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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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시장이 개방되고 외국 병원에 내국인진료를 허용하게 된다면, 그 병원들은 특수한 계층들만이 이용하는 병원이 될...
시민들의 입장에서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가 무엇이며 진정으로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봤으면 한다. 그렇다면 ...
의료산업화가 된다면 부유층들은 민간보험이 적용되는 고급병원을 이용하면서 고급 의료수요를 충족시키겠지만 민간보...
공적의료보험으로도 너무나 부담스런 진료비를 영리법인화 되면 꿈엔들 가 볼 수 있을까 싶다... 복지사회의 최우선이...
늦은감이 있으나 노인수발보험이 실시된다고하니 다행스럽다. 건보공단이 관리한다고 들었는데,부디 잘 계획하고 노력...
통계를 보니 순보험료 대비 급여비가 엄청 많군요. 국고지원이 지속적으로 되지 않으면 건강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할 ...
건강보험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존재하는데 반해 민간의료보험은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따라서, 건강보...
현재 176만명이 의료급여 수급권자로 정부지원을 받고 있으나, 저소득층과 차상위 계층이 약 700만이라고 하는데 비...
우리 국민들이 한방진료를 선호하는데 비하면 현재 한방의료 급여범위가 무척 낮은 수준임에 분명하다. 복지부가 "국...
국내 생명보험사들이 준비중인 실손형 민간보험 상품과 거의 유사한 상품으로, 국내 생보사들이 준비중인 상품은 내국...
현재 65%대에 머물고 있는 보장 수준으로는 건강보험이 사회안정망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없다는 것은 국민들이 피...
민간보험은 국민의 의료서비스를 개선하는 쪽으로 진행되어야 하는데 실손형은 오히려 공보험을 위축시켜 서민들의 의...
선진국 들도 의료시장개방은 자국민의 의료서비스의 변화를 감안하여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중국 외에는 개방을 미루고...
미국은 민간보험위주로 국민의료보장을 하고 있다.그런데 국민의 15%인 4500만이 보험에 못든 사람이 있다고 한다. 의...
광고에서는 보험료 조금만 내면 그냥 모두 혜택이 될 듯이 하지만 실제로는 이처럼 까다롭고 혜택이 적다는 것을 알아...
민간보험이 활성화 되면 보험가입자들은 모두 보험으로 진료를 받을 텐데 큰 병원에서 좋은 진료를 받을 려고 하겠지...
민간보험사에서 고객들의 진료비를 호락호락 잘 줄까? 건강보험이 심사를 해서 삭감도 하고 까다롭게 하지만 아마 민...
민간보험의 무제한적 확대는 공보험을 위험에 빠지게 하는 등 자칫 정부에 엄청난 부담이 될수도....민간보험은 다소 ...
민간보험들면 공짜진료를 동네 의원에서 안받을 거다, 너도 나도 좋은 병원으로 몰려 가겠지...
아직도 우리나라는 보장성이 60%대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민간보험도입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공보험을 강화하여 보장...
민간보험과 건강보험을 둘다 들어야 한다면, 건강보험료 내기도 힘든 사람들은 어쩌라고..? 건강보험으로도 완벽한 진...
현재 건강보험 보장율이 ‘05년 61.4%로 OECD 국가 중 멕시코를 제외하고 최저 수준으로 정부에서는 상급 병실료, 선...
건강보험은 공보험으로서 관리운영비를 제외하고는 들어가는 돈이 없다, 오히려 국가의 년간 3조5천억원 정도의 지원...
민간보험은 돈 버는게 목적이다. 민간보험회사가 국민건강을 걱정할까? 돈 많이 있는 사람이 아프기를 바라지 않을 까...
공단의 보장성 확대가 무엇보다 반가운 소식이다, 보다 시민들의 입장을 대변할수 있는 공단이 될수 면 하는 ,,,,,,
공보험의 보장성 강화로 부분별한 민간보험의 시장진입을 막아야할것이다.
우리는 이를 선진국의 발전된 제도인양 잘못 알고 있습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더 나은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
민간보험은 건강보험이 공보험으로서의 위상을 위협받지 않는 시기까지 서둘러서는 안 될 것이다
민간보험같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에서 돈벌이가 안되는 사람들을 가입시키려고 할까요?? 민간보험은 우리가 100원을...
민간보험의 수입은 매년 증가된 상황에서 공보험의 보장성이 강화되고 더 확대되어야 만 민간보험으로 이탈하려는 의...
민간보험은 경제발전을 통한 사회양극화해소나 의료서비스의 질적향상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들의 수익률에만 관...
공보험의 보장성강화 기사로 생보사들의 이익창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것같다. 역시 돈이 안되는 곳에서는 사기업...
양방이란 말은 한의사들이 임의로 만들어 쓰는 용어로 의료법상 사용되지 않는 용어이며 보도기사에 사용되는 것도 부...
철밥통 지키기 꼴도 보기 시러
민간보험회사는 이익 창출이 목적이고 이익 극대화를 위해 젊고, 건강한 사람 위주로 보험을 모집한다. 중증 질환을 ...
영리법인을 허용하면서 어떻게 공공성과 시장성을 조화되게 한다는 건지 부총리 발언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
아무리 생각해도 영리법인이 양극화를 더 심화시킬텐데 정부는 자꾸 아니라고 하니. 정말 헤깔리내. 양치기 소년의 거...
"의료산업화"라는 거창한 문구아래 국민의 건강은 과연 안전하게 지켜질수 있는것인가? 영리법인의 허용, 민간보험 도...
실손형 민영보험 이라. 병원비를 보험회사에서 다 대준다구요. 어떻하면 계약자에게 돈 안주고 깍아 내릴려는데가 보...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