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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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네
빨랑 나와서 답변이나 해봐~~ 하긴 넌 후진이니까... 세브란스가 잘났다고 어여 더 나대봐~~ 넌 거기서도 후진이겠지...
서울대병우너에 짱돌 transfer하지 마라. 특히 소화아동병원(자기들도 연세대 모자병원이라고 깝치는)에서 전공의 x끼...
딱 보니 망나니는 넌데?? 웃기고 앉아있어.. 다른 사람에게 너를 그렇게 투사하지 말지어다.. 병신~~~ 나이 처먹고 꼴...
ㅋㅋㅋ 역시 서울대에게 늘 지니 만년 2등 컴플렉스.. 그러니 그모양이지..관동대도 너를 보고 웃겠다.. 역시 시대에 ...
건강보험은 본인부담금도 6개월에 300만원까지만 부담하고 상급병실도 단계적 건강보험 적용, 병실 식대도 건강보험 ...
어디서 굴러들어온 관동대 같은 놈인지는 모르겠다만, 세상살면서 컴플렉스는 그렇게표현하는게 아니란다.남의 병원에...
허접 맞아.. ㅋㅋ 그리고 니네가 열심히 하는거냐?? 니네 교수들만 존낸 개처럼 고생하더만...불쌍한 놈.. 전공의들은...
세브란스 전공의가 허접이면, 그럼 이나라 전공의는 다 허접이냐.어떤 새낀지 몰라도 밑에 놈같은 애들과 같이 의사라...
낚인거 맞죠? 의사얘기가 주제인거 같은데....
시설 빠방하고 건물 크면 뭐하냐...기본적으로 일처리 능력과 전공의들 수준이 미달인데..그 정도 전공의들 델구 100...
밑에 놈은 지방 떨거지 출신인데, 세브란스에서는 받아주지도 않고,겨우겨우 분당서울대에서 받아줬더니 분당서울대 ...
원세의대 다니면서 너도 연세대라고 착각하고 사는 새끼 아니니??분당 서울대 병원이 다른 대학교 받는데 너희 연세 ...
야야 세브란스 다니는게 자랑인 학생놈인가 본데~~ 가서 좋은과도 못할놈이 ㅋㅋ 세브란스 자신감만 있구나.. 서울대...
정말로 당신이 의료계가 신성하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해 봐라..아마 그렇지 않을걸!!
포기하는 의사보다 문닫고 시픈 의사들이 더많다는 것이 산분과의 현실이다
지역병원에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다니대단하다는 생각뿐......전문병원이 역시 잘 되나봐
역시 세브란스돈 많네부럽다
우리는 과거 제약회사 광고에서 보듯이 소비자를 현혹시켜 약물 오남용을 부채질한 허위, 과대광고를 알고 있다.만약 ...
이 기사보구 한 5명쯤 포기 하겟네.. 이미 돈벌이 부실한 산부인과 개원의이 기사 보구 한 10명쯤 분만실 없애겠고이 ...
세브란스..정말 돈 많다....이것이 기독교의 단결력...힘인가? 자랑스럽다...
헌재 판결이 난 사안인데.. 제도를 고칠 생각은 안하고 계속 위헌적 행태를 유지하겠다?? 이게 법률을 만드는 국회의...
한의사 여러분과 그 가족들,,아파도 절대 병원오지 마세요.님들 가족이 출산을 해도, 다쳐도 ,맹장이 터져도, 암에 걸...
용인에는 정신병원도 있지않나. 전부 합치면 도대체 몇병상인기ㅕ
벌써 다 갚앗다네요.. 역시 국내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 병원들은 뭐가 달라도 달라요.. 중소 병원들은 현상 유지도 힘...
용인도 개원가 초토화의 시작인가..지역민에게는 정말 좋은 소식이지만, 세브란스처럼 너무 힘있는 병원이 들어서는게...
신촌세브란스 4500억짜리 새병원.영동 별관..용인세브란스 1000베드..어디서 돈을 벌어들이는건지.. 세브란스재단 돈 ...
imf 이후 가뜩이나 양극화 현상이 굳어지는 마당에 민간보험 도입은 그속도를 가속화 시키고 갈등과 괴리를 넓힐것이 ...
건강보험에서는 보장성 강화를 위해 2005년도에 중증환자 혜택등 많은 제한을 풀고 비급여항목을 줄여 나가고 있고 3-...
난 처음부터 믿지 않았다
알던데요 그저 그게 돈벌이니 어쩔수 없지요..그렇게 좋은게 왜...유럽 미국 없겠어요...그사람들이 바보예요?
한의학이 의미가 있다면 생각이 좀 변해야 할텐데 전문의 하고나서 시간이 지날수록 사기꾼이라는 생각이 더 강해집니...
미래가 더욱 불확실하고 불투명하지 레퍼럴과는 앞으로 살기 힘들거 같아....
국민이 바라는 공보험은 보험급여확대로 병원을 쉽게 이용하고 적은보험료로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받은것이라고 생각...
3번 기자양반! 현대의학이 서양의학에 기원하는 건 맞다. 그러니 양의사라고 불러야 한다면... 주변 모든 거 앞에 '...
초음파뿐만 아니라 MRI도 보험급여될 수 있도록 하여 서민들의 주름살을 피게해야한다.
개나 소나 엉터리 기계로 전문 트레이닝도 안받은 의사들이 덤핑으로 촘파를 본지 오래되서 방과촘파는 고사된지 오래...
때문에 나라 꼴 말이 아니다
한의사는 국의이고 양의사는 외래의입니다. 정확한 용어를 의사스스로가 씁시다
또한 약대6년 반대는 지나는 소도 웃는 것 아닙니까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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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