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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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민간 의료 보험 도입 계획은 가진 자들과 서민층의 계층간 위화감을 더욱 심화시킬 우려가 큰 정책이다. 현행 ...
지금은 공적건강보험의 보장성을 더 강화하고 다져야 할 때이다!중증 진료자 및 암 환자에게까지 의료보험을 확대해가...
주변인프라가 형성되는데만 3년이상걸리고 서울과 분당 수원의 베드타운 가능성으로낮시간에 공동화우려성도 살펴보는...
ㅋㅋ
일단 군병원 겸직으로 이름을 올리고, 진료는 다른 사람이나 군의관이 하겠지만책임을 지우기가 쉽지 않겠습니까?또 ...
민간보험이 도입되면 의료계는 엄청나게 좋아질거라는 환상만 이야기한다 그런애기를 하면서 문제는 거의 없는 것처럼...
우리도 이렇게 해야겠네...
이렇게 되다간 대한민국 장차관들, 대통령도 외국사람이 하겠구나, 대한민국은 중국이나 아프리카 가서 룰루랄라 하면...
국력(경제력)이 약해서 외국자본과 의료기관이 들어오고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국채를 갚으면 된다. 우선 대한민국 ...
부동산 업자나 컨설팅업자 말에 현혹되지 말고, 또 집 들어 선 가구 수만으로 판단 하지 말며, 부동산 업자가 주인인 ...
과연 치료라 말할 수있나?
내가 대학병원 교수는 아니지만 수련시절 술자리에서 교수님들 푸념을 많이 들었습니다. 대학병원 교수는 진료도 잘해...
우리나라 건강보험보장성은 현재 60%가 안됩니다. 현상태에서의 의료시장 개방은 고소득층과 일반서민의 의료양극화로...
의료를 상품화하고 산업화하기에 앞서 대다수 국민을 대상으로 한공적보험을 강화하여 국민모두가 골고루 혜택을 받도...
노령화시대에 걸맞는 정책이 나오다니 환영입니다. 별도의 기구를 두는것은 인건비상승과 잦은마찰을 초래하는바, 건...
아랫분 말씀대로 대학병원 교수들이 무슨 시간이 남아서 군병원에 왔다갔다하나.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판인데. 그냥 ...
경제자유구역에도 외국 유명병원이 들어서고 제주도에도 영리병원 들어서고우리나라가 국제화가 되어서 다들 좋다고 ...
언론에서 뭔 소릴하는지?건강보험을 내면서 화도 많이 냈는데...이제야 건강보험의 고마움을 알것 같은데...요즘 건강...
건강보험에서 격년으로 실시하는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항상 고맙다는 생각을 하는데..이제는 암검진시 본인부담이 준...
민간보험 도입, 영리법인 허용 아주 좋은 말이지요.경쟁성을 도입하여 질 줗은 써비스를 받으면 좋지요.돈많은 사람들...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될 보험은 건강보험인것이다.서민들에게 있어서 정말 좋은 제도이다. 만약 건강보험이 없으면 병...
의료의 지나친 영리추구에는 반대한다. 물론 적정의 이윤이있어야 병원이운영되고 하겠지만 지나친 경쟁으로, 영리추...
늦은감이 있으나 노인수발보험이 실시된다고하니 다행스럽다. 건보공단이 관리한다고 들었는데, 부디 잘 계획하고 노...
아직도 의료보험료도 제대로 못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중에서 의료보험혜택을 못보고 있는데 무슨 민간보험도입한다고...
지금 영리법인병원 도입한다는것은 말도 안된다...영리법인 도입되면 없는사람은 죽으라하고 있는사람만 사람대접받...
인사청문회를 보다 더 발전된 제도로 정착을 시키기 위해서는 현재의 청문회에 임하는 해당국회의원들 자질이 먼저 향...
업무부담? 그게 아니라 그만큼 도서관에서 시험공부할 시간이 많아진다는 소리같은데, 의사국시도 보면 설대,연대등에...
사회 고소득층은 민간보험에 외국병원으로.. 돈없는 서민만 건강보험으로 일반병원 이용.. 상상은 하기 싫지만 그렇게...
영리병원허용이라......, 영리병원수가는 건강보험에 적용을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나 있는지. 그럼 영리창출을 위...
개인적으로 집안에 의사라는 직업을 갖고있는 가족으로 한마디 올린다. 사실 의사 한명이 배출될려면 죽으라고 공부하...
군발x들이 단순하단 소리를 듣는거다. 대학병원 교수들이 얼마나 바쁜 줄 알기나 하나? 진료도 봐야하지, 애들도 가르...
할텐데 걱정부터 앞선다.얼마전 법안제정을 위한 공청회도 무산되면서 많은 문제점이 에상되었던 법안이 국회에서 충...
민간보험 회사는 국민의 건강보다는 회사의 이익을 창출하는데 목적을 갖고 실손형 민간의료보험을 도입한다. 돈있고 ...
영리병원 허용으로 의료기관에서도 양극화가 가속될 전망이다.영리병원으로 수가가 널뛰가 하듯 뛸것이고, 주주의 이...
펠로우 수가 많아서 고년차의 업무부담이 적어지는 것이교육의 질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참고...
수석합격자가 많다고 교육의 질이 높다고 말할수는 없겠죠. 결국 전문의 시험도 시험인지라 누가더 공부할 시간이 많...
서남대병원이 메인이 아니라 남광병원이 메인일걸요. 서남대병원이라고 이름 붙은 곳은 다 무너져 내려가는 100병상 ...
정말 세종병원 갈 때 까지 가는구만.조합원들도 자기 직원들인데 이사장이나 병원장이 직원들을 과연 제대로 존중하고...
ㅋㅋ
아주~ 꼴깝을 떠는구나..지금이 어느시대인데..노조가 그렇게 강성이냐? 쩝~니네들땜시,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저...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