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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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학생들을 양방병원에 파견교육시켜 뭘 배워 돌팔이 짓 가르치려고? 배우는 학문자체가 전혀 다른 애들한테 뭘 ...
독립은 필수
역시 정이 넘치는 좋은 병원에서 좋은 미담이 있군요.
아니, 정규직 기회를 주려고 여러번 면접을 보고 능력을 평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안 된것은 직원의 문제가 아닌가요? ...
1-2년만 고용하고 바꿔치는 다른 사업장과 달리,,, 고대는 양심적으로 6-7년동안 고용 보장을 해줬구먼,,,그런데 인력...
배수진을 치는 회장님의 의지를 과천에서도 알았스면 좋것다.
시끄러우지겠는걸
마음 따뜻한 이야기이고 이래서 살맛이 조금은 나는 세상이 되는거지요. 짝짝짝
의약분업도 의사들 가만히 손놓고 있다가 당했는거..
이미 계약상 해고가 가능하다고 되어있지않냐.. 몰랐으면 문제겠지만 이미 계약상 합의한 사항을 가지고 왜 이러니 저...
한국 의료의 3대 공공의 적, 김창엽-유시민-김록권
내가 산부인과라도 애 안받겠다.
누가 산부인과를 하고 누가 의사를 하겠나! 요즘은 의료사고 꼬투리 하나 잡으면 로또 라고 한다는데!!
"간호조무사들은 간호사 인력 확보가 어려워 간호조무사의 역할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역할을...
,의료법' 명칭부터 개정하라.진료법이라야 맞다.
박동준기자님 마치 1회용 재료를 의료기관에서 멋대로 재사용한 것처럼 기사화 하셨네요. 이번 64품목은 건강보험요양...
서서히 서서히 의사들은 바보가 되는겨
그래도 아무리 재수생 삼수생이 적체 되있어도...........80%대는 이해 안간다... 아무리 어려워도..... 신설...
엣말에 송사 좋아하다가 송사에 망한다는 말도 있지 않는가.
끝까지 가지도 못하고 누구 좋은 일만 시켜줄 거 하지도 말자. 에휴~
의사로서 자질없는 넘은 의사를 안하는것이 좋을듯.
몸아파 찾은 병원에서 싹싹하고 친절한 간호조무사들은 정말로 이뻐보이고 고마워 보인다.
간호사를 잘 모시라니, 간호조무사인데. 지들이 간호조무사 되는데 시간과 돈을 얼마나 들였다고 얼마나 인건비를 더 ...
얘 간조구만너 말고 쓸 다른 간조 널렸다. 하기 싫음 니가 꺼져라
진심으로 모셔라. 의사의 마음을 시대에 맞추지 않는한 어렵다.
80밑으로 떨어진 학교는 고민이 되겠구나.
고대랑 한림대 저게 모냐ㅋㅋ
돈 번 사람은 따로 있겟네.
변호사말에 가장 잘 쏙는 자가 있다.조심하라.
웃기네 자세한 상황을 알수는 없지만 안봐도 뻔하다전공의가 교수를 고발했을 정도면 폭행수위가 알만하지뭐
신설의대가 상대적으로 합격률이 높아보이는 이유는 졸업생 100명이 넘는 의대의 경우 국가고시 재수생들이 최소한 10...
아직두 동아제약 돈 먹노. 지분경쟁 허는디 잘 못 머그면 체한 대이. 조심혀라.국세청에 검찰청두 냄새 맡았다 하니 ...
의사 판사덜 월급만 가지구 어케 사노.리베이트는 필요 의 악이오.애덜 과외비,술값,외식비,애인 관리비, 체면 유지비...
노무현 대통령 참조은 대통령님 이셔요. 부정비리 추방은 학실히 해주삼. 노대통령님 힘내세요. 열씨미 일해서 돈 ...
리베이또 는 당연한 인사 치레 아님 감. 그건 뇌물이 아녀. 이제 와서 제약사에서 의사 덜 돈 안 주면 의사 덜은 ...
우쨋거나, 동아제약 돈은 안 묵을 란다, 지분 경쟁에 국세청 조사에 공정위 조사에 검찰청 조사가 이어지는 게 어...
역시 비타 500만 맛난게 아니라 옥수수 수염차 역시 맛쪼아!!
성균관대와 대구가톨릭대가 응시인원은 다른데 퍼센트가 같지??대구가톨릭대가 97.9아닌가???
의사 되기 전에는 다 그런 생각한다..되고 나면 달라진다....같이 공부했다고 동족처럼 보이지만, 의사 되고나면 의사...
인턴 수급에 차질? 놀고 있네... 과거 10명의 인턴으로 운영하던 병원에서 레지던트 숫자를 줄이면서, 그 비는 인력을...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