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6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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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 제대로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받아서 머릿수 늘면 커지냐? 거기에 맞는 시설과 환경이 돼야 진정...
미국에서도 상담료가 부여되어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환자에서 모든것을 알려주고 시간에 따라 상담료가 부여되지요 ...
1.울산대 학생들 중에 울산대 남는 사람이 얼마나 있으며 2.이름만 울산대 병원이지 결국 교수 타이틀은 아산병원에...
어디서 눈탱이를 치려고 그냥 문닫는게 정답인 병원
산부인과학회도 개원의 학회랑 똑같은 놈들이다 상위기관도 아닌데 타 학회에 갑질하는 것도 모잘라 몇몇 교수들이 ...
2012년 계속 내리막길을 내달리고 있음 2013년 고대병원이 연구 중심 병원이 될 때 근검절약을 강조하면서 경비 절감...
그와중에 수익 1위인 정형외과는 겁나 씹어, 월례 조회시간에도 대 놓고 씹어댐
애초에 보건복지부가 정부지원을 받는 양로원을 돈드니까 안 만든 것이 모든 문제의 출발점 아닌가? 노인요양원에...
문 닫는게 정답일듯 노땅들 갑질이 진상인 곳 노땅 병원장은 노답인데 관종이라 방송엔 제일 먼저 출연하고 주니...
지금도 펠로 끝나고 갈데 없는 사람 수두룩 하구만. 신규로 뽑을 노예가 모자란다는 소린가??? 글케 일손이 모자...
공감...전문의 실컷 부려먹고 장래 보장도 안되는 펠로우를 없다고 징징거리면 뭐함?
한의협은 뭐 하는 단체야 죽도 못쓰네 단식정도는 해야지
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의견은 왜 빼 정부에서조차 적폐청산의지가 없네
비대위가 안티임. 무슨 친박에 골수우익 인사들이 대표를 하고 있으니 내용이 아무리 정당해도 그게 국민한테 먹히나...
요양병원은 인증 서류 때문에 환자 곁에도 못가고 척추 관절 수술병원은 정말 헐 이더군요. 다리에서 쥐 날정도로 일...
데일리메디가 반의사 site 인건 알았지만 이제 너무 노골적이네~지난번 집회도 폄하하구, 병협과의 관계도 부정적으로...
간호사가 담당하는 환자수부터 제발 줄이도록 노력해주세요 돈많이 주고 복지 좋아도 업무강도에서 너무 죽을맛입니...
와과교수가 원장이 되어야 외과가 활성화되냐? 능력없는 외과교수 원장되어 병원 망할까 걱정되네!
응급실 보호자들에게 취지와 목적을 제대로 설명한다면 수긍하지 않을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한번해보세요......
댓글 실명제 아니면 실명확인된 회원만 댓글을 달 수 있게 하면 안될까요?
익명성의 그늘 속에서 편안하게 악의적인 의견표현을 가볍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용하는 것은 공익언론의 자세로 ...
음주 와 논문 표절과 위장전입 정도는 해줘야지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 있음
EMR 이라도 좀 합시다 상급종합병원 중에 EMR 없는 곳이 있나요 경희대빼고
데일리 메디야.....이게 뉴스감이니??
병원 근처 임대업자 돈벌어 주는 일 하더니 이젠 멀리가서 사기 당하고 오는 건가 5년간 병원장하면서 한 일은 아부...
부산소재 대학도 안들어가려고 하는 김해 시골에 대학병원이라....
그 마녀에게 물어봐야겠네요
충북의대는 의대티오는 전북에 주고 서남대 기존 재학생만 받아도 좋다는 말인가요?
편입받는 학교들 모두 의대 TO없을거라고 기사났어요
의료원장이 병원 망해가는데도 불구하고 공천 받을려고 난리 친다더니 이젠 병원장도 똑 같네 공천 안되면 어쩌려고...
신부는 따로 있는데 들러리가 신부인줄 알고 있네
MOU에 기사 때리는거 보니 누구 생각 남 실제는 제로였던 누구 비슷한 수준인듯
보직자들의 모가지 유지를 위한 설레발 그냥 인력 파견에 대한 문의만 온 상태 그것도 5-10명
이번에 원장 딸 애 낳으러 입원해서 설레발 왕이었다더니 유전인듯
아직 어떠한 결정이 되진 않았지만...마녀사냥 식으로 서남의대 친구들이 엄청 비난받던데...전북의 편입받을 학교 학...
짝짝. .
충북대의대도 원광대 의대도 서남대의대특별편입결정했는데 아직 결정도 안내린 전북대의대로각학년49명전체가 한꺼번...
충북대의대도 원광대 의대도 서남대의대특별편입결정했는데 아직 결정도 안내린 전북대의대로각학년49명전체가 한꺼번...
필드에 나가보면 동기많은 학교출신이 갑이다..
쌩뚱맞긴
..[481][482][483][484][485][486][487][488][489][490]..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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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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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