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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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산업화, 민간보험도입, 의료개방, 많은 숙제가 있군요, 공공의료 정상화 한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서민이 잘사는 정책을 확대하는 것이 이 나라가 모두 잘사는 나라가 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공적 보험인 건강보험을...
집안에 치매나 뇌졸증으로 거동을 못하는 노인이 있는 경우 그 집안전체가 황폐화되고 기간이 길어지면 형제,자매간에...
망하기야 헐까? 돈있는 분들은 돈더들어도 좋은 치료에 아깝지 않고 대형자본가들은 돈더벌어 좋고 건강보험과 서민들...
의료는 돈벌이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빈부격차와 상관없이 의료는 모든 국민의 권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대다수의 국민은 공공의료의 많은 기대를 걸고 의지하고 있다일부 소수의 재벌들이 돈벌이를 위해 획책하고 있는 의료...
영리병원허용이라......, 영리병원수가는 건강보험에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나 있는지. 그럼 영리창출을 위...
왜, 구지 공보험인 건강보험을 나비두고 민간의료보험을 도입 하려하는가 !돈이 없어 공적인 보험료도 체납하고 있는...
지금은 의료시장 개방 민간의료보험 도입등의 문제를 논하기 보다는 중증질한보장제,본인부담상한제 확대 등 점차 건...
영리법인 허용반대에 동의 한다. 영리병원은 병원을 돈벌이로 이용하는 것이다. 물론 현재도 그런 병원이 없는 것은 ...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건강보험 보장성을 강화한 후에나 영리병원이나 민간보험 도입에 대한 얘기가 있어야 합니다....
영리병원은 공공의료기관비율이 최소한 30%이상이 되어야 하고,민간보험은 건강보험보장성이 최소한 80%이상 된후에 ...
싱가포르는 의료시장을 개방하여 해외환자 등을 유치하는 데 성공적이라 할 수 있는 이유는 의료시장 개방에 앞서 80%...
공보험도 튼튼하게 내실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하면 공보험 체계가 흔들릴 것이며, 특히, 의료보...
민간보험보다는 공보험의 보장성강화가 먼저 이루어져야 함이 순서가 아닐런지... 민간에서 하면 좋은점도 있을것갈으...
아직도 의료보험적용이 안되는 부분 너무많아요적용범위 확대해서 국민이 부담없이 질병치료해야지요
머야 이거
건강하고 튼튼한 공보험은 보장성강화 정책 뿐이다.의료의 양극화 해소엔 공보험의 보장성을 80%로확대해야 한다.
좋은 아이템인 듯 싶습니다.중소기업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는 제품에 디자인을 상향조정할 필요가 있겠군요.잘 봤습...
국가가 시행하는 건강보험 하나면 되도록 하는 정책이 필요하지, 뭐하러 민간보험을 또 만듭니까? 민간보험 얘기가 ...
건강보험이 진짜 제대로 자리 잡고 난 뒤에 민간보험을 생각해봄이?
공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 확대는 국민모두의 바램이지요 의료산업화도 중요하겠지만 공보험이 제구실을 할 수 있도...
건강보험재정 국고지원 축소논란, 현행유지 논란.....* 논의배경 : 국민건강재정건전화특별법 만료(2006.12.31)이후 ...
영리법인 의료기관허용의 문제점* 최근추진상황 : 대형민간병원,보험회사를 중심으로 영리병원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민간보험도입은 아직은 이릅니다.민간보험이 도입되면 민간보험회사의 이윤추구 및 시장경쟁에 따른 광고비 등 관리운...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애경사를 함께하는 상부상조 정신을 이어오고 있다.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공보험의 ...
설사 그정도의 인력과 어설픈 공보의로 아시아 암 치료의 허브가 될 생각인가요?
공보험 보장성강화가 당연히 강화되어야만 합니다. 사보험 도입은 저지 되어야만 합니다.....
모두를 담아낼 수있는 큰그릇이 되시고, 우리도 각자 할 애기들 많겠지만 당선자를 기꺼이 따를 수 있는 큰 아량을 가...
서민은 병원비가 아까워서 망설이는데 민간 실손형 보험은 쳐다보지도 못하고 또한 민간보험은 이익을 추구하다보면 ...
우리나라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제도를 시행해 오면서 상당한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최근에서야 비로소 재정...
부자는 영리병원에서 우아하게 치료받고, 서민들은 의원급에서 줄서서 치료를 받으시오 억울하면 출세를 하시든가 병...
현재 우리나라는 공보험인 건강보험이 있으며 민간보험은 시기상조입니다.건강보험보장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논의가되...
의료를 경제 논리에 맡긴다면 병원도, 의사도 부익부 빈익빈이 되어서 개원의협회가 염려하는 사태가 벌어질것이다. ...
시장 중심적 의료체계는 필연적으로 의료비 폭등을 유발시킬 것이며, 이는 각 분야의 산업경쟁력 저하와 함께 국민부...
병원영리법인화는 아직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가 더욱 확대된 시점에 가서 다시 논의하심이 어...
영리의료법인의 허용은 의료를 '인술의 실현'이 아니라 최대이윤의 도구로 전락시킬 것이라는 내용에 동감합니다...
영리병원그건누구를위하는일인가?정작국민의건강권을위한일이라면좀더심사숙고하기를영리병원은곳바로국민의의료비지...
영리의 목적으로 민간보험이 들어선다면,대다수의 국민들은 나라의 제도에 허탈만 가질것 같다.국민을 둘로 나누는 양...
암검진 비용을 적게 한다니 고맙습니다.매달내는 보험료로 충당하고, 일부만 부담없이 낸다면 얼마나 좋은 일 입니까?...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