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의사중 노조를 가장먼저 만들어야 할 곳은 공중보건의다.갖가지 명분으로 국가에 착취를 당하는 공중보건의.
간접홍보?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돈 없는 서민은 양질의 의료써비스를 받기는 더욱 힘들어져 의료의 양극화는 더욱 심해질것이다....
민간보험의 최소지급기준을 약관에 의무화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급여범위도 너무 좁다고 생각합니다. 급여범위는 포...
처음 도입되는 제도라 시행에 앞서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해보는 것도 좋은 현상이지만 어떻게 하든 재정적 부담을 줄...
민간보험은 필요한 사람만 하면 되지만, 공보험은 국가에서 책임지고 강제로 가입시킨 것 아닌가. 그런데 정부에서 공...
의료산업화 지금은 시기상조....영리법인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가 이루어 진다면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노인수발보험 요양기관은 현재와 같이 비영리법인으로 함이 마땅하다 할 것이다.그래야 이익에 너무 치우치지 않는 진...
현 의료체계의 문제점(전체의료의 90% 민간부문에 의존하면서도 운영은 정부의 통제에 의해 운영)를 부각하여 의료시...
노인수발보험을 시작도 하기 전에 벌써부터 이러쿵저러쿵...수발보험의 혜택이 하루가 시급한 이들에게는 다 부질없는...
의료시장이 침체되었다고? 대형병원은 고가장비 엄청나게 갖추고 환자들에게 무차별 적용해서 폭리 취하고 작은 의원...
면허갱신제 후보니 당연하다
노인수발보험의 도입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정부는 1차시범사업에서 발생된 제반 문제점을 보완하여 제대로된 제도로...
우리보다 먼저 시작한 일본 등 외국의 사례들을 거울삼아 명실공이 노인들의 삶의 질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네요.
외국영리법인을 허용한다고? 제주도에선 앞으로 양극화 현상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제주도에서는 도저히 살수 없어서 ...
대한,삼성,교보생명의 민간보험이라... 이 보험은 누구를 위한 보험입니까? 이 나라는 잘 사는 사람만이 국민입니까? ...
잘은 모르지만 지금 건강보험의 몇개 도시에서 노인수발보험을 시범 실시하고 있다고 들었다. 전국적으로 실시한다는 ...
현재 우리나라의 공공의료는 사회적 약자가 국민 건강권을 충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 법인 허용은 의료비가 폭등...
국민은 누구나 건강할 권리가 있고 또 국가도 국민의 건강을 수호해야할 의무가 있다.왜 국민은 건강을 경제논리에 접...
수발서비스의 질과 접근성을 감안하여 이것 아니면 안된다는 사고는 버려야 한다.현실적인 여건을 감안하여 수발보험...
선택진료비를 납부하면서 내가 지정하지도 않았는데도, 그 과에 그 의사밖에 없는데도 납부해야 될 때가 있데요. 솔직...
영리냐, 비영리냐 그것을 떠나 우선 노인수발보험을 건강보험공단에 위임했다면서요....유시민의원님은 와그리도 말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를 감안한다면 좀 더 발빠르게 노인수발의 여러 제도들이 보완되고 정착...
우리나라 노령화 속도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수발보험 요양기관을 민간에 위임한다? 포...
국고지원이 중단되면 지금 내고있는 의료보험비를 더많이 내야하나요? 그러묜 나라에서는 세금 왕창받아서 어디다 써...
지자체가 하게되면 더욱더 양극화 되지 않겠습니까?그래서 강남의 땅값들이 올라가나보네요. ㅠ.ㅠ자식을 늦게 둔 우...
우리 서민들이 아플때 의지하는곳은 공보험이다. 빈부격차만 초래할 민간보험보다 대다수의 서민들을 위한 공보험이 ...
사회 양극화를 해소해야하는 마당에 의료까지 양극화 하려는가? 10%에 불과한 공공의료를 더욱 확충하고 건강보험의 ...
이들 교수들도 어ㅈ찌보면 피해자가 아닌가 싶다. 유능하고 실력있는 의사들인 만큼 그동안 새로운 마음가짐을 할수있...
민간보험은 불평등 건강권을 심화 될것이 뻔하다 있는자가 암보험 드는가 아님 없는자가 암보험 들었는가 대부분 중...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 사회양극화 해소에 앞장서고, 취약한 공공성을 강화하는 토대를 마련할 것인가, 아니면 대통령...
으사넘들은 어떠한것도 바라지마라 이넘들아 양심이 있어라 그렇게 욕하고 뭘 바라나 바라길 그냥 제발 죽어라 죽어 ...
노인수발보험제도 실시!!!!!(,08.7.1시행예정)* 도입취지 : 한국의 고령화 추세가 세계 최고로 2050년이면 노인비율이...
영리법인 의료기관허용의 문제점* 최근추진상황 : 대형민간병원,보험회사를 중심으로 영리병원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의료시장이 개방되면 외국의 고급 사치성 진료로 국민의료비가 엄청 증가되고 국내병원은 외국병원과 무한 경쟁해야 ...
의료산업화에 대한 대다수의 국민들은 경제적부담으로 병원을 이용하기가 수월하지 않을 것이다. 경쟁력강화로 높은 ...
현재의 공적보험인 건강보험의 보장성 부실하다고 민간보험 도입한다면 보장성이야 높이겠지만 그에 들어가는 비용은 ...
영리의료법인도입과 민간의료보험도입, 의료시장개방은 국가의료체계의 기본을 흔드는 중요한 문제인데 신중하게 대처...
인구의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점을 감안하면 2008년 7월 노인수발보험도입은 잘됐네요. 좀 더 일찍 시작하면 더...
식대에 대해 보험적용이 점점 늦춰지면 언제쯤이나? 건강보험의 보장성강화를 외치던 정부에선 왜 조용한건지..국민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