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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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자신하는 사람은 어리석죠...건강검진을 통해 자신을 체크하고 예방함으로써자신과 남을 아끼는 마음을 가졌으...
서민을 위한 공보험이 그나마 건강을 챙기고 있는데...이익만추구하고 민간보험이 공보험의 자료를 공유한다면 사회적...
반 강제적이고 국민 대다수가 가입하고 있는 건강보험에 국가 지원을 축소하는 것은 국민건강을 내팽개치는것과 같다....
각 개인의 경제 능력에 따라 가입 여부가 결정된다면 사회적 위화감만 더욱 조성될것이며, 이윤추구의 목적으로 민간...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민간보험회사는 기업이윤을 위해 과거병력자, 노인들에 대해 높은 보험료를 부과하여 민간보험 ...
의사들 중에도 황우석 교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네. 듣기로는 의사들은 황우석 교수에 대해 비토하는 분위...
▲민간의보 활성화 저지 ▲건강보험 보장성 개선 ▲공공의료 확대 ▲저소득층 건강권 보장활동에 총력을!! 모든 국...
국민의 건강도 양극화? 돈있는 사람들은 제주도로! 없는 서민은 동네 병원에서. 건강도 빈익빈 부익부!! 이것이 참여...
현재 치매나 중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노인분들이 얼마나 제대로 된 진료를 받고 있을지요 전문지식을 ...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의료수준이 낙후되었다고 생각한다니개방이 곧 의료수준 및 서비스의 향상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시민단체 찬성 찬성 찬성
36개월은 적당하다. 학사장교의 경우도 3년이다. 그들 역시 공부할 시기에 학사장교라는 명목하에 3년을 고생한다. 군...
노인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로 복지정책 차원에서 철저히 준비해 주었으면 합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아무 걱정 없겠지만 나처럼 돈없는 사람은 재주도 영리병원은 영원히 못가겠네
민간의료보험이라 정부는 국민을 볼모로 하여 어디까지 갈 것인가?
제주도부터 영리병원이 시작되면 그다음은 부산이겠네(큰일났네)
의학전문대학원으로 바뀌어바라. 지금과같은 군의관을 공급할수 있을것이라 보는가??아마 너무 모자를것이다. 대부분...
식대뿐만 아니라 초음파,틀니 등등 보험이 안되는 부분들을 빨리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건강보험증 하나면 든든해지는 ...
설마 식대도 심사해서 삭감시킬까요?식사심사평가원...
너무도 턱이 높아 갈 수없는 병원들앞으로 도산의 길로 갈 것인가?
황교수 연구는 계속되어야한다 매국노때문에 국적없는 국민의 설움을 겪어온 민족이 국적을 포기한 매국노 방송과 국...
이윤 추구가 기본 방향인 민간의료보험 도대체 누구의 정책 노선으로 인하여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장사하는 민간보험은 필요없다 진짜루
건강보험만 있으면 다되는데 왠 민간보험 ?
누구를 위한 의료개방인가.이윤을 추구하는 영리법인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소비자는 일반약이라도 무지로보아야 한다. 적절한 설명을 해주지 못하면 약사의 책임이 부담된다. 진료와 의료는 사...
식대뿐아니라 점진적으로 입원비를 절감할수 있는 보험적용확대를 바랍니다
영리를 추구하는 사기업체가 하는 일이 다그렇지 뭐 마치 보험을 가입하면 행복해지는 것처럼 광고를 때리는 꼴들이란
소비자를 현혹하여 충동적으로 보험을 가입하게 만들고 결국은 보험금 지급이 여러가지 제약조건을 걸것이 뻔한 일같...
자돛차보험이 보험사기꾼을 양성하여 자동차 보험료를 인상시키고 있듯이 민간보험의 무분별한 입원치료비 지급광고로...
민간보험은 결국 계증간 위화감을 조성하고 가진자의 으료쇼핑과 없는자의 소외감을 더욱 조장할뿐이다
민간보험이라는 이름으로 입원화자를 유도해 결국은 건강보험의 재정을 갉아먹는 식충이의 모습으로 변할것이 뻔한일 ...
민간보험광고를 보고 있노라면 입원하면 마치 봉이라도 잡는다는 식이다 이런식이라면 너나도 입원하려고 할텐데 이는...
이젠 조용해졌나 싶었는데... 점입가경. 그 의사들 이름이나 한 번 들어 봅시다. 박경식이 말고...
돈많은사람은 호텔로 ... 없는사람은 천막으로....복지국가라......
나라에 똥칠 하고 다니고 로비하는 황우석 같은 인물이 다시는 발부치지 못하기를
공보험의 보장성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이를 발판으로 공보험의 보장성을 더욱 늘려...
국고지원 축소는 건강보험 급여축소로 이어질것이고, 그나마 있는자는 논란 많은 민간보험으로 메꿀 수 있다지만, 없...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