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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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사 하시는 분들중에도 공부 많이 하신분들 있습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의료쪽 공부는 "1년"하신거 잖아요.. 왜 1...
사람들아~ 생각좀 하자구요.. 내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상황에 조금더 많이 공부한 사람한테 케어받고 싶지 않으신가...
의사에게도 총기 휴대권리를 줘야한다! 의사에게만은 무한정의 시혜,의무,아량만 요구하며 폭력,폭행 난동피우는 저질...
하바드 장익경교수는 경희대 출신이거든? 그래서 경희대 심장센터 심포지움에 참석하는거거든? 한심의네 학교는 이런 ...
'아기 낳을까요?'가 정확한 표현 아닐까요?
복지부는 의료서비스의 질향상 한답시고 눈에 쌍심지 키고 권력행사 하지말고 전국응급의료기관에 처해진 현실을 똑바...
역시 사기꾼 양성하는 대표 학교이다 보니, 홍보도 참 일회성으로 사기꾼 같이 하는구나...저 하버드대 교수가 경희대...
이러면 교수들하고 전공의들하고 사제지간에 노사 협상하느라 대면할수도 있는건가.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비상근 심사위원님들...어짜피 개원의들 아니신가요?계속되는 연임은 어째 진료비 심사에서는 특혜를 누리고 계시는 ...
심사위원님들~~연줄있고 아는집은 그냥 다 보아주고 힘없고 백없는 집은 가차없이 칼을 들이대지요...계속연임되는 상...
건보공단에 자갈을 물리려는 속셈이군. 상호 견제적인 위치에 있는 의료기관이 공정히 평가할 수 있다고 누가 장담하...
재미있게 잘봤슴.
진짜로 슬픈 현실이 현실로 다가오는구나. 의사가 없어 애를 못나는 세상이라고..
아프지 않아도 집에서 먹는 밥을 왜 급여로 하는냐 비급여로 하라
심평원 심사위원은 대부분 의사지요 그런데 심평원만 들어가면 회원들에게 칼을 드리데는냐 이게 문제입니다 문제 왜 ...
개같은 국민성.. 왜 농촌에 스타벅스가 없는지 멀티플렉스가 없는지 물으면 '숭고한 사명감' 찾는 새끼들은 뭐라고 대...
의약분업 당시 합의사항이던걸 저렇게 밥먹듯이 뒤집어 버리다니.. 약사회는 도대체 뭐하는 집단인가? 약속이란 걸 모...
남학생은 안보이네요..
기획예산처에서 공단에 대한 경영평가에 요양기관의 평가를 이미 반영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청렴도조사, ...
서글프다...데일리메디
기사에 왜 뜬금없이 네티즌 의견이 나오냐......아마 “애 낳을 곳이 없어요” 조선일보 오늘 보도된 기사에 달린 댓...
약사들 주장에서 초딩 수준으로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다. 국민들 편의 주장하면서 상품명 처방 대신에 성분명 처방하...
산부인과 없는 거 탓하지 않더니 애 낳을 곳이 없으니까 난리다. 산부인과 없고 산부인과 의사 없으니까 동남아나 외...
그렇다고 전쟁이라고 표현하기에는...아직 조금만 나가면 병원 많은데...
지랄같은 기사 구만, 뭐가 원인인지 제시 하지 않고
상품명처방을 성분명으로 바꾸는 대신 그러면 일반의약품은 슈퍼마켓에 OTC하자니까?? 그런건 꼭 자기들 이익때문에 ...
의약분업 한다는 선진국에서도 의사가 적은 약품명을 함부로 약국에서 약사가 못바꾸거든?? 지랄을 아주 제대로해라 ...
산모만 많아봐라 병원 없애라고해도 안없애지...의료가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는건 맞지만출산만은 예외라고 바보기자...
전형적인 삼류 기사군요 .. "그러나 이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라는 쓰레기같은 문장을 헌법으로 아예 기사내용에...
아기 웃음이 아닌 울음소리가 그립다니 사람사는 동네가 사라진다는 말이지. 소쩍새라도 울어라\.
얼마전에 대체조제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제약사인지 하는데서 약 처방받음. 그냥 웃으면서 약 먹...
사인안한 분들은
이미 지금도 랜딩비 처먹고 있음. 그게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아예 제약사를 쥐고 흔들려는 모양..
정말 우리나라에서 간호사 하기 점점 싫어진다.여기저기서 치이기만 하고, 간호법은 의사가 반대하고, 면허는 조무사...
병원에는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렇게 따스함과 밝음을 선사하기 위해 묵묵...
성분명처방을 하면 의사들한테 가던 리베이트가 약사들한테 간다고 하던데 맞는 말인가. 그러면 국민편의 주장하는 약...
기사 정정 바랍니다. 장기기증운동본부가 아닙니다.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본부라는 사설단쳅니다. 의대나 정부와는 ...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같은 성분을 만드는 제약사를 통폐합 하면 된다.
설마 의료계 신문기자님이 전문인력의 호칭도 모르시진 않겠지요. 아마 치과위생사도 없는 치과에서 일어난 일인 모양...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