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5일mon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맨날 쓰잘 때기없는것만 하고 다닌다니까..
지가 뭔 자격으로 칼을 갈아, 수가 협상때마다 2~3% 더 올리는데 메달리지 말고 강경 명분 새우는 것이 훨씬 낫다고 ...
보도할때 사실을 정확하게 보도하기를 바랍니다. 나이로는 프리메드일 가능성이 높지만, 이전에 대학을 다녔다는 것으...
도대체 서울의대에서 845편 SCI논문 펴냈다고 하는데 이게 정말 845편 모두 제1저자나 교신저자로 낸 것인지.. 아니라...
의사도 아저씨! 아줌마로 불리는 시대에 간호직이 뭐가 대단하다고...
정상적으로 치료하면 삭감하니 , 누가 교과서적인 치료을 하겠니. 너같으면 하겠니
의약분업후 2조 8천억이나 적자가 났을때는 조용히 있드만 국민들 허리띠 조여서 보험료 인상하고 이제 겨우 파산을 ...
그럼 의사지시 없이 혼자 진료할때 보람을 느끼나...
보도자료로 인용한 [의과대학교육현황집]의 502페이지에 나와있는 것과 같이순천향의과대학 교수 SCI 연구실적은 연도...
같잖아서
병상 가동률이 80%였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외래에서 입원하려면 얼마나 걸리고 응급실에서 입원대기하는 환자...
이게 바로 대한민국의료보험 숫가의 실상이다!! 헐값의료비,공산당보다도 더한 통제의료비 때문에 대한민국대표 병원...
소숫점 이하 한자리 수의 증가율이지...0%대의 증가율이란 말 자체가 모순이다..ㅡ.ㅡ 0% 면 증가한거냐?? 바부....
환자들이 중대병원 개원하기 손꼽아 기다리나? 그럼 한달내 흑자내지..요즘 세상에 병원 천진데,, 서울 시민 일반인 ...
인건비로 나가는 돈 엄청나고 노조원들 정리해고 쉽게 해야 함다.
우리나라 정부가 너무 크고 뭐든지 규제하고 민간 부문을 잡아 먹으려고 한다몸통을 줄이고 시장경제에 뭐든 맡겨야 ...
최다인데 왜 성균이 끼는지.. 최다는 1개대를 지칭해야지
안창욱 기자께서는 한글에 약하시군요. '최다'의 의미를 모르시는 걸 보니까.
미국은 의학전문대학원식입니다.즉 지금 저 여자애는 우리나라로 치면 자연대생이라고 보는게 맞지요..왜 설대가 아니...
알지도 못하면서 모른다고 반말 지껄이지말고..나는 인터넷에 모른다고 반말 지껄이는 개뼈다구가 싫더라..
대한들? 대학들 아니냐? 한참 읽었다.
드디어 우리의 의료보험 재정도 흑자의 시대에 돌입했다.참으로 축하할 일이다. 하지만 여기에 의사들의 눈물과 분통...
제목 그대로임. 솔직히 생각해보세요...영상의학전문의만 기사지휘하고 판독해야하지 않나요? 싸구려 가져다가...남발...
한방은 어쩔수 없는 것 들이야.
한의사들의 수입에 한계가 온것 같다고 생각한다. 실제 6살된 우리아들이 할머니 따라한의원에 같더니 피검사를 해서 ...
웃기는 기자양반일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괘씸한 기자같으니
이시간에 환자에게 친절해 먹고 살 생각해라. 지잘못은 생각 안하고 조상 탓만 한다더니. 환자 많이 보고 돈많이 버는...
치질수술이니 레이져시술이니 침성형수술이니 약침요법이니하면서 의료계를 침범하려면 의사가되지 머하러 한의사
존스홉킨스 대학의 의대가 유명하죠. 우리나라처럼 대학교 전체가 뛰어난 대학은 아니라는 거죠. 즉 존스홉킨스 대학...
결국 의사돈 뺏아서 흑자 만들었나? 그런거야????
가톨릭의대만해도 수년전 Plastination 장비 갖추고 일부 몇몇 장기에 한해 합성수지 보존법으로 표본제작에 성공했고...
내가 알기로는 아래 하나도 없어 망신살 뻐친 대학 들 논문이 그나마 계속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자 양반이 뻥...
한약학과 설립이후,한약사에게는 한방의약분업이 실시된 것 처럼양약의 OTC 와 같이 100처방에 대한 권한만이 주어졌...
남들은 떠나는 한국인데 어린 여학생은 꿈을 안고 고국으로 다시오네.허기사 대한민국 돌아가는 꼴을 제대로 모르니 ...
premedi과정이 우리나라 예과 과정과 다른가요?근데 왜 설대가 아니고 연대엘????
저거 존스홉킨스 프리메디과정인 생물학과다...웃기고 있네저거 암것도 아닌데 저기서 미국의대가기가 얼마나 어려운...
앙 감사하면 담에 무슨 선물을 주겠다고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대권을 노리는 장관의 립서비스에 의료계 또 속는거 아...
울 나라 수가는 물가나 자본주의 시장에 맞춰지지 않고 시민단체들의 주장에 근거가 맞춰지는지 모르겠다.병원들은 앉...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