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5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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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병원에서 MRI찍지말고 한방병원에서 15만원에 MRI찍어오라고 하면 되겠네 근데 거기서 한약안팔아먹고 그렇게 ...
공중보건의사폐지하라 공중보건의사가 뭐 봉이냐. 그냥 2년 2개월 군복무하지 뭐가 아쉬워서 39개월간 전쟁같은 응급...
빙신들.. 서로 대화가 되어야 통합을 하던지 말던지 하지...완전히 병에 대한 접근이 다른데 어떻게 통합을..게다가 ...
너나 그렇게 살면 될꺼아냐?의사가 봉이야?의사도 엄연히 가족있고 이 사회의 하나의 구성원인데 머 성직자란 마음으...
신장병환자입니다 현재 임상중 이라는데 저 역시 참가하고 싶음니다 연락 부탁 합니다 현재 크레아틴 4.5 입니다. 0...
중국은 중의학원이나 서의학원이나 자격은 M.D.를 받습니다. 하지만 학부때 중의와 서의 양쪽을 상당부분 이미 배우고...
지방공사의료원에 공중보건의사중 응급의학전문의를 최우선으로배치를 원칙으로 하고,응급실 당직전담하는 공중보건의...
양방이든, 한방이든 병치료가 목적아닙니까? 이 기회에 양한방 통합추진하세요. 의사도 한의학배우고, 한의사도 의학...
차기 권력(병원장)을 두고 바보같은 노조가 이용당했다나요.
현재 사건의 핵심인 약제부장이라면 대부분은 가톨릭 계열 병원은 수녀님등이 맡아서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개인적...
이유 불문하고 사인이 정확히 밝혀 져야하지 않을까요? 실족을 해서 사망을 했는지 아니면 술마시고 싸움을 했는지......
10명정도는 해줘야지..
아집과 독선.. 오만 편견 온갓종류의 공해물질이 다 배출되고 잇다.
가톨릭 의료원 말아먹으려는 그 바보 집단 아닌가? 아루리 캐봐라 티끌 하나 나오나.ZZ
실사중에 허위청구란 거의 없고 결국 잘 되는 병.의원에 나와서 부당삭감에다 부당 과태료가 맞는것일게다..
한방사들이 선을 넘었다. 그동안 무관심하던 봉직의/개업의들이 다 뭉치면 의료일원화 되고 한방도 의료보험 안으로 ...
양방진단명에, 양방진단방법론을 차용하고 양방기기를 쓰면 한방이 아니라 양방이다. 고로 의료일원화에 반대할 명분...
화이자 쎄레브렉스 영업사원이시군요... 너무 그러지 마시고 비아그라파트로 옮겨달라고 하세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라.한방사들이야 말로 의학에서 필요한 부분만 훔쳐다가 보약 팔아먹는데 써먹기나 하는 주...
한의사님들이 선을 넘으셨습니다.이젠 끝장나기전엔 중단하지 않습니다. 의료일원화 달성의 그날까지...
의료일원화가 된다면 물론 정책적인 부분이야 조율을 해야겠지만 전술적인 부분에서는양의사와 한의사의 대결구도로 ...
어차피 현재의 의료시스템은 전문 분과처럼 세분화되어가는게 아니라 다시 통합의학의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서로의 ...
남자 산부인과 의사는 앞으로도 많이 안나오는 게 좋다.
있더니만..그때 의협이 원칙대로만 훈수두며 언급했어도 이다지 꼬이지는 않았겠지의료 이원화는 말도 안된다고 목에 ...
전세계에서 최고인 인구대비 의대 졸업생 수를 생각해 봐라.. 각 전공 과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10년 15년 내에 절대...
이 글에서 제대로 쓰질 않았지만,이 문제는 지역 중소도시에도 뿌리깊게 자리 잡혀있는 학연,지연에 얽힌 텃세와 관련...
어느 한쪽의 흡수통합이 아니라 과 대 과로 통합하는것이 바람직하겠네요..내과 대 한방내과식으로...의료일원화가 먼...
의료비는 국가에서 통제해서 헐값으로 묶어놓고 사고나면 보상비는 최 선진국수준으로 자유방임주의인 이런 웃기는 나...
동네의원 원장 되니 몸과 맘이 편하다...봉직의 해도 막말로 큰 돈 버는 것도 아니고병원에 얽매여 밤에 콜 받아야 하...
일반의는 통합하고, 전문분야에서만 졸업후 과정으로 한양방의 심화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게 바람직합니다. 그래...
여기서 야그하면 무슨 해결책이 있나의협은 의협대로 한의협에서는 한의협대로 서로가 상대에 대한 이의사항과자신들...
이 참에 제대로 해보자.그렇다면 이 참에 한의사가 씨티봐도 된다고 판결내린 사법부 사람들은 앞으로병원에 오면 방...
밑에 찌질이
한의사들 의료장비 사용으로 보험제정 압박오면 보험료 또 올릴려나?
니들이 좀 잘해서 의료일원화도 이루고 아래 주물럭같은 놈들도 통제해야 보건계가 편안할거 아니냐.. 난 의료일원화...
한의사들의 CT 사용 금지는 "개념부터 다른" 한의학에서 아무 rationale없이 의학을 도용, 환자를 현혹하므로 안된다...
의협은 "전문가의 면허범위는 국가시험과 교육을 통해 결정되는 것임에도 방사선학을 국가시험으로 치르지도 않고, 겨...
그냥 통합해야 한다.
느그들만 환자위하냐.. 메스컴에서 떠드니 느그도 덩달아 떠들고...그러면 어제간 발표한 Alzheimer 환자에서는 차이...
세상을 바꾼지석영선생이야 말로 훌륭한선각자다...그분의글을 보면 우연히 시간이지나면 낫는병을 한약으로 치료하고...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