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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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초과진료가 발생하더라도 의학적 타당성이 충분하다면 상당히 고려하고 있다고???? 정말로??? 그러면 손에 장을 ...
종병이 죽어야 의사가 산다. 봐라.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한마디하니까, 온갖 언론에서 관심을 보이지 않는가?본질적 ...
다른 일간지 신문보면 한국에서는 제안했는데 미국측에서는 전문직 개방이 부정적이라고 하는데 어떻게 되나? 기사 제...
실구입가로 청구하는 약제 또는 재료대에 대하여 급여기준에 부합하지않아 본인부담하는 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
모든 병원인들은 일치 단결하여 현제도의 모순점을 강하게 주장하고 환자들로 부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로 힘을 ...
내 이럴줄 알고 생각만 하고 있었지만 이게 사실이 밝혀지니 정말 해도너무하고 환자가지고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만일 세비보가 한국에서 먹힌다면 그건 ..............2년 투여시 18%가 내성이나타난다고 합디다..
벼원 약제의 경우 실구입가로 청구하기 때문에 돈을 벌가위해 약을 과다 투여 말도 안됩니다특히 백혈병환자를 대상으...
헉` 나도
방송 나가고 나면 게시판에 의사들 xx 판이 되겠어라고 쥑이겠군.
병원이 안됐다. 가망이 낮은 환자들 살려놓은 것인데 사기꾼으로 몰리게 된것이다. 의사들은 다 알것이다 이러한 수가...
`연 외래환자 250만이 많다고 쓴건가? 빅5중 젤 우습게들 보는 CMC도 연간환자수 600만명인데... 다들 좋은데, 자기들...
돈없어 눈물 흘리면서 죽어가야 하는 환자들과 그가족들을 생각하봅시다.백혈병 드라마에서나 걸릴법 하지만 실제로는...
11개팀이 10경기씩입니다. 번외경기 2경기씩이 있어서 그럴겁니다.
임의비급여가 모두 정당한 급여가 될 수있도록 심평원의 그릇된 잣대를 바꾸어야한다. 잘한다. 환우회여.. 용감히 ...
종합 대형병원이 죽어야 의사가 산다. 왜 임의비급여를 했나? 불법행위만큼 처벌해야한다. 벌금. 행정처분.보험실사....
몇천명씩 하는 병원 식구들도 먹고 살아야 하잖아. 느그들은 월급 팡팡 올리면서 병원서 먹고사는 사람들의 월급이되...
의협 말이 케비에스에 먹힐려나 모르겠네.
심평원 매뉴얼대로 환자 진료하다가 환자들 잘못되면 그때는 어떻게 코 걸어서 의사를 죄인취급할까요. 직무유기인가 ...
유시민 장관도 괜하게 걸려들었나. 실세 장관 검찰에 고발되면......
모진 환자들 만나 병원만 고생하는구나.
죽든 말든 매뉴얼 대로 진료 하세요 뭐하러 욕먹으면서 그러나요 대한 민국에선 목소리 큰놈이 장땡이니 죽든 ...
성모병원장 빵 갔다 와서 정신 좀 차려야 한다. 지가 뭐라고 환자를 위해 법을 어겨가면 최선의 치료를 하나? 앞으로...
식대는 올해 보험적용됐는데 이건 작년까지 자료면 식대가 예전처럼 높게 나와야 정상이잖아요. 근데 식대보험적용 되...
그래 고발해라. 단 병원 나가서 고발해라. 너네같은 깡패들은 성모병원의 부족한 병실을 차지할 권리가 없는 인간들이...
돈 그게 인지상정이야.
대한민국 의료보험의 기형적 구조가 나은 비정상적인 결과물..
심평원에서 기준하는 치료방법에는 기준과 용량, 용법에 제한이 있다. 의료기술은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데 심사기...
통계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의도적으로 만들어낸 결과치?비급여부분인 식대 MRI PET등이 모두 보험급여가 되었으니 비...
한림대의료원 보유 병상이 3,014 bed 이고, 연 외래환자가 250만명 입니다. 교직원수가 6,000명이 넘습니다. 아울러 ...
이런 걸 보고 물에 빠진 넘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는 거다.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기껏 최선의 치료를 해서...
존건부 신장을 기증 하구 싶습니다 필요 하신분은 매일루 열락 주세요35 남자구요 혈핵형은 O 형입니다rook4891@yahoo...
비싸다고 투덜대는 인간들 미국가서 시간당으로 돈내서 진료한번 받아봐야돼 그러면 한국 의사들이 얼마나 싼값에 진...
고발의 기준이 어케된건지 물어보고 또 고발이 최선인지 환자들한테 물어보자.
아산 삼성 죽빵들이 글들 써대네. 아산 삼성 좋고 큰 병원인줄 안다만 설대나 세브란스 cmc도 만만치않지 역전될날도 ...
이제 그만 둬야지 언제까지 뒷치닥 거리 하면 서 살아야 하나..
왜 인제대랑,순천향은 빼시나? 순천향도 암센터 건립중인데,인제대는 부산최대병원건립중.인하대도 2000병상으로 증축...
한림대는 한강,강남,강동 셋다 환자없어 망하기 직전이고,건대병원은 환자 뻥튀기하고,고대랑 경희대는 강북변두리 동...
건대병원,고대병원 요즘에 언론플레이에 한참 맛들인듯..ㅋㅋㅋ
은근슬쩍 있지도 않은 빅5란 단어로 물타기하지 말자. 세브란스까지야 그렇다쳐도 cmc가 빅5라니 가당치도 않구만. ㅋ...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