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6일sat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폐교가 확실시 됐네요 위탁이니!! 자퇴니!!! 이딴말하지 맙시다 그동안 마음고생한 학생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말...
위탁이면 어떻고 본3,4그냥 서남대 졸업이면 어떻습니까? 정상 교육만 받으면 되지
이제 사실상 서남대 인수는 모두 물거품이었고 한때의 꿈이었다는 것이 들어났습니다. 잘잘 못을 따질 필요가 없이, ...
맞는 말 입니다. 이제는 뒤 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쓸데없는 유언비어에 현혹될 필요가 없습니다.
타의과대학 학사행정에 외압넣지 마라~~ 니네땜에 우리학사원칙을 흔드냐. 꼬리가 개를 흔들려고 하네
폐교진행 확정시 교육부상대 가처분소송 예고~~ 끈질기다
편입때매 유급당하기는 싫다매? 그럼 유급 안시킬테니 편입도 안받아^^ 하면 끝나는건데 왜 그런 주장을했니..?
대표가 지가 갑인줄 착각 ㅋㅋ
대표로써 응당 해야할 발언임.
ㅇ
내년에 본3인데 ㅠㅠ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시길~~위탁이든 편입이든 신경쓰지말고
예장 연기금에서 자금지원 거부했다고 기사떴네.. 이제 진짜 끝났음..
한남대, 한심한 남쪽지역 대~~ 지네학교 공신력에 똥칠
현재 본과3학년은 어찌되나요 ㅠㅠ
교육부에 물어보셩~~ 같기도 답변 나온다. 될것같기도 안될것같기도 난몰랑
삼육쇼 시립쇼 한남쇼 편입쇼 다 쑈다 ㅋㅋ 각자 현실파악 냉정하게 하시길~~
예수에서 교육시켜 주께 ㅋ
초지진송창의배일호
삽질한다.... 중국과 우리나라만 인정이지 다른 나라에선 대체의학 수준인데 의대목록에 올리냐 ㅉㅉㅉ
한중대 폐쇄]최종 폐교시 재학생 인근 대학 유사학과로 편입학생·학교 부지는 어떻게2017-08-24 8월11일 기준 한중...
한남대학교 요청 서남대학교 인수자금 대출 거부
재판장은 자기가 졸업한 초, 중, 고, 대학교 졸업생이 관련된 사건은 맡으면 안된다는거냐?? 무슨 원인도 판단않고 무...
너도 요추천자를 한 5번 맞아봐야 아 내가 이런 꼴통 같은 생각을 했구나라고 할거다.
편입이 꼭 받아야하는 의무사항도 아니고, 편입안되면 그럼 중퇴냐? 의대가 그냥 책상하나 놓으면 학생받고 인원늘...
미국에서는 파를 green onion이라 불러요. 우리는 onion을 양파라고 부르지요. 파와 양파가 다른 것처럼 의학은 서양...
아래 댓글단 것들 수준 보니 ㅋㅋㅋㅋ 조선시대가 아니라 선사시대 머구리 수준이네
예전 예능프로그램인 렛츠고 시간탐험대를 보면 조선시대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준다. 그 프로그램 보면 (어이가 ...
학적부 관리하고, 졸업장 유예하고 구분을 못하는 인간. 그렇게 살아라. 헛소리 말아라. 그렇게 인생사니 그 모양으로...
편입도 못하고 학적관리도 안해주면 자퇴냐 쯧쯧
폐과 폐교되어도 졸업시까지 학적부 관리함, 현재본3은 곧 본4이고 본4중 유급자 발생등 미아가 되므로 졸업은 폐교해...
폐교확정시 신입생모집 정지되고 재학생은 편입 또는 서남대처럼 재단 청산에소요되는 2,3년간 그학교졸업이나 위탁교...
뭔소리야...한의학과 의학이 완전히 다른 동네 이야기인데 같은 MD라는게 말이 되는지 해외에 알려지기라도 하면 국...
3일후인 6일이면 3번째 시정요구기한 끝남..그 이후 바로 폐교를 위한 청문절차가 공고됨.. 만약 정상화할려면 정상화...
종교도 예외없이 과세해야하는데
의료계 본연의 임무 = 무당 박멸
예장 비젼수준하고는. . . 그냥 말어. 이게 사립대가 대학을 운영하는 수준이게지. 교육부는 책임전가를 학생들...
ㅋ 편입은니가 알아서, 우리는 받아주면 정원외로 인정해줄 뿐이다 안받아주는건 그학교 재량이다(교육부 방침)
각 학교의 교육여건 고려해야 함. 하지만 당사자가 알아서 편입하는 것은 아님.
연기금은 운용하여 이익을 남겨야하는데, 그걸 약 200억 서남대 교직원들 밀린 월급 갚는데 사용하라고.. 이게 말이야...
..[501][502][503][504][505][506][507][508][509][510]..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