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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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의료법 개정 반대하자마자 속사포처럼 쏘아대는구만. 항생제, 의료사고, 부당청구...
그럼 공단의 억지 주장으로 공급자가 수용할수 없는 상황에서도 동결해야 도냐?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ㅆㅂ그런 것들...
정말 아주 의사를 노비화시킬라고 작정했구만요.
서울대 김진현 교수 이분은 의사아닙니까?의사 인지 아닌지 부터 분명하게 말쓰해줄실분 없나요?
노조도 인금인상시 파업을 하면안되고 인금인상 동결하지..병원 노조도 그렇게 하여야한다.
김진현 교수는 서울대 간호대학 교수랍니다.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을 하는지 한심하군요. 공단이나 인건비 등으로 낭...
속고 속이고.. 정말 정부 맞아! 이번 FTA도 얼마나 뻥을 치는지.. 국민들은 아는건지, 모르는 건지.. 나중에 가봐야 ...
다른방식의 이의제기를 찾는다 그랬지 누가 소송한다고 그랬습니까? 이 기사 때문에 오히려 학생들에게 피해가 갈지도...
0.1%라도 협상안하면 0%로 결정된다고! 완전히 협박이네 아~ 이런 나라에서 살기 정말 힘들다. 부동산 실패, 교육 실...
상대방이 존재하는 협상과 타협이라는 대 명제를 수행함에 있어서 가장 졸렬하고 유치한 협박 수단이라고 생각한다.아...
보건의료노조도 할말이 별로 없을 텐데....자기들 일이나 잘하쥐...국민을 내세워 알랑 거리기는..
분과 정비기 필요하다. 수술하는 외과와 그 외과 둘로 나는 것이 필요하다.gp는 모두 다 하고 있다.
말도 안되는 소리군 김교수란 분은 어떤 분이신지 과연 궁금하네요. 의료계의 현실을 제대로 보고 독일이니 대만을 비...
우린 수가협상 하다가 안되면 복지부하고 하면된다. 무슨 해괴한 소리냐... 협상이 안되면 우린 수가가 더 인상되고 ...
진짜 웃기는 짬뽕들이네. 협상의 상대가 1:2 이다(의약계 : 공단+시민사회단체). 나중에 표결처리 해봤자 뻔한 싸움이...
그럼 공평하게 정부측의 동기부여를 위해 협상이 결렬되면 공단직원과 이사장, 심평원, 보복부 공무원, 기획예산처 공...
협상 안해도 별로 손해볼게 없으니까 말도 안되게 높은 수가 제시하는게 의약계의 전략이니까 불이익을 줘야 한다는 ...
이야 정말 골때리는 새끼들이다. 수가 협상이 결렬되면 공급자가 벌칙을 받아야 한다네? 허공에다 대고 혼자 협상했니...
수가 결렬시 공단이 불이익을 받는 조항이 없다면 이건 공산주의식이거나 아니면 공단이 수가를 결정해서 통보하겠다...
협상이라고 하면 서로 파트너가 았고 그런 협상이 실패를 하면 양쪽에 책임이 있는 것이 상식적인 것 아닌가. 그런데...
논란이 소송으로 매듭지어질수있는 것인지 잘모르겠네
왜이리 모르시는지.. 소송을 할래면 전사협이 하는게 아니고 불합격자가 하는 거지... 정말 기본적인 행정소송 지식도...
쩝 쩌업
오이밭에서 갓끈을 매지 말라고 했다지.
삭감 안당하는 방법들을 많이 알려줬으면 좋겠슴.
회피가 아닌 정면돌파로 의협의 회장이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한다. 그렇지 않으면은 의협의 대오가 흐트러지고 파...
장고에 들어갔어
아래 내용은 원무팀에서 발급하는 입원확인서와 진료확인서등의 발급시 본인확인절차와 보관과 관련하여 보건복지부에...
숭어가 뛰니 망둥어도 뛴다.
기사가 부풀려졌군요.. 소송은무슨..
자기들 잘릴까봐 그러는거지...소위 공기업에서 사기업으로 바뀌는 셈이니 근무 강도 세질것이고 정년 보장도 힘들것...
저는 반대입니다.1. 국민건강을 위한다면 먼저 양방과 한방 진료서비스가 아닌 의사면허와 한의사면허 통합을 먼저 생...
의사협회는 반성하고 즉각 개정해야한다.. 환자는 전부다 돈덩어리로 보이나보지? 개정해라.. 짱난다
불가피한 선택이다. 지금난국을 해결하는 최후적 방법이다.50년 박봉에 고생한 간호사를 등돌리고 집회에 간호조무사...
이번 기회에, 임의비급여라는 굴레에서 억울하게 당하고 있는 병원의 어려움이 심사기준의 현실화로 개선되면 정말 좋...
드러운 의협
강사는 반드시 의사로 할것...왜? 심사 기준이 의학적 학문적인 지식과 상반되는 말도 안되는 것이 많음.
대부분 보험지배받는 의과와 달리 치과, 한의는 보험비중이1/3 ,1/4도 안되니 통제 안받독 영향이 적고 비급여도 병원...
대부분 보험지배받는 의과와 달리 치과, 한의는 보험비중이1/3도 안되니 영향이 적고 비급여도 병원 임의로 수가를 다...
다니는 의원에서 다 알아서 한다.너네들이 왜 설치니?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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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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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