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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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가 변제하는건 됩니까? 사립대에 정부지원금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피같은 학생등록금 등 그걸 또 사학에 준다구...
남원 사학재단 오너의 횡령금액 300억을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변제하는 것이 불가하다는 뜻입니다
비리재단 범죄자편에서 의대에 욕심부리는 삼육대로 인식되는게 부끄럽네요. 비리재단은 퇴출되어야지요. 330억은 시...
1. 삼육의료원에는 교수가 없습니다 2. 공공의료는 병원에 얼마나 투자하는가에 달린 것이지 의대 소유 유무와는 관...
서남구성원은 전폭적으로 서울시립대를 지지합니다 감사합니다^^
공공의료가 공공의료를 목적으로 의대생을 양성하는 것과 무관 하다는 이야기는 인정할수 없습니다. 교육비나 사명감...
의대설치가 학교레벨올리는 수단이라는 의사선생님의 안목에 경탄을 금치못함. 사회에 필요한 일이기에 나서는 것이...
ㅇ
그렇다고 시립대 의대를 졸업한 의사들이 시립병원에서 근무할까요? 돈을 많이 주면 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당연히 ...
폐과편입만을 바라며 심지어는 비리재단의 앞잡이까지 서슴치 않았었고 결국은 교육부의 주선하에 삼육의 앞잡이를 서...
아직 살아계셨네.
서울시립대가 의대인수하여 시립대 남원캠 운영하는게 뭐가 문제라고 억지논리인지요. 뉴욕주립대가 미국내 타캠퍼스...
그리고 대통령을 등에업고 추진이요? 정말 국가원수 모독하는 글이네요, 서울시립대는 정당하게 인수전에 임하고 있는...
지방재정법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서울시립대가 의대인수하여 시립대 남원캠 운영하는게 뭐가 문제라고 억지논리인지요. 뉴욕주립대가 미국내 타캠퍼스...
그리고 대통령을 등에업고 추진이요? 정말 국가원수 모독하는 글이네요, 서울시립대는 정당하게 인수전에 임하고 있는...
서울시립대가 의대인수하여 시립대 남원캠 운영하는게 뭐가 문제라고 억지논리인지요. 뉴욕주립대가 미국내 타캠퍼스...
그리고 대통령을 등에업고 추진이요? 정말 국가원수 모독하는 글이네요, 서울시립대는 정당하게 인수전에 임하고 있는...
방금 성간실습 마치고 왔는데, 이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요? 저도 조무사로 일하다가 대학 다시들어와서 공부하...
사고는 누구나 당할 수 있는겁니다 사고 당했다고 창피해 할 일은 아닙니다 창피한 일은 "해당 병원의 랜섬웨어가" ...
회기동 직원들에게 발송한 문자에는 감염된 PC가 몇개 있다고 정확한 숫자까지 언급하였다고 하던데... 이건 또 무...
시립대가 서남대 인수할수 없는 이유는 `지방재정법 제2장 경비의 부담 제32조(경비지출의 제한) 지방자치단체...
지방재정법 시행령 제2장 제 32조 😗
지방재정법 시행령 제2장 제 32조 😗
지방재정법 시행령 제2장 제 32조 😗
시립대가 서남대 인수할수 없는 이유는 `지방재정법 제2장 경비의 부담 제32조(경비지출의 제한) 지방자치단체...
지방재정법 제2장 제32조
시립대가 서남대 인수할수 없는 이유는 `지방재정법 제2장 경비의 부담 제32조(경비지출의 제한) 지방자치단체...
정말입니까? 이런것도 모르고 진행하나요. 믿지 못할 놀랄 일입니다. 저도 이 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위의 조문을 보면 법령에 근거없이 라는 문구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즉 법령에 근거가있을때에는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사유재산 운운하며 공공재인 교육기관을 비리재단에 돌려주려는 시도는 단호히 배격해야 합니다. 부일의대는 국립대나...
서울시민으로 서울시립대의 의대인수를 기원합니다.
삼육보다 서울시립대가 여러 시립병원 인프라를 통한 공공의료 확대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기대합니다
‘사랑의 선각자’ 류제한 박사 부부의 삶한국 국민에 남긴 숭고한 헌신의 발자국 뚜렷  류제한 박사 부부는 ...
https://www.google.co.kr/url?sa=t
삼육병원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네요. 기본인 진료 외에도 병원 캠퍼스내에 기술을 익혀 자립하고자 하는 청소...
의대가 있으면 학교 레벨이 올라가니까 그런거죠. 서시대가 주요대학에 못끼는 이유가 의대가 없기 때문이라고 판단...
저도 사립대를 키워 볼려는 것이 이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리수를 둘려니 포장에 언듯 들으면 그렇듯한 공공의...
간호사는 왜 있는건가요...?? 현재 간호학과 재학중인 3학년학생입니다....저는 왜 간호학과를 왔나요? 그럴거면 간...
감염 전신의학 응급의학 전공자는 이미 기존 대학병원에서 많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의사들이 특정과에 지원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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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