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저런 주장은 잘못하면 의사 만명씩 뽑자는 일부 개민단체에 이용될 소지가 많다. 합격률이 6-70%도 아니고 88.5%면 그...
그럼 상대평가로 90% 잡는게 나을려나. 난이도 어려워진것만 문제고 터무니 없이 쉬운것은 문제가 아닌가...
재중이 너가 그렇게 떠들수록 미운털만 더 박힌다는 사실을 알아야지..
저는2006년4월6일목디스크수술을하엿는대넘무나아프고나아지질안아서 나와갓든분이또게시나하고하도답답하여서이글을...
직업의 특성상 불가피한 폭언, 폭행은 말도 안되는 nonsense입니다. 의사의 무한책임이 강조되는 선진국에서 교육자와...
딸에 합격을 확인하기 위하여
합격을 추카드립니다....의사 사회는 학생때 생각했던 현실보다는 힘들답니다 새내기 의사님들..
링크가 잘못 연결됐습니다. 수정했습니다.
파일이 작년거에요
중국 환자들이 중의학 놔두고 오것냐?
소설을 써라 아에..
88%다
벌써 88%로 공고 떳소...
기자양반 기사 발로 쓰시나...합격률 88.5%인데..
의대생 과외비는 수요,공급에 의해 결정되고요..의학전문대학원은 학비만 2000만원이데1000만원에 뭘그리 놀라시는지....
답변에 감사드리면서... 왜 제가 수입이란 표현에 대해서 언급했냐면 기사쓰시는 기자분들이나 병원 경영하는 입장에...
솔직히 김교수는 고발 감이다.
저희도 수익은 아니라는 측면에서 기사 작성을 접근했습니다. 수입이라는 표현을 쓰되 순수익이 아닌 매출적인 측면을...
의료 개방을 걱정하는 넘이 간호사 조무사 편가루기하냐 의료인이면 그분야에대하여 모두가 할역할이 다있는데도 왈...
정부에서 수입이라 발표를 했지만 정확히 표현하면 매출아닌가요? 항상 보험공단에서 발표할때도 매출을 수입이라고 ...
장사하는 사람에게 또는 배워서 사무실낸 사람에게 물어보라. 너같으면 그런 비용받으면서 그많은 규제를 지키라고 안...
너라면 3천원진료비(총진료비는 라면값) 에 그많은 규제와 의무사항을 지켜낼 생각이 드니. 난 그럴수도 없고 하기도 ...
의료법이 아니라 진료법 또는 의사법이라고 해야 맞다.개정하여야 한다.
계산상 착오를 일으켜 통계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께 사과를 드리며 지적해 주신 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
서울대병원 1억2200만원,부산대 1억2500만원 아닌가? 계산 다시 해 보시길...
서울대병원 계산이 좀????
돈이 문제지
캘리포니아만 해도 한의대를 들어가려면 2년제 이상 대학생들이 들어가고 한의대의 간호원, 의사(M.D.), 카이로프락터...
미국에서 한의사를 Licensed acupuncturist리고 합니다. 그것을 직역을 하는 한국대표들 참 한심합니다. 미국 한의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한게 죄다
의사들이 돈버는 것은 죄라는 말인가. 의사가 돈이 되는 과로 몰리는 것이 죄라면 대한민국에서 죄 안짓고 사는 인간...
저 발표한 개세끼,,, 지옥이나 가라고 해라....자본주의 사회에서 돈되는데 몰리는거건 당연한거 아니야?
죄에 몬 죄가 있어. 죄지은 놈이 죽일 놈이지.
김성환씨, 연대 출신들이 득실거리는 아주대에 대가리를 박고 있어서인지 밥줄이 아주 질기구랴.
비보험으로 몰리는건 잘 살겠다보다도 이제는 '먹고 살겠다'는 의도가 강한데... -_-
저 밑에 진짜 한심한 놈 하나 있네. 의사나 의협이 FTA 상관없거나 강건너 불구경하는걸로 보이나?? 의사입장에서는 ...
FTA를 왜 하려고 하는지는 생각도 못하나?? 특히 전문직상호인정분야만 봐도 17개직종을 한국이 제안했다. 역대 가장 ...
밑에 상황파악 안되는 몇몇이 지금 한방이 세다고 생각하나 본데.. 95한약파동때도 약사한테 밀려서 한약사만들고 약...
의사는 의약분업 파업했다가 그당시 회장 부회장 면허박탈당했지.. 진료소홀로 인해 국민건강권을 위협했다고.. 당시 ...
어떤 시민단체는 개방하자고 하고 어떤 놈들은 반대하고 반대하면 또 일반인들은 의사들이 개방 반대한다고 생각하고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