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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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가까이하는 약의 원가에는 재료비만 들어갈까요?복지부, 공단은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하고 더군다...
한다고하면 그만인걸 무엇으로 확인할 수 있겠어요?환자식이 집앞 식당의 음식과 같다고 주장하는 시민단체나 보험공...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도 이 돈으로 제대로 운영되는지 한번 봐야스겠다.
산부인과 의사들 업스면 새로 생겨나는 직업이 있을까 거참
산부인과 이제 필요없다...10년간 전문의 안나와도 되고...주요 대학병원에서만 매년 10~20명정도만 보드 따도록 만들...
선배 한분이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다른과 사고는 한명이 상하지만 산부인과사고는 두명이 상한다고...그리고 얼마...
자연계 수석 학생이 알고 본께 약사님 아들님이시더군요.
독자님이 지적하신 내용대로 바로잡습니다.다음부터는 더 신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만도 못한 분만비 받다가 한번 사고나면..저번에 6억짜리 판결도 났더군요.이런 상황에서 지원자가 있다는 것이 신...
병원과 종병의 공단원가 분석가가 3,580원이 아니고 3,860원아니던가요?맞다면 제발 제발 제발요....기사 쓰실때 숫자...
우리나라의 종합병원이 200곳이 넘느다고 했지요?모든 종합병원의 수준이 같던가요?종합전문과 종합병원의 차이가 의...
쓰바~ 전문의가 되었으면 전문의답게 행동해라 어린 전공의들의 피를 뽑아먹으려 하지 말고. 하여튼 있는놈, 가진놈들...
나도 옛날대학생이라 님과 생각이 비슷합니다.그러나 공대나 물리대는 좋고 의대나 치대는 나쁘다고 얘기하진 맙시다....
자연계 수석이 서울대 물리학과를 가고공대 전자공학과 컷 라인이 의예과나 치의예과보다 높았던 시절이 얼마전인데.....
나라도 다시 뽑는다고 산부인과 지원하지 않겠다. 앞날이 망막한데 누가 지원해....이런경향이 5~10년 계속되서 비전...
바보야 무과실 입증 은 제3자가 하고 비용이 엄청나게 드는데 누가대냐.그리고 양자 합의없으면 뭐든지 다 무과실 입...
이 땅에 산부인과 의사 지금도 너무 많다. 부족한 인력은 지금 놀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를 고용해서 해결하면 될 것...
조선일보 9월 9일자 기사를 일부 수정해서.. 자기가 쓴것 처럼 올리다니.. 헉.. 차마 말이 안 나오네요. 아니.. 양심...
디지겠다 정답은 뭐냐?
90% 정부 지원 받는 애들이 사유재산 침해 건학이념 훼손 이라면서 학생을 안받네 머네 하고 있는 마당에한푼 주지는 ...
전문성 좋아하네. 전문성 없는 자칭 시민단체는 왜 끼어드는데?
법조인이 아니더라도 변호등 법조업무를 할수 있게 하라.그게 황씨의 뜻과도 부합하는 일이다.
뭐 값싸게 잘 고치는게 진정한 의술이라고???완전히 도둑놈 심뽀네!자기일이나 잘 하는 작자가?선무당같은넘
바보같은 짓 하지 말고 판사라면 법공부 - 인간공부 - 사회공부나 열심히 해서 좋은 판결을 할 수 있게 자기 우물이나...
의료사고란 최소화하는 노력이 중요하지만 시민단체들처럼 의료인들이 책임져라, 라는식은 상황을 악화시킨다. 제일 ...
민중의술이라 - 민중의술의 99.99%는 절박한 사람들 사기 쳐서 돈 뜯어먹는 사기꾼들의 전유물이라는 것을 아셔야 될...
공단 식당에서는 밥값이 천원인가 보지?
개인병원 20명 환자 먹이려고 식당만들고 , 주방아줌마 둘 고용하고 3860 원받으라고?
의사는 주변인물에 대하여 존중할줄모른다. 수능몇점으로 어느학교에 갔느냐가 그들의 마패이다. 그러나 시대는 변했...
아무나 재판하고 아무나 판결하는 세상이 되야한다.사법시험같은 어려운 시험치르게하니까 , 판검사가 비싸지고 변호...
민중의술 이름은 거창하나 그실상을 알면 허점 투성이 인걸. 판사님의 주장에 공감하지만 극히 일부의 사실을 가지고 ...
글의 제목은 그럴듯하다.그럼 2부의 제목은 진정한 재판은 돈 안들고 공평하게 하는것이라는 책을 쓰시지요. 재판과 ...
이 나라의 법률과 판결은 뛰어난 민간의술을 감옥에 가두고, 하늘이 내려준 신의(神醫)라도 의사 자격증이 없으면 수...
으사 면허증 딴것이 죄이구먼 xxxx
승자가 없는 대한민국이 패자가 되는 게임이다.... 슬프도다
의사 안 하면 되잖아. 의사 찾지도 마라. 쩝...
백혈병이나 임파종 나올거다..
줄기세포를 선반에 올려두나? 바꿔치기 하게?
차기 충청도 대선후보 0 순위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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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