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4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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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요..
노조 부추겨서 한푼 더받야지요..궁민등도 쳐 먹고요.
군장의 말을 듣지 않는 자가 많으니 어쩔수 없이 퇴각해야 백성과 더불어 공생의 길이다. 나의 이번출정은 처음부터 ...
지들이 잘해서 라고 착각들. 더 잘 할 생각보다 잿밥이 앞서니, 곧 심평원 폐업하겠군..
국민의료비는 민간보험이 분담하는 것보다 공보험인 건강보험의보험급여 범위와 기준을 확대하는 것이더욱 국민에게 ...
일단 연세대랑은 웬수일테니 박한상이랑은 짝짖지는 않을끼고, 변영우 회장이가?아님 누고?요즘 세브란스대 비 세브란...
레비트라가 시알리스하고 비아그라한테 못 당하나 보구만........
건강보험재정 건전화 특별법 제정이후 매년 파행으로 치달았던 보험료와 수가결정이 작년 처음으로 가입자, 공급자 및...
뚝 하면 백의종군한다고들 하지 궁색해지면 쓰는 말로 되어버리는 현실이 걱정된다.백의종군이 선거용으로 쓰이는 작...
모든 선거를 보면 알것이다 난국을 조장하거나 악용하여 목적달성을 시키는 전략은 기본 선거 상식이지 정상적인 방법...
약사들이 니눔 등골 빼먹는걸 미리 미리 방지하자는 소리여..
공처회때도 재를 뿌리더니 처음부터 논리가 빈약하과고 보편적 사회제도를 거부하는 것이다보니 그런줄 알지마는 너...
토요일날 쉬고, 월급은 더 받아야겠고, 노동강도는 이전보다 훨씬 줄어들어야 하고정년때까지 확실하게 일자리를 보장...
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조금만 불편해도 병원을 방문할것이고 그러면 결국 공단에서 보험금을 지급해야 하는것이다.이...
지금까지 환자와 궁민을 위한다고 떠들어대면서 목소리를 냈던 노조의 요구가 결국은 지들 월급 더 받고 휴일 더 챙기...
이건 학생이 나서서 투쟁할 성격의 것이 아닌데..
월래 실세는 회장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넘들이지....
몇 놈이나 참여할지는 몰라도 공부하기 싫다.그리고 김 회장!솔직해집시다.투약권읋 빼앗긴게 아니라 진료권을 ...
의협은 왜 미룹니까, 차라리 분업전으로 돌아가자 제발 부탁입니다.
사무장한테 수술 같은것 맡기지 말고...간호조무사한테 엑스레이 찍게하지말고...
약대 6년제 적극찬성한다. 공부를 왜 말리느냐. 단 그에 대한 확실한 대책하에서만 찬성을 할수가 있다. 의사동의 없...
정말 더러운 세상이다. 환자를 볼모로 파업을 한다는 것들이. 생명을 위하여 파업을 한다는 노조의 말이 완전히 돈 더...
약국 가보면 누가 약사인지 헤갈린다. 약사가 없는데도 약은 잘 나온다. 약사가 집에서 살림하거나 어디 놀러가거나 ...
지금 문제는 어정쩡한 의약분업이 문제다. 해결방안은 약국에서 불법대체나 임의조제시에 약사면허정지등의 강한 조치...
시궁창 냄새나는 으사새끼들 밑에서 따까리짓하는것 더럽고 지겹다..의약분업 폐기 대환영..약사회는 의협의 의약분업...
돈벌어도 절대 사회기부는 하지 않겠다.
안한다 한다 안한다 한다 안한다 한다?
세금안내고 사는거요, 민노거지들아 제발좀 이것도 하게해줘....
무상의료라... 왜? 딴것도 다 무상으로 하지? 최소한 의식주는 해결 해줘야 하니깐 집이랑 밥이랑 옷은 무상으로 해야...
민노당 당비로 무상의료 재원 조달 백만인 서명운동적극 동참하겠다.매년 5조원만 내놔라.
있엇는데.. 환자 병실 보호자 침실 회의실, 접견실 등
그 많은 비용을 세금으로 걷어들이겠다. 즉 돈 있는 사람들에게 많이 걷어서 전 국민의 생활수준을 하향 평준화 시키...
다 필수품들인데
모든 면을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행복할 것입니다. 모든 해복은 자기 가슴속에 있는 것입니다. 모두들 다 아시는 내...
그나마 조사로 나온것이 그 정도.. 한해 조제료 2-3조, 한해 보약값 5-6조원.. 그야 말대로 기가 찰 내용입니다..
선거에 온 힘을 쏟는구만..
재경부 사람들은 점쟁이인가? 한국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서 많이 찾아갈 것으로 예상되는 한 병원의 자료만을 가지고...
내 이런 사진 전경은 처음보네 유치원 졸업식도 아니고 그것도 사무실 출입문앞에서 찍은 모습 참으로 처량하게 보인...
국제경쟁력을 위한 교육을 설계해야 한다. 그 점을 의사가 이해해야하고 부차적문제는 정권의 명운을 걸고 약계질서를...
수익이 아니라 수입이겠지..100병상당 10억 수익이면 큰병원 일수록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누구나 큰병원 ...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