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6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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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편입해도 동기아닙니다
편입생들 거의 다 겉돌고 동기모임에서도 다른종 취급하는데..저리 대규모편입한다면 더욱더 다른 부류의 사람들일뿐...
길병원은 이번에 압수수색까지 당하고, 작년엔 의료사고를 은폐/조작까지 했던 병원인데... 상급종합병원 지정이 되다...
졸업생 전문의입니다. 이놈의 학교는 정말 돈이 없나보군요...하아 그냥 본원에 투자좀 하면 안됩니까?
없어요 돈도 생각도 그저 돈벌이만 급급
경희는 착공전까지는 찌라시
노노 아시죠 강당 착공 후 얼마 걸렸는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편입받는다고 학교의 학생정원이 늘어나는게 아님. 교육부는 학교의 TO를 늘려주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To를 보건복지부가 주면 그나마 쉽게 해결될 문제인데,,,
티오 없을거라고 결정중 서남대 의대, 공공의과대학으로 되살릴 방안찾기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
쇼하시네... 갑질기관이 무슨 청렴?
다들 좀 알고 쓰시길 이사람이 잘못없을까? 경희 의공학교실 교수가 대학원생들 돈 몇년간 삥뜯다가 검찰소환돼서 징...
잘 알지도 못하고 쓴건 그쪽같은데요
진짜 잘 모르면서 썼네요
J학장님은 승인해준 분이 아닙니다. 제가 직접 삥뜯긴 학생이였는데, 뭘 알고 쓰셨으면 좋겠네요
게다가 그분이 지금 징역을 살고 있다구요? 몇일 전에도 의대에서 수업하신 분인데? 확실한거 아니면 글을 쓰지 마세...
경희의료원도 신축하고, 한무당은 내쫓읍시다
병원에 대한 관리 감독을 지역보건소가 한다구요?  .....        감염균 환자가족으로서 ...
음주운전, 위장전입, 논문표절 인사가 공단에서 뭘 하시려고...
충북대로 오세요 서남의대생 여러분 환영하며 편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해드리겠습니다
EMR이 안되요 AI도 관심 없구요 ICT는 남의 이야기 이네요
비뇨기과가 정부의 공식적인 결정에 의하여 "비뇨의학과"로 개명 되었습니다. 앞으로 비뇨의학과로 지칭하여 주시면 ...
안녕하세요 낙태는 임신초기에 실시하는것이 맏당하다고 봅니다. 애가 진짜 형성될떄에는 낙태 금지하였으면 ...
이젠 대학교수들이 직접 환자 daily 챠트도 다 써야 하고... 전공의 피곤하다면 당직도 대신서야하고.... 빅5병원 주...
공감합니다. 전공의 처우 개선과 더불어 전공의 실력 향상 및 임상 능력 향상과 관련된 정책이 나와야 합니다.
죽은 애들과 그 부모만 억울하지... 몇시간이내에 한꺼번에 4명 죽은 것도 그럴 수 있다! 로 끝날 상황인가? 역지사지...
수면제 6년 복용했는사람입니다 약을 복용하고 좋아진 부분 나빠진 부분 모두있지만 상담받으시고 복용하는것이...
전공의법.. 도대체 뭘 위한 법인지.. 같은양의 수술과 환자케어를 빠듯한 시간내에 해결해야 하는 전공의 특별법은 ...
NICU는 소아청소년과 영역중에서도 매우 특수한 분야라서 소아감염분과전문의나 신생아 전문가들도 이번 사태에 대해 ...
신찬수...심하다...
저희는 EMR 없는데요 원룸 임대료 내고 보직자들 골프장 비용 내야해서 EMR 구축할 예산도 없는데
노조가 의과대학 학장까지 감놔라 배놔라? 헐이다
메르스...... 삼성은?
메르스를 처음 진단한 곳이 삼성병원이다. 삼성 아니었으면 그냥 괴질로 지금까지 알지도 못했을거다.
이런 상황에서 두병원을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이라 생각합니까? 잘못저지른 병원에 징벌적조치가...
다들 삽질하고 있다. 이번 일은 원인불명일 가능성이 제일 높다. 균이 나왔다고 해서, 그 균 때문에 미숙아들이 죽...
상급종합병원도 알고 보면 지역별 나눠먹기식인데 이제는 의료의 선택자유권을 박탈하려하네 지방병원의 질적향상을 ...
편입하고자 하시면 편입시험 치루어 편입바라며 서남의데생 학부모 그토록 원하던 폐교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
서남의대생.학부모 원하는폐교가 됐으니 축하합니다. 교육권이기에 법과원칙에 따라 처리해야되며 무단 편입은 안됩...
니들도 하는짓이 곳 이대처럼 털리겄다 2천명 비정규직이라고? 설마 방재관련 팀도 계약직은 아니지? 안전관리자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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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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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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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