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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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입니다. 현재 남원본교에서 3년, 명지병원에서 3년 수업 중입니다. 남원 수업은 솔직히 문제가 많지만 일산 수...
학생들은 다른 생각마시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시면 됩니다. 명지병원이야 체계가 잡힌 병원이지요. 이런 쓰...
이런나라에서 무슨 노벨상이며 국제적인 상이 나오겠어요.. 하여간 지원은안해주면서 드럽게 원하는간 많아요
이걸 기사라고 쓴건가? 모집요강에서 떡하니 학생모집하고 등록금받고 교육하고있는학교에 지원한 학부모나 학생이 ...
기자라는 사람이 누구한테 뭘 받아 쳐먹고 쓸데없는 소릴해서 혼란스럽게 만든는지 모르겠지만 이 사회가 이렇게 만들...
댓글 수준 보니 학부모 수준도... 음해하는 댓글은 IP추적해서 고소해라 기자양반 참지마소
앞 뒤 사정도 확인 거짓으로 기사를 쓴건 잘한 일인가? 국시자격 등 전혀 내용이 사실과 달라 혼란만 부추기는 쓰레긴...
학부모들데 대한 명예 훼손으로 집단소송 들어가기 전에 잘못이나 반성하소!!
의료계는 뭐만 한다면 다 반발이냐. 그만큼 의사로서 자신이 없는가.....
서남의대는 의대만 졸업하고 GP할거라면 모르겠지만, 레지던트 할 생각이면 안가는 것이 정답인 의대요. 누가 저기 나...
너나 잘하세요~
서남의 나온 교수님들도 있고요 얼마나 차이가 있길래?글내용 아쉽네요..어디든 열심히 하면 되구요~ 의대가기 정말 ...
무슨 말씀인지? 레지던트가 힘들다는 건지 스텝이 어렵다는 건지? 할 일 없으면 빈대떡이나 드시지 알지도 못하는 뭔 ...
무슨 말씀인지? 레지던트가 힘들다는 건지 스텝이 어렵다는 건지? 할 일 없으면 빈대떡이나 드시지 알지도 못하는 뭔 ...
연구자에게 연구비는 생명줄과도 같은 건데, 이걸 예산배정도 않고 선발에만 급급.. 투자금 유치도 불확실해지고, ...
저도 전문의 되기 전엔 잘 몰랐는데, 되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의사 스스로 고용 창출하기 어려운 과가 안좋은 과...
옳으신 말씀.
시술비나 분만비용을 감액시켜서 출산율을 올린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당장 먹고살기 힘든데, 누가 애를 낳으려고 ...
기가 막힌다 ㅋㅋㅋ 의사들이라면 나라의 최고위층 엘리트들인데.... 이런 엘리트들이 어중이떠중이 문돌이충들 덕분...
참..... 어처구니가 없네 아주 애들 주먹구구가 따로 없었네요.... 그럼 돈 대줄 사람은 생각도 없었는데 북치고 장구...
한두번도 아니고.... 공무원 놈들 지들 주머니에서 돈 빠지는거 아니니 일 추진하다 말고 에라 모르겠다 니들 엿이...
간호사 자격증이라니...간호사 면허증이죠. 명색이 보건의료계 신문의 기자분이 자격증인지 면허증인지도 구분을 못하...
의료인의 과실 및 의료사고 입증을 위해 이렇게 한다는데...입증을 위해 이렇게 한다고 하면 그냥 의사마다 정부 소...
박인숙의원님정말잘하십니다노인들에게힘이되여주세요 화이팅하세요
멋있습니다~ 좋은일 하시네요!
과중한 월급에 최저시급을주니 갈턱이있나요. 공장 3교대가 더 잘버네요. 그래도 4년제졸업하고 국가고시치고 들어...
최승혜선생님새해복많이받으세요많이보고싶어요
보고싶은승혜선생님께 저는정은진입니다 최승혜선생님많이보고싶어요언젠와요날씨많이취워하는데몸건강하세요 감기...
최승혜선생님힘내세요화이팅!
최승혜선생님
하려면 제대로 해라. 명찰도 감염원이니 빼야되고 병실 아무때나 왔다갔다하는 문병객들도 의무적으로 시간 엄수하...
보건소에 2차례 확인전화 하고도 담당보건소는 메르스 의심 어렵다 하였지? 삼성의료원 자체적으로 400명 추적관찰하...
권역응급의료센터가 아닌 곳은 레지던트 배정을 확 줄이고,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트레이닝 받도록 하자. 권역 시행 ...
서울의 대학병원들 중에 700-800병상 밖에 안되는 후진대학병원들도 많은데 그보다 훨씬 발전하겠네요
권역응급의료 센터 개수가 너무 적습니다
이제 이런 기사는 안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의대까지 간 사람들끼리 또 숫자싸움입니까? 어떤 나라가 의대별 국시 합...
아무리 공공기관 내부에서 흘러나온 얘기라고는 하지만, 아시는 분에게서 들은 내용을 가지고 기사를 작성하면 어떻게...
사무실 비싼곳으로 옮겨서 성공하는 바이오 기술 기업은 드물지요
박근빈 기자님, 그럼 사과해야죠. 변명말고. 매우 무책임하네요.
아산의 장점은 암이지요. 이미 세계최고라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화점식 확장은 옳지 않습니다. 의료 생태계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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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