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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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한방이 한방에 먹힐수있나봐. 웃기지도 안을일으구만. 꿈 잘못껐다가는 꿈 확깬다.
병원들이 인턴들 없애면 무슨 돈으로 고임금의 전문인력들을 쓸수있을까. 하기사 인턴들은 노조들처럼 데모도 할수없...
“미국에서 한의사는 국내에서와 달리 정확한 혈에 침을 놓는 테크니션에 가까운 침구사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
그럼 의대는 처방전출력속도향상이냐? 고만해라
포장속도 향상..
정책방향이 돈에 눈이멀어 근간이 흔들리는사회다.계층의 위화감은 더욱 뚜렷할것이고대한민국내에서도 있는놈만 비싼...
NYP병원은 맥아더가 아니다. 무슨 점령군 사령관처럼 장차 서울로 진격하여 한반도를 꼼짝 못하게 통제할 생각을 한다...
·영리법인 허용은 경쟁력 있는 일부 대형병원과 전문병원은 살아남을 수 있지만 대다수 일반 병의원은 오히려 환자수...
국내병원은 뭔가 죄를 지어 건보 수가를 적용받는 벌을 받은 죄인이네,, ㅎㅎ
가장 싸구려로 어떤 종류의 일을 시켜도,, "내 일이 아닌데요" 소리 안하고 싸게 부려먹을수 있는 집단이 인턴인데.. ...
의료체계의 근본이 흔들리는 이유는 되도 않는 사회주의 시스템때문이다.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근본이 흔들리는 지금 우리는 "무엇이 어떤제도가 진정 우리 국민의 복지를 책임지고 더나은 서...
그런 단순한 사실을 이제야 깨닫다니 만시지탄이구료. 의사들은 스스로를 엘리트라 자부하면서도 자기자신의 실제 모...
20여년전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화목하고 잘나가던 병원이 왜 이 지경 이랍니까? 제발 좋은 소식 들려오도록 해 주...
금번 황우석사태의 출발점은 의료시장경제주의자 모임인 대통력 직속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하는...
아예 노조 씨말리기 할려고 작정했네
"병원이 신의료기술 개발사업에 투자시 이익을 배분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고, 사업참여시 세제혜택을 부여하는등...
의료영리법인화가 나쁘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분명 발전적인 정책도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결국에 가서 국민을 양...
가난한 집 애들은 의사되기 정말 힘들어지는 것이죠.
이재호의원이 해결할것은 없고 면허갱신 찬성하는 의협이문제다의협회장이 진실로 회원을 위한 일을 하여야한다.
사회보장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꿈 입니다. 건강하기만 하다면 돈을 조금벌어도 그리 힘들지는 않을꺼예요. 아플
돈이 많은 사람들은 고급 호텔같은 의료기관에서 하루에 입원비만 수십~수백을 뿌려대며 지금도 너무나 편히 병원에서...
요즘 황교수 사건도 의료산업화의 한분야인데, 어슬픈 시도가 어떤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
병원 영리법인화의 과실이 어떤 방법로든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 방법의 하나로 신의료기술 개발시 건강보험제도...
먹고 살기도 힘든 서민들은 민간보험 도입을 어찌 감당하란 말이요..있는사람들이야 그까짓꺼 하겠지만 보험료는 보험...
돈많고 뒷배경 든든한 사람들은 어떨런지 모르지만, 서민들한테는 지금 내고 있는 보험료만도 무시할 수 없는 액수입...
병원의 영리법인 허용은 곧 이에 맞춘 대체형 민간건강보험의 도입을 부르게 될 것이며 이는 결국 10%내외의 고소득...
의료산업화가 뭔지 잘 모르나 영리법인이 의료기관을 설립하는 것을 허용하는 것 같은데, 현재 비영리 법인도 돈벌이...
현재상태에서 바로 민간보험을 도입하면 안그래도 힘든 서민들 더욱더 힘들어만 집니다.민간보험을 도입하려면 우선 ...
외국자본을 유치하여 의료산업을 통한 고용창출과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영리법인을 허용하고자 한다...
민간보험 시작되면 병실도 별도로 구분되는거 아닌가요.돈있는 사람은 좋은병동에 좋은 의사 간호사가 근무하는 거고...
우리나라 의료시장의 현실을 볼 때 공보험 역활이 아직도 미미한 상태다. 예로 병원에 입원시 공보험이 보장하는 범위...
정말 답답하네요...돈은 없고...아픈곳이 있어 병원에 가면 돈있는 병동 돈없는 병동으로 들어가는 문이 다르다는 이...
난 그래도 황구라보다는 문신용 교수님이 훨씬 도덕적인 분이라고 믿는다. 황빠들은 이미 눈이 뒤집힌 것들이다.
저희 가족들 건강해서 그런지 큰 불편없이 병원에 일년에 서너번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매달내는 보험료가 적...
아무래도 병원비가 오르지 안나요. 지금도 적지않은 부담을 느끼는데 산업도 좋고. 다좋은데 서민들에게 더이상 부담...
황 교수의 주장의 진실을 무엇인가. 검찰에서 그 진실을 밝힐수있기를....
질이 다르면 값도 달라야 하는데,질이 다른 것을 같은 값 받으라 하면 어디로 몰리겠니?그러면 결국 그 골탕은 누가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