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5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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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님들 궁민들 편안하게 약 살술수있게 도와주세요. 지금까지 독점하면서 돈들 많이 버시지 않았습니까요 그러니 이...
정부에서 저소득층 보험료 면제 급여혜택 부여-고의 ·고액 체납자 특별관리 정말 실효성있게 추진되어 어려운 저소득...
'국민 부담과의 전쟁' 이라는 컨셉으로 필요한 기구를 발족하여 국민의 어려움을 헤아려 주시려면 생계유지가 힘이들...
약사야, 의료인들 진지하게 토론 할 때 뒤로 가서 대가리나 좀 박고 있어라. 머리가 나쁘니까 지가 낄때 못 낄때를 구...
니가 한약대, 약대 다 나왔냐.뒷구멍 졸속으로 대충배워 어중간한 시기에 면허따고 인정해달라고 다시 한약대 다녀
아래 '재밌어요' 님의 글 참 재밌어요. 건투를 빕니다.
처바하다보니까 100/100으로 찍히더군요.하루라도 빨리 다시 보험급여로 전화해 주세요.저희 모친도 복용중인 약물입...
나 의사입니다. 헤르페스가 생겨 급하게 일반의약품 아시클로버 연고 사러 약국에 갔더니 연고와 함께 약 한 박스 주...
수련교육비용의 구체적인 항목이 무었인지.. 알고 싶은데..난.. 그저 죽도록 일만 하는거 같은데... 무슨 교육비용?
이런걸 주장하는 이들의 속셈이 과연 뭔지?이런한 주장이 결국 뭘 의미하는 것인지는 아는지?참으로 한심하고 답답고 ...
일반약 슈퍼판매는 당연한거 아닌가싸개들은 전문약 싸는 일에나 충실하고 일반약은 전부 넘겨라국민의 바램이다
힘과 수의 논리로 오도방정을 떨더니 전세가 불리해졌니?먼저 묶은놈이 먼저 푸는게 순리가 아닐까?
조합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가 조직결성의 자유이다.이를 달리 말하면 가입 하는것과 탈퇴하는 것 모두 그 당사자의자...
한약사이면서 양약사이기도 한 사람으로서,양의사와 한의사는 동시면허를 인정해주면서 한약사와 양약사의 동시면허는...
직역신문이 목욕탕(남탕이나, 여탕, 가족탕..옷입은 남이 보면 민망한)같은 느낌을 은근 부/추/길/ 때, 해당직종과 사...
좀 닥치고 있어라. 약사가 의료인이냐. 이건 우리나라에 이원화되어 있는 의료체계에 대한 얘기다. 뭔 소리만 나오면 ...
한마디로 정신나간 이야기로 밖에 생각 할 수 없다.글을 작성하신분에 세상을 보는 눈을 의심 할 수 밖에 없다.그 정...
인간은 누구나 한번은 죽는다.불의의 사고로 죽지 않는한 대부분 노령으로 인해 죽을것이다.노인문제를 개인의 문제로...
노인요양보험이 2007년부터 시행된다고 한다.그동안 많은 가정이 치매등 노인문제로 가정과 경제적 파탄을 겪었을 것...
현재의 건강보험공단 조직.인적 자원 및 전산시스템 등 공단의 인프라를 적극활용한다면 보다 나은 서비스가 가능할것...
노인요양보험제도의 관리주체는 건강보험공단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지자체보다는 건강보험공단의 인프라(조직,인원,...
벌써 결과 나왔다는데, 지금 의사들 물 먹이는 거야 뭐야...
제발 국민이란 소리는 하지마라.정치하는 새끼나, 이런 이익집단들은 입에 붙은 것이 국민이다.국민이 너희들 집 개이...
전문약 규제가 엄격하고(한알 만 팔아도 바로 영업정지나 엄청난 벌금, 심하면 구속) 약사의 조제료는 없지요.우리 나...
현행 의료법으로는 국내에는 비영리법인만이 의료서비스업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경제특구내에는 영리법인...
약사를 존중하기 때문에 일부의 품목을 수퍼로주고 약국에서는 일반약중에서도 위험성과 남용난용우려가 있는 품목은 ...
서로 밥그릇 싸움에 정신이 없더만, 싸우다보니 코피도 나고, 밥먹는 입이 팅팅부어 밥을 가져다 줘도 못먹겠는가 보...
정부의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도 고령화사회에 진입되고 세계최고의 고령화 속도로 치매나 중풍 등으로 의료서비스를...
지금 현재 국민이 원하는 것은 한약의 위해성과 정확한 성분을 원한다.한의사들은 자기들의 본분을 다하지 않으면서 ...
전문약이 너무 많아 국민들이 처방전 받는것 귀찮다...서구선진국에서 일반약인것은 일반약으로 전환하라..
도입되면 배부른자만 좋겠네...의사랑 병원은 민간보험하고 손잡고 돈 많이 벌고 가난한 사람들은 병원도 못가고 돈있...
의사회는 노인요양보험을 건강보험과 목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에 대한 보험자는 별도기관 운운하나 제도를 만들려면...
공단에서 전산화 등으로 일거리가 줄어들었다는건 모두들 알고 있지만,이렇게까지 다른 일거리 애타게 찾고 계신줄은 ...
의료에 관한한 지자체 공무원들의 전문성이 건강보험공단 직원들보다는 떨어지는게사실이다.전문성과 노하우가 쌓여있...
서울시 의사회는 노인요양보험의 보험자가 왜 지자체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지 명백한 이유가 없다. 건강보험공단...
의사 겸 약사인 사람은 의원 겸 약국개설도 가능한가?왜 양의사 겸 한의사만 복수면허를 인정받아야 하나. 의사 겸 약...
법으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고, 아주 제한적으로 인정한다고?그래놓고 양.한방 진료의 효율성 도모에 주안점을 두겠다?...
요즘도 어차피 하고 있더라
보건 노조는 5일제 시행하면 그날은 피해서 아픈가 보지..보건 노조 본인과 가족과 친척들은 토요일과 일요일은 피해...
"종합병원 , 대학병원, 의사 마다 실력도 다른데 모든 같은 값으로 받으란 말이지" 맞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어떻게...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