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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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했으면 의사가 마약을 들이댈까요ㅕ 일반 사람들은 이러한 일들에 대해서 잘 몰르꺼야 아마도 죽어도 모르껄야 의...
보장성이 확대됐다는 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부담이 늘었고 환자 부담은 줄었다는 것이다. 작년 우리나라 환자 총 ...
처방약에 대해서도 바꾸어주겠다? 헐그런 거 시행한다고 건의하는 사람들이 일반약 수퍼판매는 왜 안되?원리 원칙이 ...
건강보험재정 국고지원 축소논란, 현행유지 논란.....* 논의배경 : 국민건강재정건전화특별법 만료(2006.12.31)이후 ...
영리법인 의료기관허용의 문제점* 최근추진상황 : 대형민간병원,보험회사를 중심으로 영리병원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지금도 개원보다 폐업이 더 많은 지역이속출할정도로 경영이 힘든데도 의사가 부족하다고? 농촌 무의촌도 공보의를 ...
아퍼서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 ! 본인 아들 딸들이면 의사에게 묻지 않고 대체 조제 하시나요?그리구 하나 물어봅시다....
민간보험도입은 아직은 이릅니다.민간보험이 도입되면 민간보험회사의 이윤추구 및 시장경쟁에 따른 광고비 등 관리운...
우리나라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건강보험제도를 시행해 오면서 상당한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최근에서야 비로소 재정...
민간의료보험이든 영리법인이든 국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제도가 탄생되길바랍니다... 모든 새로운 제도는 여러가지 ...
새로운 회장을 뽑은 의료계가 다시금 의사들만을 위한 정책을 밀어부치기를 한다면 더욱 큰 어려움에 직면할것이다. ...
급변하게 변화되는 사회속에서 전문직으로 많은 사람에게 인술을 베풀어 주는 의사에게 요구사항에 대한 인식변화를 ...
민간의료보험 도입이 가져올 공적보험 위축이다. 서민 건강을 지켜주는 건강보험의 기반이 흔들리면 사회보장제로서의...
시장자본주의 나라에서 이러한 논리가 합당한 것인가 되묻지 않을수없네요.
장동익 내과,개원 협의회장의 대한 의사협회 회장 당선을 축하드림니다.
우리끼리 갈라지지 맙시다.
웃기는 민노당..
영웅대접 받을건데 왜 여기서 개소리나 하고 있는지.. 무상의료 무상교육 하겠다는데 무세금은 왜 안 들고 나오나 모...
내과애들끼리 뭉쳐놓고 별 쓰잘데기 없는 소리... 22%의 나머지가 모두 짱동이기 반대파라는 건 명심해라...
흔쾌히 구각을 벗고 넓은 안목으로 주변 문제를 풀기를 기대합니다.합리적인 의협으로 세계4강을 이루어가는 의협과 ...
남한에서 용쓸 일 없이 그냥 북한으로 가면 될 것을..쯧쯧...
복지부는 150개 기관에 대해 기획현지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 한다.정기조사나 기획조사보다 의료단체 자체의 자율정...
의료계뿌만이 아니라 다른 직역단체와 많이시ㄱ끄럽겠구나. 시끄럽지 않게 문제를 해결하고 현안을 풀어나가는 지혜로...
시민단체까지 가지신 분이라... 큰일하실거같습니다. 당선 축하드립니다.
시민단체에는 각계각층, 다양한 직업을 가진분들이 회원이겠죠.. 가령 변호사출신이 어떤 시민단체에 위원장이 된다고...
예전에 병실에서 간호사가 하던일- 요즘은 간병사가 다한다.응급실에서 간호사가 하던일- 요즘은 인턴들이 다한다.하...
우리나라에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국민건강보험이라는 좋은 제도가 있다. 국민의 보살핌으로 재정안정을 이루고, 이제 ...
우리나라에서 민간보험을 활성화하는 것은 공보험인 건강보험을 붕괴시키고, 국민 의료비 부담 증가와 의료 이용 계층...
공보험이 제대로 역활을 못하는 시점에서 기본적으로 이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실손형보험 상품의 출시는 부작용이 ...
우리나라 현실에서 건강보험하나면 되는데 아직 보장성부문에 있어서 외국에 비해 저기때문에 그 틈을 민간보험이 끼...
민*노총에서 만든 시민단체가 건세상 *인데...쩝 그럼 건세상*은 노동자 이익주장 단체인가???
민간의료보험 활성화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그 취지에 의구심이 생긴다. “건강보험재정이 한정되어 그 부족분을...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민간보험회사는 기업이윤을 위해 과거병력자, 노인들에 대해 높은 보험료를 부과하여 민간보험 ...
지금의 건강보험 혜택이 적으니 민간보험이 판을 치고 온통 홈쇼핑에 신문광고에 난리들 아닌가요? 건강보험 혜택을 ...
의사가 위원장인, 게다가 의사협회 회장이 위원장인 단체가 시민단체?그럴 수 있을까? 그 단체가 누구의 이익을 대변...
돌파구가 아니라 막다른 길 아닌가?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라면 공보험을 더 활성화해야 되는게 아닌가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지금 노인수발보험은 시행되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조기정착을 위해 정부, 국민들 모두가...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현 상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오다니 안타까울 따름이다처음부터 완벽한 제도가 어디있는가경험...
아무리 자유경제체제라고 하지만 의료시장은 영리추구 보다는 사회공공성이 우선인 분야이다. 의료시장개방, 영리법인...
우리는 너무나 많은 걸 개방했다우리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시장 개방은 심사숙고 해보자의료시장 개방하면 사회양극화...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