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의료산업화가 되면 의료기관에서는 돈 되는 방향으로 많은 투자를 하여 비보험 환자는 대접을 받을지 모르나 현재의 ...
지금도 돈벌이에 눈이 멀어 있는 병원들이 대부분인데.. 법으로 보장해 주겠다고...정부가 그만한 판단력이 없으면 그...
인술갖고 논놀이 하는걸 법으로 보장해 주겠다고요? 한장관님은 도데체 어느나라 부총리요! 그만 두시고 부디 이곳 저...
우리나라 국민들은 다덜 부자만 있는 게벼요.. 머든 약자들을 위한 정책은 나올까 말까...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은...
황우석이한테 그만큼 당했으면 됐지.. 정부는 아직도 꿈을 못 깨시나?쪼그만 나라 싱가폴, 대만도 나라가 지어준 병원...
부자들은 가겟죠... 제주도 가서 골프도 치고,, 외국 병원가서 치료도 하고..부럽네... 이 나라는 가면 갈수록 살기가...
솔직히 건강보험료도 내고, 또 민간보험료도 내고... 이렇게 여러가지 내서 나한테 혜택이 돌아올런가? 그건 미지수지...
인술갖고 장사속 차릴려는 사장들보다는, 그래도 직접 사람 고치고 돌보는 일꾼들이 휠씬 낫구나! 동네 곳곳에 값싸고...
오늘 아침 라디오 에서 적은 보험료로 몋 만가지 혜택을 보는 머 감기가 걸려도 최고 500만원 보장등... 하지만...
인술도 모르나.. 인술.. 염불은 보지도 않고, 잿밥에만 눈독이 올랐구먼! 자기를 누가 뽑아줬는지도 모르는 정부가 나...
부모의 간병에 당연히 자식이 하여야 하나, 이제는 나라가 나서서 그런 가정을 도와주어야 하지않나여? 노인수발보험...
인술도 모르나! 인술! 딴 나라 영리병원들.. 소문에 돈벌이에 눈이 멀어 기술도 별로고, 서비스도 더 못하다 하데... ...
우리 소시민들은 많은거 안바라는데... 아플떄 그저 걱정없이 치료받는거,,, 건강을 지켜야 하는건 나의 몫이지...
거... 사보험땜시 칠렌가 팔렌가 하는 나라는 거의 망했고, 양키들도 골치아파 미치겠다고 한다데... 그런걸 우리가 ...
선진국의 토대가 되는 사회복지, 그러기 위해선 가장 기본적인 것이 국민들의 의료서비스... 질좋은 공공의료의 확충...
빨리 빨리 서둘러 시작하소! 이제서야 나라꼴이 제대로 서려나 보네! 부족한게 있더라도 사작부터 해놓고 차차 고치면...
유럽의 웬만한 나라하고, 쬐끔한 나라 대만, 싱가폴도는 돈없어 치료 못받는 일은 없답니다! 우리라고 그리 안될 일이...
민간의료보험이 활성화되면 지금의 공공 건강보험은 어떻게 되나요? 아무래도 기능이 축소되고 서민들의 보험료는 인...
할 말이 없으면 입 닥치고 있어.
말이안되는 것을 그 해본 것이지요
식대의 급여화를 지지하며 한가지 걱정은 환자의 피를 파는, 건강보험료의 임자없는 돈으로 보는 시각이 아니길 기대...
말이 좀 어색하긴 하지만, 고령화시대에 접어드는 우리 나라에서 진작 시행했어야 하는 제도이다. 나도 노인이 될것이...
인술갖고.. 드러내 놓고 돈벌이 하겠다는데... 신중은 무슨 신중! 찬물마시고 정신차리고 바로 그만 둬야제!
쓸데 없이 병원들 돈 버는데 이용되는 거 아닌가요? 치료의 한 과정이라면, 당연히 보험급여화 해줘야 되고, 아니라면...
ㅋ
싼게 비지떡이 아닌게 현재의 건강보험이라면 제도가 무진장 잘 만들어져 있다는거 아닌가요. 또한 울 나라의 의료비 ...
지금도 병원을 가면 진료비 부담이 많은데.. 좀더 늘어나야 한다니 어이가 없습니다.의견 말씀하신분이 환자의 입장이...
관리자의 뜻과 같다면 이런 표현은 어떤가요? '치질과 같이 더러운', '정신질환자같은'...과거 우리는 색깔명칭중 '살...
진정 누구를 위한 병원인지요?환자를 위한 병원이 아닌 병원을 위한 병원이 아닐런지..하나둘 이런 병원이 늘면, 전체...
민간보험 도입만이 의료서비의 질을 향상 시키는 것인 양 아는데민갑보험 도입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먼저 생각해 보아...
사회의 양극화 해소를 지상과제인양 화두를 던지고 있는 정부에서 민간보험도입을 하용하고자하는 의도가 과연 무엇인...
박재붕기자님 기사 잘 읽었습니다. 기사의 정확성을 위해 "등"이란 표현보다는 신청한 의과대학을 다 써주시면 안될까...
국민모두가 의료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공적건강보험의 급여범위를 확대하야 한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의술...
암세포에 비유된 것은 환자가 아니라 급속히 늘어나는 속도로서 빠른 대책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기사화 한 것으로 기...
지적하신 말씀은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하지만 이 제목은 암환자를 암세포에 비유한 것이 아니라 암에 걸리면 암세...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발생한 진료비만 인정하고, 비급여, 선택진료는 인정하지 아니하구 응급대불청구와 진료비입...
'암세포'처럼 늘어나는 '암환자'?암 환자들이 '암세포'라니요... 게다가 '무섭게'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기자가 쓴...
그럼 왠만한 대기업 들어가는 대학졸업생들은 뭐 일할줄 알아서 돈받습니까? 한 1~2년은 업무 배우고 적응하는 기간이...
의료산업을 차세대 국가성장의 한 동력으로 성장시킨다는 미명하에 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한 “영리법인 의료기관의 ...
얼마전 신문에 민간보험 광고가 45개중 36개가 과대광고라던가? 보장은 무지하게 많은데 막상 보상금 요청하면 뭐가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