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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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는 의료법상 의료인이 아니에요.그럼 의료기사들도 의료인이게요?방사선사,임상병리사,물리치료사...다 의...
지적 감사합니다. 격랑(激浪 : 물결랑)인데 良(어질 량)의 량으로 잘못하는 착오를 범했습니다. 겸허히 수용하겠습니...
사회의 하향평준화 경향이 의사와 약사를 같이 놓더니 이제는 의사와 약사를 바꿔 놓네. 의사덜보고 약사를 모시라는 ...
교수들 쪼금은 앉아있는 자리가 불안한 좌석이 되겠는걸.
한수 갈켜 주지. 이번 투쟁 성공하려면 기냥 한날 한시에 인턴부터 교수, 개원의까지 모두 휴가 내라. 병원 완전히 비...
학생들은 학생들의 본분이 있짆아. 방학인데 밀린 공부들 열심히들 하시고 이런 일은 선배들한테 맡겨라 그게 맞다.
레지가 나오고 교수들하고 펠로우들이 백업해주면 된다. 의료법 잘못되면 레지나 펠로우 마치고 개원가로 나오는 당사...
무조건 참석해야 합니다. 더 이상 뒤로 물러설 곳이 없네요. 소극적이거나 구경만 하는 의사, 교수, 학생, 전공의......
교수님들은 한 수 더 뜨시네요. 아직도 무엇이 무서워 쪼리고 있습니까? 이 번에 소극적인 교수(으ㅟ사)는 무조건 자...
격랑이 아니라면 격앙인가..
정 기자! 격량이라는 단어는 편집팀장이 잡은 제목인가요?격량이라..거센 파도라는 뜻의 격랑을 잘못쓴 듯 한데..아무...
레지만 참석하면 되지않나...???
전문대 나온 간호사라도 국가에서 인정한 전문면허증이 있지않나요..의사들은 복지나 환자에게는 별로 무관심..돈되는...
국제 경쟁력 운운 하는데 ...아시아...미국 유럽 어느 나라에서든 의사의 투약이 의료법에서 제외 되는 나라가 어디 ...
의료경쟁력이 제일 강한 미국도 간호진단 이란 의료법은 없다. 의료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간호진단이니 ...
문제는 국제 경쟁력이다. 의사들이 너무 작은 문제에 매달리지 말라. 옛날 면허 한장이면 일생동안 잘 살 수 있을 것...
의사건 거지건 자기 밥통 관련된 일 아니면 누가 움직이겠나.자기 밥통 지키려고 싸우는 사람들이나 자기 밥통 아니라...
집회전 할복의 뜻을 내비쳤다?? 마취까지 하셨겠죠?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등떠밀려서 한거 아니에요? 조금 웃겼...
병원 전공의 몫이다. 용기없고 배짱 없는 녀석들이라면 그냥 그렇게 받아 들이면 되는 거고 아니면 그냥 그런거지. ...
앞으로 어떤 의료 현실에서 살지 생각해볼 인턴 레지던트들이 정부의 의지대로 가는걸 따라 한다면 그걸로 대학교수가...
교수가 파업 동참 한다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인턴 레지던트들의 의지가 더 중요하지. 교수들이야 아래로부터 구테타...
교수나리님들.. 약싸개 훈련소 사람들만큼이라도 해보소..
지식 팔어 동료등에 칼을 꽃는 놈 많다... 일선 의사의 적은 교수가 되는 경우 흔하다. 언젠가 너희 교수들 일선 의사...
교수 새끼들. 몇몇 훌륭하고 존경스러운 교수님도 계시지만 대부분 잿밥에만 관심있고 심지어 의대 여학생 건드리는 ...
의료시장이 개방되는 지금 이때에... 간호조무사들이 실제적인 의료행위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것인가...미국에서는...
조무사를 의료인으로 인정하는 구먼, 병원에서 근무하는 자는 모두 의료인이다.
아이고~오~ 약사님이시와요? 전 의사 나부랭이입니다요.. 무엇을 도와드려야 할른지 황송스럽군요~~아이고 저런 ,제 ...
미친 약장수 x끼들아, 그럼 '불법 대체조제, 불법임의조제'에 대한 성실답변 의무에 대해서는 왜 말이 없냐? 돈에 환...
니네 씨다바리 보단 나아
교수면 레지던트 미래에 대한 책임도 있는거 아닌가?? 의료법 개정됨 의사는 공무원의 노예기 되고 사이비 의사들이 ...
의사 파이를 간호사랑 유사 의료 업자에 나눠주니까 간호 협회야 땡큐지... 근데 진단은 어떻게 할거니???
조무사 면허를 폐지 하고 자격증으로 바꿔 버리는데 가만 있겠냐??
교수들 당신들은 의사아닌가? 왜 그렇게 답답하게 사는지그렇게 계속 살거면 차라리 교수 때려쳐라. 학생들이 뭘 보고...
말이 쉽지, 예전 고등학생 때 혈액형 검사한다고 손가락에서 피한방울 뽑을때도 자기가 하기 무섭다고 못한애들이 태...
지네 밥통지키고 전공의들 갈구는걸 즐기려는거 외엔 관심 아무데도 없는 병신들이 대부분이오. 포기하시오. 의사쓰레...
교수님(의료법 개정에 반대할 의사가 없다는 교수님)께저도 의과대학 교수 입니다만 뭣하러 교수하십니까?제가 판단 ...
간호조무사들이랑 간호사들이랑 역할이 많이 다른가보나. 간협은 의사들 반대하는 것 같고 조무사들은 찬성하는것 같...
어째서 저렇게 할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았으면..
처방자는 처방으로 말한다 고로 처방이 답이다
그니까, 아래 네가 본질을 외면하는데, 잘 몰라서 그런다고 형이 생각하고 설명해주께.투약이 진료행위냐? 의료행위냐...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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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