇게 진단하고 처방하고 싶으면 의대가서 공부하고 해라.. 니들이 뭐를 안다고진단하고 처방하냐. 공부는 안하고 권...
똥도 미제가 좋나?
미국에는 반 이상의 주에서 간호사에게 간호진단권이 주어져 있고 20여개 주에서 약품처방권도 있읍니다.
그러하더라도 기운내고 힘을 북돋고 중심을 잡으셔야 이 난관을 극복하지 않으시렵니까요. 가지많은 나무에 바람이 그...
그럴줄 알았다.. 복지부 거짓말이 하루이틀인가..
수입이 너무 작다. 불쌍하다.
그려 그럼 맘대로 하고 의사 찾아가지마....
의술은 인술다. 질병이 없어 내원 환자가 줄어들면 의사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것이다. 의료윤리와 의철학을 익혀라.
몸관리행위는 자연권이다. 의사가 독점할 수 없다.
나원참 던져주는 밥이나 얻어먹지 무신 체면치례로 양의사랑 합친다고 했다가 개망신 당하는구먼 실리도 없고 회원들 ...
유사의료행위?가 버젓이 판치는 대한민국 단속을 방관하며 즐기는 현정부는 오로지 국민들 족쳐서 세금 뜯을 궁리만 ...
비도 오는 질퍽한 날씨에 의사들이 국민들의 비난을 받을것을 알면서도 저기에 모였다는게 왜 그래야만 했을까를 생각...
변명님 병원장의 도둑놈 심보는 아닐듯 한데요..구조적 문제인거죠..구직자/구인자의 측면에서 보면 병원만의 문제가 ...
일편단심은 어제 과천에 안왔구나. 왔으면 누가 피눈물 얘기 한지 알텐데. 기자가 한 말이 아니라 좌훈성 선생이 한 ...
좀 유치하다
중소병원이 경영난이라.............. 글쎄 의사들 중소병원 월급은 종합병원의 의사보다 훨씬 많이 주면서 그 논리...
마지막 문단은 사족인 듯 하네. 또 "21일 과천에 내린 비는 국민 건강을 우려하는 의료인들의 피눈물과도 같다고 했던...
유사의료행위는 안되고 일반약 수퍼에 파는 것은 지지하고, 내가 의사지만 좀 이상하다.그래서 의사들의 논지가 안맞...
장회장책임져라, 여론이 너무 싸늘하다. 의사가 정당한 사유없이 진료를 거부하지 못하는 것을 알알지만 그 보상을 기...
다들 집에는 잘 들어가셨는지요? 오늘 과천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번 모인다고 될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안 모...
꿈깨고 그냥 지금 위치나 잘 지키시오.
제발 선거와 연관시키지 마세요 연관시키면 결코 득이 안됩니다 만약에 차기정부에서 이와 유사한 법이 올라오면 그땐...
미국의사한테 가세요...하루빨리 의료개방됐으면 좋겠네요..그때 가서 뭐라고 하는지 또 듣고싶습니다.. 근데 우리나...
당연히 산재환자는 노동부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
노동부장관님 무조건 떼쓰면치료해주어야 하나요 이거너무 하지요?산재병원모두 없어지면 그때 당연지정제 하면 안되...
공대졸업후 대기업 취업시 연봉이 5000만원이나 되는데 6년동안 학부마치고 인턴,레지던트 년봉이 4000만원이라면 적...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