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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라면 6월이내에는 가능하겠네요! 병원 밥값 진짜로 너무 비싸요. 비싼 가격으로 보험적용 해봐야 그 돈은 건강...
아플때 치료받지 못하는 아픔은 질병으로 인한 고통 이상의 것이다. 보험료 부담으로 인한 치료 기회의 원천적 박탈은...
민간보험 도입은 돈이 없는 서민들을 공개적으로죽이는 일입니다.민간보험 도입전에 보장성강화 부터 우선적으로 실시...
서민들은 돈이없어 동네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있는데왠 의료사치란 말인가 의료시장 개방은 절대로 안됩니다요..
현재 논의되고 있는 식대가 5000~6000원이라고 하는데.. 좀 비싸다고 생각되네요.현재 식당에서 백반이 3,000~4,000원...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 노인수발보험 빨리 도입하여 서민가계 주름살 덜 가도록 해야한다
아직도 비급여 부분 넘 많아요.특진료, 병실료, 식대......등 넘 비싼거 아닌가요. 우선 특진료만이라도 의료보험으로...
병원에 주기적으로 자주 가는데 본인부담금이 넘 높아요흑자라면 제발 본인부담금이 낮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제 내가 갈 수 있는 병원은 뻔~한 것 아닌가. 결국 병든 것도 서러운데, 돈 없는 아픔에 차별까지 당~해야 된나요....
반대에도 불구하고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허용한다는 것은 현재의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후퇴하게하고 취약한...
당연한 얘기다. 국민의 건강을 볼모로 최소한의 이익을 추구해야지, 넘~많은 욕심부리면 안되지~~~민간보험의 사주인 ...
건강보험 역활의 발전적 방향성이 제대로 설정된 것 같다. 무엇보다 운동이 보약이며, 노인들에게 운동을 통해 즐거움...
민간보험을 늦추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고 먼저 공보험을 안정시키고 그공보험을 토대로 다시금 생...
아!좋겠다. 돈많은사람은 우리서민은 서러워라.......양극화 부추기지말고 양극화해소에 진정으로 앞장서주시길...
그래도 님의 의견에 공감하면서....의사만 되면 큰돈을 번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대다수인데 실지로 의사들은 저렇게...
마지막 정리 내용을 보니 타겟이 의사가 아니라 국가적 체제의 문제인걸로 결론을 내는거 같은데요..공정하게 방송되...
정보는 병원 영리화를 허용하기에 앞서 의료비 상승 억제,공보험의 안정적 재정기반 구축, 의료 양극화 대책 등 부작...
회장님,사장님 제주도 병원으로 동만 싸가지고 가면 무조건 오우케이
보험료 조금 더 걷어서라도 이런 좋은일 많이 하면 싫어할 사람 없지. 암 없구 말구수발보험도 하루 빨리 실시해야지.
예전부터 노인질환을 앓고있는 가정은 온가족의 근심이며 불행의 근원이기도 했습니다급속도로 고령화사회에 접어드는...
가족의 생계로 인해 마땅히 돌볼사람이 없어 치매 노인요양병원에 입원하게되었으나월 120만원이 넘는 비용은 감당하...
학회 관리를 위한 의학회의 자정활동이 더 강화돼야한다고 생각한다. 교수들 이름이나 걸치고 교수들 자리나 만들어주...
탈 나면 치료해주고 ㅋㅋ거지처럼 매달리지 말고
툭하믄 사회주의 얘기하는데... 도대체 의료계에서 얘기하는 사회주의가 뭐요?자기 집단에 방해가 되는 것이, 다 사회...
모든지 초반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잘해나갈거아 믿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어렵고 아픈 사람을 도와주는 고민을 해야하는데 이게 무슨 짓입니까
영리의료법인 도입시 건강보험 적용 받는 서민의 진료 = 하늘에 별따기 민간보험 적용 받는 고소득층의 진료는? 생각...
도대체가 복지부가 진정으로 환자 식사를 아는지 의심스러울 따름이다.다른 곳에서야 천삼백원, 사천원으로 사먹을 수...
한시가 급한 상황인데 언제까지 늦장을 피울껀지...
먹고 살만하게 해주던가
국민들을 위한 복지제도인만큼 더욱더 우리같은 서민들에게 좋은소식이 될수있도록 건강보험의 보장도 더많이 넓혀주...
전국을 투기장 만들어 서민들의 박탈감으로 배아프게 하더니, 이제 서민들 건강까지 망칠참인가? 건강보험이나 잘되게...
의료서비스는 질적인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양적인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의료서비스의 혜택이 닿지 않는, ...
보건복지부 임종규 의료정책팀장의 주장이 올 습니다영리병원 허용하여 돈 많은 부자들은 좋겠지만 없는 서민들은.......
복지부 당국자의 말처럼 일방적으로 공급자의 주장만을 고집하는 분들의 뒤에 누가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진정 그 ...
국가가 구축한 개인 질병 정보를 민간보험회사와 공유 한다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국가가 구축한 개인질병정보를...
노인들에게 제일 발병율이 높은 치매, 중풍의 적용이 무산된다면 별 의미가 없죠.치매나 중풍환자를 돌보는 가족을 한...
아래메일로 사이트 주소을 알려주시면 수신거부 처리하겠습니다.▥▥▥▥▥▥▥▥▥▥▥▥▥▥▥▥▥▥▥▥▥▥▥▥▥...
제목 보고 줄어드는줄 알고 좋아했잔아...... 니니니x미미
개인에 대한 정보를 국가가 나서서 개인 보험회사에 넘기려고 한다니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이 들어도 웃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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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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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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