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에너지로 간호대학 가심...,
아직도 뽑고 있네 한 10년은 안뽑아도 될텐데
이뿐만 아니다. 엄마들 싸이트 내지는 지역맘 카페서 댓글로써 환자유인하는 행태가 아주 너저분하게 성행하는 대한민...
개념발언입니다.
기존 국립대 의대 및 병원을 본인이 원하는 취지로 바꾸는게 훨 빠르고 의사에게도 환영받는다... 쉬운걸 하지 일 어...
기존 국립대에서 하면 된다... 뭐 어렵게 또 의대 만드냐..
ㅂ ㅅ 같은것들이 의료를 모르면서 무슨 의대를 만든다고? 산업의대??? 정말 무식의 극치다...지들 지역구 챙겨서 담...
지적 감사합니다. 표기에 오류가 있어 바로 잡았습니다.
이법이고 박법이고 간에, 저런 법들은 절대로 통과되어선 안된다. 일개 정치인의 정치적실익을 위해 의대신설과 같은 ...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이사장이 아니라 대한산부인과학회 아닌가요. 단체의 수장 멘트가 있는데 단체명이 틀렸고... 의...
등록금 장사들 할려구 혈안이 됬구먼 .. 뒷돈과 뇌물이 난무해 노동의욕을 상실케 하는 대한민국 ...
무슨 창원시에 의대가 없나? 성균관의대부속병원, 창원경상대병원 2개나 있구먼. 뭔 헛소리여?
정진엽씨는 의사가 아니고 어사다. 당신은 퇴임후라도 의사하지 않는게 낫다. 아웃사이더가 되지마라. 비열스럽게 ...
뭐가 위기라는건지 나는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흉부외과의사를 뽑아야 흉부외과를 지원하지 않겠나. 아무리 미달...
왜 댓글이 하나도 없는지 쓰신 글을 읽어보니 잘알겠습니다.
댓글이 바로 안올라 가는데 여기는 쓰여집니다.
건강에 실제느낌이 잘 공감됨니다.
"전공의 교육은 물론, 휴가 등 복지 차원에서도 그 동안 노력을 기울였다고 생각" 하신다네요.
좀더 법이 강화되어야합니다 조무사가 스켈링하는치과 태반입니다 전 조무사한테 받는 환자들도 불쌍합니다
흉부외과 지방은 수술이없고. 전문의 넘처난다. 놀아 지방 흉부외과 환자. 1명에 스템 2 .3명 들어가서. 인 력낭비. ...
아예 강의 자문 못하게 해야 한다. 하긴 방송사 PD 들 빌딩 사는 것 보면 .. 의사들이 참 멍청하...
문제는 저렇게 합작하다가 좋은 기술이 유출되어, 시장의 주도권을 중국에 빼앗기게 되는 것은 아닌지 심히 염려된다....
대학병원 전공의 1시간 일하고 6천원 받는다.
병원은 파격적이라고 해도 의사들 입장에서 보면 파격적이지 못하지.. 우선은 계약직이니까
병원에서 일할땐 할복하겠다고 했던분,,, 말만 하는 분이라... 그만 하시죠,,ㅡㅡ
파격대우냐? 전공의 부려먹는것처럼 생각하는거지
계약직으로 미쳤냐... 정규직이면 생각해 볼듯.
윗분 후배의가 아니라 선배의가 맞는듯하네요. 아님 후배에게. ㅎㅎㅎ. 암튼 힘든일 피하는 요즘 시대 정말 의사같은...
PA 가 아니라 스템을 더 뽑으세요.. 스텝한명당 하는 수술도 줄이고요..방 여러개 열어놓고, 펠로우들한테 준비시키고...
뻘짓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 곱지는 않지만 이 한겨울에 찬 바닥에서 저게 뭐고?? 전기장판 좀 깔아주지. 조무사 협회...
일선에서의 중소병원들은 마취과 의사및 복지부의 주장들이 현실과 많은 괴리가 있슴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의사...
국민들은 의사도 못믿겠다며 전문의 입석 하에 마취가 행해지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으며 “마취전문간호사에게 마취...
trauma 하루이틀 할거면 몰라도 10년 20년씩 할 분야가 못됨
소송한번 당하면 잘못한것 없어도 수억을 토해내야 하는데 누가 선뜻 하고 싶겠나? 모든 의료 사건의 책임을 의사에...
외상이라하면 교통사고환자가 main이고, 그러면 고속도로근처 내지는 교통이 좋아 접근성이 유리한 대학병원을 선정해...
요즘같은 시대에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지치지 마시고 휼륭한 결실을 맺으시기를 바랍니다.
실현 가능성은 낮지만 현실적으로 개원가가 완전히 침체돼있고 정말로 힘든 상황이니까 아산 같은데서 개원의들을 한...
동네 점빵에서 애들 코빼주고 , 레이저로 점빼주는 흉부외과 전문의 많습니다. 이분들 더 나이 들기 전에 제대로 대우...
PA로 운영하는 과 치고 잘 되는 과가 있었던가? 그나마 있던 전공의 들도 자괴감 느끼고 떠나게 만들뿐이지 자꾸 편...
응원합니다~~~
..[691][692][693][694][695][696][697][698][699][700]..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