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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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병원만 아니면 된다 ㅇ병원이 뭐냐 쪽팔리게
그런다고 삼육이 3등에서 2등됩니까? 성명서 보냈다면서요 작년 구재단의대폐과동의서에 의한 희극 2탄이네 ㅎㅎㅎ
일선 병원은 간호사가 없어서 난리인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확대하면 인력충원이 않되고 인건비를 엄청올라가겠네 ...
ㅇ병원만 아니면 된다 나 졸업생
온병원은 안된다 성명서 임시이사회에 보냈다구요. 일부의대학부모회, 참 재미있으신 분이 계시네요 거기에 ㅋ
그럼 유리지갑 월급쟁이들 매달 내는 건보료 올라가는건 생각안하는가? 보장성 하나만 눈에 들어오나? 건보재정이 마...
고양시 병원 간호간병 있어도 무용지물 간병인 두고 1일 7만원 주고 있어요 - 1주일 60만원 1달 240만원 이게 말이 됩...
서상무는 어찌 손대는 사업마다 절단을 내시는가???
서남대 현총장 등 비리로 교육부에서 행임요청. 아주 가지가지 비리천국이군 비리재단, 교육부 파견 관선총장 또 비...
우선협상대상다고 뭐고 폐교해라
서울 시민들 혈세를 멋대로 쓰려 하지 마세요~ 안드래도 경제도 어려운데 이런데 낭비말고 서울시를 위해서 써주십시...
서남대 폐교가 답, 의대는 인증평가로 폐과. 학교는 폐교로
근로시간 산정에 어려움이 없다면 포괄임금제 방식의 임금 계약은 효력이 없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울산지법은 병원...
재판부는 “근로계약에 피고인들의 근로시간을 명시하고 있어 근로시간 산정에 어려움이 없어보인다”며 “근로시간 ...
최저임금 올려라. 대한간호협회 개혁하고. 최저임금 받는 간호사가 얼마나 많은줄 아냐? 거기다 포괄임금제에 묶여...
의대 생겨서 얻을 이익 생각하고 여기다 댓글 써봤자 결국 돌아오는 이익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텐데. 왜 여기서 도배...
취약층을 위한 공공의료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공의료는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이므로 진료 수준을 높일 필요도 없다로 읽히는 시립대 반대 댓글도 있군요.
삼육대는 가장 인수 의지가 강력하지만 이단논쟁과 일요일일 출근해야 한다는 점, 의대만 인수 원해서 타대는 반대 ...
온병원이 뭐가 좋냐 ? 거기되면 명지 예수 정도 수준도 안된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장난까냐 나 졸업생인데 그만 가라 어디 비리재단으로 당한 우리를 또 비리재단으로 가라고 인서울좀하게 저리좀가라...
냉정하게 말씀드리는겁니다. 온으로 기라
온병원이 뭐가 좋냐 ? 거기되면 명지 예수 정도 수준도 안된다
공공의료는 크게 두가지를 위한 것이죠. 첫째 취약층에게 취약계층이 아닌 사람과 동일한 의료제공. 둘째 사회적으...
시립대1위 온병원2위
밑에분말처럼 답답해도 기다려봅니다~이래봐야 어찌되었든 결과는 나오고 그게 현실이될것이죠..모든일이 다 잘 되었...
여기서 떠들어봐야 아무 영향 없습니다. 20일날까지 조용히 기다리며 각자 맡은 바에 신경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게 ...
맡은일이 이거예요 1시립 2온병원
PT를 통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 그야말로 협상에서 우선권을 갖습니다. 5월안에 대학 재평가의 기회를 갖지 못...
1위로 바로 갑시다
솔직히 서남대 입장에선 누구 고를 처지가 아니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 의대가 없었다면 아무도 관심 갖지 않았을 ...
처지가 그러니 같이갈수 있는 시립이나 온병원을 지지합니다
삼육대 지지합니다
공공의료발전의 필요성은 메르스사태에서 너무도절실하게 느꼈다.서울.수두권,전국으로 병이 낫지않으면 서울병원으...
네 모든구성원이 전폭적으로 시립대 지지입니다 1위 시립대 2위 온병원
공공의료는 크게 두가지를 위한 것이죠. 첫째 취약층에게 취약계층이 아닌 사람과 동일한 의료제공. 둘째 사회적으로...
온통 04.16 05:14 시립은 불안, 삼육은 구성원 반대, 온병원이 다크호스 new 삭제 이 댓글 누가 달았을까? ...
부산 모재단에서는 만약 자기들이 인수할 경우 학생은 교수1인당 학생5명을 모집해오면 된다더군요. 교직원이 학생구...
삼육안이 되면 의대빼고 모든 서남대 구재단으로 가게 될것이다.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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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