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6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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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오래전 부터 연기금 대출은 불가하다고 했는 뭔 생각인지 몰라도, 서남대 교수협의회 측과 총장 측이 지원 가능...
편입안된다고 하고, 예전의 40% 확율 보여주면서, 재학생들 유혹하는 가족들, 정신차려라. 자신이 원하면 100% 편입된...
쯧쯧 현실을 알려줘도 지얘기만 조잘대네
폐교되고 나면 두고 보면 될 터
다른곳도 아니고 기독교 정신으로 운영된다는 학교에서 어떻게 일반 장사꾼들보다 더한 짓을 하는지 힘들고 어려움에 ...
예과 저학년 소수는 편입가능성 있을지 모르나(그 또한 성적 등 고려) 고학년은 이병원 저병원(명지,예수 등) 위탁교...
학교가 없어졌는데 무슨 졸업 ?? 웃기는 소리 근거없는 썰
그렇게 큰 계획이 필요한게 아니라 "때리지 말 도록" 교육시키세요. 교육 대상자는 교수, 전공의 모두 입니다.
근데 민주당에는 맨 이런 철딱서니 없는 애들만 모여 있나? 그래서 국회의원은 무식해서는 안되는데 뽑아준 사람들이...
본3은요, 타대학이 안받을텐데 ㅠㅠ
전학은 받는학교 맘이다, 정원외 특별편입 하주라는 말만할뿐 법적으로 권한도 없고 교육부가 해주는게 아니다. 너같...
2013년에 이미 교등교육법시행령 개정됨. 학교 폐교시 특별 편입학 경우 법적 근거 마련되어 있음 고등교육법 시행령 ...
이런 학벌. 나이, 수직구조 출신 등 의료적폐 카르텔을 없애기 위해 의전원을 도입햇었던거지. 물론 결국 한국에 맞지...
빨리 폐교 프로세서를 진행해서, 더 이상의 피해가 학생들에게 가지 않게 해야겠지요. 11월말 정도에는 폐교가 선언되...
공청회 청문절차 거쳐야하고 그사이 무너져가는 거 이용해서 조건좋게 인수할 자 나타나면 인수 가능함
남아있는 학생들은요?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해야된다고 하시는데 남아있는 학생들은 학생 아닙니까?
500억 알파, 학교전체 회생은 교육부가 내건 조건, 인수조건 바뀌지 않음.
이덕훈 총장이네요
김형태 한남대 총장, 당신 수준은 양대학 구성원들에게 바자회 물건받아서 그걸 팔아서 마련한 5050만원 수준이라오. ...
이덕훈총장이고,예장통합이네요,서남대인수 적극지지합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
1. 돈일 빌려서 대학을 인수한다? 교육부가 그걸 허용한다? 2. 박사 수백명이 모인 두 대학의 머리가 이 정도 3. 장...
인수자가 나타날 것임
꿈깹시다. 이제 인수자 나타날 시간도 없어요
침몰하는 배의 깃발만 보이는 상황. 구명보트에서 깃발 잡고 배 인양하기임.
입시홍보는 커녕 한남대에 먹칠한 꼴임
한남대는 연금재단에 거액을 대출해달라고 요청만 했음 근데 담보도 없었음 결과적으로 어제 연금재단에서 거부함 따...
삼육대에서 철수함에 따라 서남대는 끝났다고 보았음. 한남대는 돈도 없이 쇼만 하였음 교회를 욕먹이는 짓만 했음
일단 금액은 500억. 연금재단은 기본적으로 수익을 목적으로 자금운용함. 왜냐하면 기금의 성격이 퇴직목사들 유족들...
위협은 아직도 과거에 묶여있군요 이런 중대한 사한이 방생되도록 방치한 모자라 사태파악을 하고 재발방치책을 마련...
흔하디 흔한일입니다 주임교수 임상과장 등의 보직자들이 수술 안하면서 시키는 건 이미 흔한일 그럼에도 특진이고 ...
마취과 교수를 수술실에서 볼 수가 있나요 ? 다 전공의 시키고 나타나지도 않는데 무슨 실명제를 한다고
마취과전공의가 설명하면됩니다
비리재단안 지지자는 사절함. 민주화의 성지 광주
의사가 되지 못해서 의사 흉내만 내는것 정말 불쌍해서 못봐주겠다. 그냥 수능다시쳐서 의대 들어와서 떳떳하게 의사...
진짜 전북,원광 의대생이나 의대 관계자가 시간이 남아 돌아서 여기에다 댓글이나 쓰고있을까요?ㅎㅎ
편입충대표는 거절함
한의사가 의사흉내내기를 그만둔다면 아무도 뭐라하지않습니다. 이제 의학교과서는 그만보고 당당하게 동의보감을 따...
최근 전공의 폭행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전북대병원이 내년도 대대적인 전공의 정원 감축 패널티를 받는다. 다만, 수...
그거 2년동안 만인걸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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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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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