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대학원 생들 병원에 들어오면 고생좀 할 것이다. 거기선 니들 힘도 없고 적응도 못할테고... 하긴, 마이너과는 불가...
개념이 없다는 특징도 + 하시요
역시 민노총 유물론자 멍청이들의사들이 경영해서 수익낸걸 왜 니들한테 돌려줘야 하는데?니들이 주식, 펀드 돌려서 ...
서전 중에서도 가장 자부심이 크던 서전들이 심장의사들이었는데..
식대가산을 2개월 후에 적용한다면 처음2개월동안은 영양사,조리사서비스를받은 환자들은 가산금없이 식사하고 나중에...
정말이다.. 전공의 정원도 N-20정도만 되봐라.. 다 하지.. 교수21명에 전공의 1명... 전공의를 시다바리로 아는 시각...
어디에서 퍼온 엉터리 통계 자료냐니들 유리지갑이나 열어봐라
무슨 소릴 하는 지 모르겠네!우리가 언제 반대를 했다고.정부와 학교에 충성해야 할 자리에 있는 우리가 무슨 반대를 ...
복지부가 보복부로 바뀌는 순간이다.보복당하지 않으려면 경우에 맞게 합리적으로 해라전전월 좋아하네...조건이 갖춰...
전공의 없어서 수술을 못한다고? 전공의가 없다고 불평만 하지 말고 교수를 더 뽑으면 되잖아...흉부외과 전문의 따면...
부모들 생각이라면 당근이 그렇겠지. 의대생 뒷바라지 할려면 어느정도 경제적 바탕이 없으면 엄두도 못내는데 힘든 ...
깜찍한 모습이네 그려.
민족 고대의 비상에 날개가 달려 의대도 그 바람을 타고 힘차게 날아올라라.
다른데서 알바하는게 더 낫것다
왕창 인하해라. 안그래도 요새 잠잠하다 싶었다. 공단 아주 똥쭐타게 한번 만들어줄까?
그러니 과별로 달리 받고 콜받은 만큼 받아야지..다시데모를 하던지 아니면 이나라를 뜨자!.고졸에 납땜해도 그보다 ...
좋은 병원들은 대우가 다르네요..돈은 뚤째고 잠이나 제대로 한번 푹 자보았으면..
고대 총장이 강력한 개혁을 추구하다고 교수들에게 태클 걸려 중도하자했는데..
민주노총이 어째서 수가에 관여를 하고 거기다가 무슨 근거로 이런 주장을 펴는지 모르겠네ㅣ.
그림자란 말은 부적절주체적인 노동자를 무시하는 관념을 깔고 있다. 주의하시오
우리가 너희들 상전이란 걸 아직도 모르니...
"포지티브 리스트는 포퓰리즘 정책"http://www.dailymd.com/new/news/news-view.asp?seq=14216&gidx=3
제발 월급 안올려준다고 파업이나 하지 말아라. 특단의 조치는 무신..
해마다 재판되는 순서가 올해도 어김없이 벌어지는거 보니 한자리수 인상도 힘들지 모르겠네.
이런 쓰레기의료숫가에서 날마다 진료보는것이 곧 자선이다.의사든 뭐든 전문직종에 대해서 무조건 인정하지 않을려...
민노총인지 뭔지 가입된 공단노조인상만 동결해도 적자에서 흑자일게다.아이구한심한 철밥통들, 선진국 의료숫가의 23...
그래야 다시 한번 파업을 할 수 있을 것 아니냐. 찔끔 올리느니 차라리 한 10% 인하해라. 선심은 정부가
뭘 어떻게 되돌려 받는단 말이야? 올해 마이너스 주겠다는 건거 같은 한번 그래봐라. 나 혼자라도 폐업한다. 지켜보겠...
협상 결렬됐다구 토해내라니 어이가 없다
산부인과 하지 마라. x같다. 하지 마라. 그냥 조산소 가서 애 놓으라고 해라.
수가보다 네놈들 월급이나 깍아라. 맨날 파업이나 하는 주제에... 노조 넘들보더야 의사들이 사회에 훨씬 더 많은 기...
운전자 제외 10명이 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단돈 3천원에 자기생명을 맡기는 의사의 가치를 부여하면서 자기들의 불만은 3천만원 3억짜리라고 우기는 개백성들의...
밑의 찌질이는 보나마나 자칭 빅5 C모대생이겠네.
고대는 전면적인 아웃소싱내지는 개방하지 않으면 4류의대 꼴 못면한다.
평가자료제출로 소요되는 경비를 보상하라!!!!!!!!!!!!!!!!!!!!!
안과갔는데 infarct이면 어쩔라고..ㅡㅡ;
진료비 청구 삭감도 모자라서 이제 평가까지 받아야 한단 말이냐!! 진짜 너무한다는 생각안드냐.
명품을 만드는 열정으로 혼을 쏟아 넣으면 망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뭘 알고나 떠드세요. 시간이 남으면 내용을 다 읽어 보든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