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6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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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는 갑이냐? 전공의는 환자에게 지네들 근태불량으로 해를 끼쳐도 치외법권지역처럼 상급자들만 덤탱이 쓰고, 전...
애쓴다 쯧쯧.. 일하기싫으면 교수직 관둬라. 오늘은 회진은 돌았니?
70정도면 다시 청진기 잡지않는게 모두에게 좋아 보이네요.
숙련된 의사에게 몸을 맡기고싶은게 대부분 환자의 생각일텐데 참 비비 꼬이셧네
봉급도 중요하지만 근무여건이 더 중요하지요. 휴가 학회 참가 등 개인의 권리를 마음대로 누려야 하고 계약시 조건과...
차병원그룹의 지속적인 발전 소식을 듣게 되어 기쁩니다. 지금은 다른 병원에 근무하지만 항상 차병원그룹의 발전을 ...
내과 전문의 100명 줄여서 응급 의학과 전문의 100 추가 양성해라... 개나 소나 내과 전문의다.
은퇴하신줄 알았는데.경희대로 가셨군요.. 후진양성 잘해주시고.. 환자의 재활교육에 힘써 주셔야 합니다! 중요한 것...
paralichthys olivaceus make this two eyes on temporal hand 옆면인데 눈 두개
현재 의료원장이 뒤에서 까고 있는거잖아요 자기도 정년이니 자기 자리 확보가 먼저이니 근데 석좌교수 ? 임상교수...
어찌하여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나. 안타깝도다
소아류마티스관절염판정받은 유비 엄마입니다.퇴임후 어디계시나 항상걱정하고있었습니다. 다시병원 으로 돌아오셔서 ...
버틸때까지 버티다 부러져버린 의료진들... 이 시스템 오류의 책임은 개인 의사가 아니라 정책 관리자 들에게 있다...
그러니까 앞으로 공청회건, 토론회건 간에 누가 출연하는지 좀 보고 참석하라고요. 무책임 한 사람일 수록 주장이 거...
현장은 인력부족인데 엉뚱한 소리만 하고 있는 간호협회 바보들
생각이 트인 병원장이 주도해서 진행되는 겁니다 아부만 할 줄 알고 개인 영달만 꿈꾸는 병원장은 어렵죠 생각을 못 ...
괜찮아요 공무원으로 살면 됨 어차피 원장도 선거 나갈 생각임
경희의료원은 뭐하고 고대의료원이랑 ?
경희의료원은 EMR도 없고 갖출 생각도 없습니드
전공의협의회 아니 이젠 전공의노조라고 칭하자. 너네가 복지부에 압력넣어서 금년 3월부터 법개정된 사항된 것 보니,...
그냥 부려먹을 전공의 없고 너한테 일 올라오는거 싫다고 솔직하게 말해.
이동욱...흠 왠지 믿음이...좀
과거엔 삼성과 아산을 비교하면 단연코 아산이 우위에 있었다. 그런데 아산은 세대교체에 실패한듯 하다. 오히려 분당...
"듣보잡 학술지"라는 용어를 기사에 사용할 정도로 "듣보잡"이라는 단어가 표준어로 인정되는 단어인가요?
정신차리고 기사쓰자..잉? 기사쓸때 약먹지말고..잉?
다 미어터지는 구만 기사제목 이따위로 뽑을래
서울대는 211명 지원입니다..
그게 여태 된 적이 없으니, 의료계가 정부를 믿을 수 없지. 수가를 어느 정도 정상화시킨 후, 비급여 영역을 급여 영...
가관대는 인천성모병원의 위탁 종로일에 부속병원 되도록 경영진께서 노력 하세요 부탁드립니다
국제성모에이어 인천성모까지 부속병원되면 대단하겠네^^
기사 정정 부탁드립니다 아주대는 정원 56명에 지원자가 70명입니다 중간 집계 현황 결과인 35명이랑 헷갈리신 것 ...
한방의료행위는 치외법권이라 법리적으로 위법이라 주장하기 힘듭니다. 전통의학을 선호하는 대한민국의 특수한 상...
잘 알아보고 기사 쓰세요. 일부 통계와 오류가 있습니다. 특히, 아주대는 정원 56명에 지원자가 70명이라네요. 다른곳...
이대목동사건은 개인에게 책임을 떠 넘길 것이 아니라 국가가 책임져야겠네요! 믿습니다!
경영사정도 문제지만 곪아 터진 조직이 더 문제이지요... 쯧쯧쯧
간조가 정맥주사로 마취제 놓는건 괜찮고? 이거 걸면 니들도 다 걸릴텐데 ?
뭔 개소리야 수술부작용 10퍼센트로 후회한다고?? 내가 보기엔 그반대임...이 수술은 없어져야 합니다...
왜요 혹시 이분한테 수술 받으셨나요 데가 수술 생각중이라....
혹시 환자분이라면 어떤 보상성 다한증이라도 제가 완치시켜드릴 의향이 있으며, 의료인이라면 이런 대화는 사양합니...
울산대는 교수 뽑을때 연구나 교육이 아니라 돈 얼마나 벌어주는지만 보고 뽑으니 지금 있는 교수들도 레지던트 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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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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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