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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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현재 민간보험의 보험료 수입이 8~10조원에 이른다고? 정말 없는 자는 배고프고 보험회사는 배 터지겠네... ...
첫째, 보험료 대비 지급금액을 비교하면 국민건강보험은 수입의 108.4%를 지출한다고 하고 반면 민간의료보험은 수입...
건강보험 급여가 취약한 현 상황에서 우리나라 민간의료보험의 역할은 건강보험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희생’...
의료법은 진료법으로하여 의사법으로 해야 한다.
동감 100%대출의 인생.
회원은 후보에 대하여 모르는데 지나친 규제는 의협출신 후보 당선 운동인가?
못핀다가 아니라 못판다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민간보험 확대되면 공보험을 보완하는 것이 아니라, 희생시킨다는 말이 정답이네...
의평원 , 면허갱신제, 간판법 폐지 않는 후보가 개원의을 위한다고..6년이면 충분하니 깨끗이 은퇴 하시길
서민은 병원비가 아까워서 망설이는데 민간 실손형 보험은 쳐다보지도 못하고 또한 민간보험은 이익을 추구하다보면 ...
근데 의사사이트는 어떻게 봤수?
300%
그만큼 의사들 쥐어짜서 유지해 내는 제도, 3분 진료를 당연하게 만든 제도가 자랑이냐? 뭐가 자신감있게 말해? 너도 ...
3 일단 과격노조간부들을해고해야 도약이 가능하다는 당신 ..세종병원의 현실을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직원들은 곪...
결국 장기적으로 의사짓도 점점 별볼일 없는 직업으로 되어간다는 증거.
의료광고 허용 등으로 의료기관 들의 생존 경쟁도 치열해 질 예정이다.이로 인해 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광고 및 마케...
부담 가능한 수준에서 진료비 증가와 의료 양극화를 차단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후에 민간의료보험을 도입...
의료계에서 간호사의 역할이 크다는건 인정합니다. 그러나 요즘 간호사들의 움직임을 보면 의료계의 모든 영역에 대해...
세브란스가 전통과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건 사실이다. 최소한 돈 없어서 공부못하진 않는다. 학...
질의합니다.1. 대한외과학학회 회칙에는도 9개의 세부전문분과학회(수부외과학회 제외)가 있고, 이들 학회도 세부전문...
드디어 일 내는구만, 제주도에서부터 상륙작전을...여지없이 국회가 앞장서는구만요. 대단한 국회!영리법인 의료기관...
우리나라의 공보험은 다른 나라 보다 늦게 시작하였지만 짧은 기간내에 많은 발전을 하여 전국민이 공보험의 수혜자가...
외국인의 건강보험 적용에 적극적인 홍보와 악덕 기업주의 부실신고 등을 처벌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야...
민간영리의료법인 찬성이라는 말이 나오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의료공급체계의 시장경쟁 논리라...수요자의 다양...
공보험을 뒤로한 채 민간보험을 활성화 시키면 그나마 서민은 제대로 진료받을 기회마져 놓치게 될 겁니다. 부자들은 ...
오르고 오르고 또 오르고... 그 중에 내리는 것도 있다고 하니 반갑네요. 더군다나 병들고 없는 사람이 바라는 의약...
지난주말 정기총회할 때 다 나왔던건데....한발 늦네요...푸흣~
나라에서 시행하는 각종 사회복지 증진 차원에서 시행하는 서비스 확대 환영합니다. 민간보험, 영리법인 의료기관 ...
세종병원 진짜 우리나라같은 나라에서 사실 존재할수 있는게 이상할정도인 병원인데..정부에다가 해야될것을 병원에...
흑자재정이 자랑만은 아닐꺼라.급여비가 그리고 운영비가 줄어든다면 올바른 방향이나 인상된 보험료로 흑자를 얘기한...
우리도 출산은 줄고 노인인구는 증가하고 있다지요? 국가가 부담스러우면 대기업에라도 맡겨 민간보험으로 해결하려 ...
왜 민간보험이 이 시점에 도입되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건강보험 하나만이라도 국민이 만족할 수 있도록 만들어...
다수 국민 건강을 위한 국가에서 인정하는 보험으로 질병에 대한 급여 혜택을 충분히 주면 민간보험을 별도로 가입할 ...
영리법인, 민간보험 활성화는 빈부의 격차만 깊어지게 할 뿐..., 불쌍한 국민들 편이 되어야..., 사회보장이 잘되...
안과 피부과의사가 부족하다면 당연히 전공의를 늘려서 공급을 늘리면 해결될 문제이다 헌데 꺼구로 이들 마이너과는...
왜, 구지 공보험인 건강보험을 나비두고 민간의료보험을 도입 하려하는가 !돈이 없어 공적인 보험료도 체납하고 있는...
우리나라가 지금 민간의료보험을 실시하겠다고 하는데 국민을 위해 꼭 해야 하는건가요?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양...
의료비 증가 및 의료 양극화를 초래할 영리의료법인 도입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를 적극 반대한다. 그러나 의료산업 ...
명지병원 개원준비 소식 반갑습니다.이젠는 낙후된 내 고향 제천도 수도권 수준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게 되겠네요...
흉부외과 전공의 부족? 우하하 웃긴일이다 흉부외과 보드로 개업하고 있는 일반의사들이 모두 몇명인가?결국 흉부외과...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