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박원장님 간호조무사가 아니라 무자격간호보조원이겠지요. 간호조무사의 아웃소싱은 법적으로 불법입니다. 뭘좀 아시...
왜 약국은 조사 안 하고 의원만 했냐? 너 약사니까 그러지?
1111
의료급여 수급자 중에 의료쇼핑,과다 진료 등으로 에산을 축내는 사람은 전체의 5% 정도인데 마치 대부분이 부도덕한 ...
의료보호환자 진료 안한다. 검사해 달라고 하면 보건소 보낸다. 그게 차라리 속편하다. 개인적소견으로는 의료보호환...
상기 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네요 공단에서 요양기관에 대출을 해 주는것이 절대 아닙니다. 금융기관과 요양기...
순 엉터리.. 기자님.. 제대로 알고 기사를 써야죠...건보공단이 돈을 대출해 준 것이 전혀 아닙니다.이건은 병원에서 ...
돈은 누가 주는데...돈생각은 안하냐.
의사 양심을 버리고 장사치 마음으로 처방하면 되는 거지.
삼성이 실력은 없다는 것이야 안기잖아. 일등한거 추카는 추카대로 해줘야지.
그러면, 현대 정보 기술이 아니라 성호 정보 기술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지...
척추수술만 늘었나?공단은 통계분석 해서 자료공개 하시요.고관절치환술, 슬관절치환술, 심장수술, 척추수술 등 만성...
공단 이사장 똑똑하네. 앞으로 공단 잘 되겠어요. 이사장님이 정확히 인지하고 있으면 되는겁니다. 우리들병원이 수술...
조선일보에 나온 조사결과를 보니까 병원들 서비스 수준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왔더라. 원가에 턱없이 못미치는 수가...
이런쓸데없는 일거리에 병원들 경쟁시키지말고 진정 환자질병치료에 필요한 학문적 경쟁이 필요하다. 서비스 잘받을려...
야 c8. 의사라면 가임기 여성에게 하다 못해 감기 진료 할 때도 마지막 생리가 언제였는지, 임신가능성 있는지, 수유...
이기우 의원은 초등학생정도의 의식 수준인가. 대통령과 청소부의 봉급에 차이가 있다는 사실은 왜 공개하지 않는가. ...
그래서 황화수은 국민한테 먹여도 된다는거네?? 참나;; 식약청까지 점령했어??
한의사는 의사아니다.. 의사라면 당연히 가임기 여성에게는 약처방전 임신가능성 물어본다..이건 기본이야
시민단체랍시고 찌질거리는 저 악인들을 보아하니 누가 옳은지 대번 알겠다.에이 지옥갈 놈들..
우리나라 사람들 바보 아녀..대통령이 가서 수술했다고 자기 몸 함부로 맡기지 않는다는 말이지...외국 사람 한국에 ...
무조건 반대할 것이 아니고 선택가능한 제약회사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저수가 정책으로 수가인상 억제 방법인 하나로 선택진료제를 실하하고 있는 서울대도 수익비율의 7.9%나 차지하지만 ...
가뜩이나 김정일이가 핵으로 한반도를 전쟁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데 한숨만 나오네..
WHO 세계 보건 기구에서도 침구의학에 대해서 치료 효능을 인정 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는 침구의학의 종주국이지만 ...
호텔도 무궁화 숫자 따라 다르는데 병원은 와 똑같이 받아야 하나..
허허허 냉무
국회에서 이번 기회에 말많은 사안에 대해 재대로 논의를 가져서 시시비비를 가려야 한다. 그렇다고 마냥사냥식으로 ...
의협은 뒷북이나 치지 말아라. 의약분업때 처럼 당하지 않을려면 정신 바짝 차려도 시원치 않을 것 같다.
일률적 잣대를 들이대는게 과연 합당한가. 수가로 규제하면서 병언마다 질과 투입 원가가 다를텐데 그렇다면 발행수가...
의사라고 다 의사가 아닌 사실이 분명히 들어나는 사건이군.....수의사도 그정도는 생각해볼수있었겠다.
고경화 의원을 적극 지지 합니다 이런 문제는 고경화 의원이 의견을 제시한것이고 그다음에는 관련의사들이 입증을 해...
한심한 기사고 매년 되풀이되는 기사이고.. 분석을 해라 분석을..
아파트 원가도 공개된다는데 거 뭐 이정도 공개가지고서를
국회의원도 그렇고 기자도 그렇고... 이런 무지한 자들 때문에 의료계가 발전을 못하지. 사고의 절대적인 횟수가 문제...
지금 자치단체장에게 일반수가를 신고하고 있는데 웬 또라이 같은 말씀을...
그런데 왜 백성들은 모든 진료비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할까? 진료비 특히 비보험진료비는 병원이 위치한 지역, 의사...
신도리코 통합 콜센터가 의료정보인가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