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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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고 많이 배운 간호사들이 많아지면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을 삐따하리 보는 논리하구는.. 의사 선생님 넓은...
이런 사황에서 환자들 진료비 청구해도 언론에는 병원들이 과잉청구한다고 보도되겠지.
국립대라고는 하지만 병원이 적자내고 직원들 월급 못주면 누가 책임지나. 적자 병원장을 노조에선들 인정할까. 겉만 ...
의사들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원래 의사들 것을 약사들이 가져갔는데 의사들한테 돌아오는 것이랍니다. 사실을 알고...
약싸개들 이제 그만 좀 양보 할때 되지 않았어? 분업 이후로 좋은 시절 보냈잖아. 매번 단일계약하면서 우리꺼 깎아서...
저거 다 의사들 제살 깍아먹는 짓이다. 결국은 간호사 팍팍 키우고 걔네들 교육시켜준 거 후회할 날이 올 거다.
약싸는 데는 3분 10분거리더라 몇십초 문진하고 처방전 받았다 전번것그대론데 돈 내고 왔다 한번가면 만원이 너는 돈...
요새 병원의 현실이 상업화 아닌가.진료하고 수입으로 직원 월급주고병원은 회사가 아닌가. 과연 이러한것이 지나친 ...
대한민국 병원이라면 모두 다 이러한 현실인것을 공감한다. 퇴원을 안하고정작 입원을 원하는 환자들에게 환자들이피...
약봉지 포장해주고 수백만원받아먹는 주제에?접때 가니까 5만원짜리 약 조제도 필요없는 다 포장되 나오는 거 꺼내주...
한의학 명예훼손이 중요하냐 ,국민건강이 더중요하냐!너희들 밥벌이가 더중요하냐!녹용의 효능과 약효나 분석해서 제...
75건조제도 약사외 최하 1인의 이건비( 4대보험)를 반영해 주시요 누가 어떤 연구를 했는지너무도 모르는 사람입니다.
의협도 강한 자정을 위해 따라해봄직이 어떠
원장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착오가 있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공단 이사장은 이재용입니다...수정하시길...
막가고 있네
풀물 가지고 뭘한다는 건지
한마디로 실제 의료현장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개X같은 소리군. 이래서 좋은 회사의 CEO를 뽑을 때는, 신입때부터 현...
결국 203곳 중에서 11+36+3+17+13= 80곳이 문제가 있다는 거 아니야?203곳중 40%에서 카운터를 고용했다는 거네. 뭐, ...
기사를 빙자한 광고라는 냄새가 폴폴 나네,, 왼만한 대형병원 다하고 잇는거고 대체로 내시경을 할만한 환자는 내시경...
그럼 병협가입병원은 제출 안해도 되나????이 역시 중간 고객들만의 불만이 무성무성!!병원에서는 공단에 제출하면 발...
꺼뜩하면 불사냐..델리메디 제목좀 바꾸라.
이익단체가 입장이 왔다갔다하는 것은 있을수있다. 중요한 것은 주변 단체와 대립하지 않으면서 의사회원들의 이익을 ...
가봐야 별볼일 없을텐데 튼 병원들이 가겠어. 방송이나 신문에도 큰 병원들 이야기는 계속해서 나오는데 일거리 만들...
각 질환별 유명 병,의원 소개...??반드시, 의료소비자가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더 나아가서 "질환...
할려면 빨리하시죠...
기자님의 단어 사용이 조금은 강한톤이네요. 굳이 "설파", "일갈" 등의 단어를 사용해야하는지. "일갈"이란 "한 번 큰...
의사들 건식 취급하면 불법이라고 해서 건식 손 띤지 오래됐잖아. 그런데도 의사 건식때문에 약사들 힘들다고 말하는 ...
다 끝난지가 언제인데 끙끙댄다냐 뒷북이구만
요즘에 대한민국에서 불황에 살갑고 힘들게 살지않는 백성들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 의사는 어차피 약장사만도 못한 나락에 빠져있다. 한의사가 치료효과 없는 한약을 건강증진한다며 직접주는...
누가 강력하게 반대했다고?다들 지 자리 지키려고 찬성했는데...그리고 싸우기는 왜 싸워 서로 상부상조할 건데몰라...
의대생과 한의대생 만남이라.. 조낸 피터지게 싸우겠구나
밑에 의견 쓴 의사들은 인문학적 소양의 부족을 그대로 나타낸 사람들원래 동의서란 환자가 적는 것 임. 보호자가 적...
경희대가 쓰레기레 ㅜㅜ
동의서 없이 수술했다가 의료분쟁 생기면 어떻게 해요?이럴경우 설명의 의무를 보고~~ 동의서로 설명 유무를 갸름한...
야야~ 너희들도 그 위치가 돼봐!지금 그런 소릴 할 수 있나?다 지 살고 자 하는 짓이야.내 살고자 하는데 뭔들 못 해!
어린이병원 위탁이 아니라, 어린이병원 '급식' 위탁으로 정정 부탁드립니다.
별 거지같은 논리를 다 보겠군. 그렇다면 의사들 어려움은 약사들 때문이야..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