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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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하고 싶으면 먼저 330억 변제하라
삼육이나 시립 둘중 빠른인수다 예수 명지보다 더좋은 재정기여자 두고 폐교는 말도안된다!!! 교육부는 유연하게 처...
시간은 가고~~ 정상화는 멀어지고 편입도 멀어지고ᆢ짜증
교육부내 이홍하 앞잡이가 누구냐!!!고발해서 꼭 알아내겠다 이렇게 방해하는 앞잡이가누군지
돈이 되는 만성질환환자들에게서 초진시에 많은 검사를 위한 rationale을 구축하고 라포를 형성하는 느낌 또는 수술이...
폐교도 시간걸려, 인수도 만만치 않아 의대는 전북티오~~ 의대 저학년들은 그나마 시간지나면 의대인증평가로 폐과 ...
그런데 뭐란 거요.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 된다는 걸 말하고 싶소?
내가 입학한 학교에서 졸업하는게 뭐 잘못되었소?
빙산에 일각
공공이든 어찌되었든 금정구 주민들이 불편한건 사실이고, 어떻게든 병원이 들어왔으면 합니다. 애들 병원 진료 볼려...
폐교?그래 찬성한다!!대신 횡령금변제와 교직원 체불임금 보전한후 나머지 금액을 국고로 환수하면 폐교 찬성한다!!! ...
폐교시켜서 자매재단에 몇백억 갖다주려고?교육부 누가 그일을 맡았는지 슬슬 밝혀지겠지
비리온상 서남대 구재단 관계자들이 원하는 폐교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것이다.! 얼마나 비리가 크면 이사장이 9년이...
서남대 비리재단과 관련있는 교육부 관계자들을 일처리가 이렇게 늦을수록 뒤에 크게 감당 할 것이다.
서남대 폐교로 인해 비리재단에게 이익이 되는일은 절대 일어나게 할수없다!!!
감방에서도 요즘엔 글쓰냐?ㅋㅋㅋㅋㅋ그만큼 해쳐먹으면 됐지!!! 서남대폐교시켜서 또 돈 챙겨서 부실학교 또세우고 ...
절차상이 아니라 333억과 별개로 구재단이 동의해줄리가?? 구재단은 뭔가 받거나 의대빼고 대학 돌려달라인데..그 절...
정확하고 온당한 말씀입니다. 90년대 후반학번으로 서남의대 상황을 20년 가까이 지켜봐왔습니다. 폐교밖에 답이 없습...
90년대 후반에도 서울의대로 편입될거라는 유언비어가 있어 서남의대 재학생들을 혹하게 한적이 있는데 20년이 지났지...
과에 상관 없이 학생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걱정하지 않아도 될겁니다. 폐교되던 아니던. 학교 간판에 신경쓰지 마세요...
그러네요. 학교는 지나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이홍하 앞잡이 왔는가?
절차상으로 333억의 횡령금액이 먼저 보전이 되어야 인수할 자격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모대학은 333억 우선 보전이 ...
서울에 살지도 않으면서 서울대병원 보라매 병원 운운 거리는게 진짜 어이가 없다..쓸데없는 고가도록 공사보다 나으...
신중부
그리고 모 교회 목사님 통해 들은 이야기... 미련이 남아 못가신 분들 그만 잊으십시요... 마른 우물 파봐야 모래와...
침례병원은 양산 부산대병원과 해운대 백병원때문에 망한게 아닙니다. 극소수의 엘리트 직원들이 노력해도 망한 이유...
걍 폐교하고 끝내세요. 벌써 몇년이어요??? 저번에 재단이란 교수들 대립할때 경찰에 신고하니까 자기네는 서남대에 ...
서울시 공공의료 확충이면... 국립 서울대학교도 있고, 의료원도 있고, 이미 서울대에서 위탁 운영해서 아주 잘 ...
시립대가 먹으면 공공의료 확충이니 뭐니 하면서 시립병원들에서 돌림빵 하겠지...애초에 지자체 간에 서로 쓰레기 처...
7월 21일 오전 10시경 보건복지부에 문의한 결과 인증 받을 병원만 6개월 유예하는 것이고 법에서 변경된 부분은 없다...
제발 꼭 건양대학교병원도 임금과 복지가 개선되길 바랍니다. 촛불이 횃불이 되길
교육부가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차원에서 서남대를 국공립대 위치로 보고 인수조건을 유연하게 적용하여 충분한 재정...
입원환자 80명이 있는데 야간에 의사, 간호사 1명도 없으면 그게 병원이냐? 수용소지... 저런 요양병원은 다 사무장병...
모두의 노력이 헛되지않게 지역사회와 상생할수있고 의료시설확립이 충분하고 학습권을 확실하게 보장할수있는 학교가...
이 달 말에 결정내린다고 한다. 두 기관은 최대한 인수 기준에 맞추길 바란다. 허상의 기대가 아니라 실제로 도움이 ...
서울시 공공의료확립과 서남대 학생들의 학습권보장을 위해 교육부의 신속한 결정바랍니다
지역사회에서 대학교가 갖는 존재감과 가치는 매우큽니다. 지역사회를 무너뜨릴수도있는 서남대학교 지키기! 모두가 ...
남원시민 전북도 서남대 교협 총학 등 다수가 힘을합쳐 가고있는데, 의대는 그들과 같이하지 않고 따로따로~~ 구재...
기사 어디에도 남원시민 전북도 서남대교협 총학등이 힘을 합친다는 내용도 없는데 선동 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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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