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게 아니라 범죄지~
국감을 지켜보자니 혀가 절로 끌끌 차지더라. 증인 채택은 해놓고 동행명령은 반대한다? 애초부터 증인으로 불러서 ...
편의시설 - 없어진 시설이 많아요 통합연구동 - 센터장 되신 분 중 글쎄요 연구비 문제가 .. 암센터 - 돈이 없어요...
병원이 계속 적자라 추진할 동력이 없어요 능력 있는 의료원장을 추천해 주세요 4년여 계속 적자인데 안 바뀌네요
이번 중국 노벨상 수상자는 북경대 약학과를 나온 약사입니다. 개똥숙에서 말라리아 치료제를 추출해 신물질을 개발한...
손가락 수술로 사람 죽이질 않나 술 처먹고 수술하질 않나? 이길여씨 이런 병원을 만들려고 그렇게 로비에 인맥을 동...
부실문제는 두번째 문제고, 2015년 입시에서 의전원들의 복귀로 의대정원이 늘어 정시컷이 2~3%대로 끊겼다지만 서남...
경희대학병원은 연구인력이 없죠. 근처 한양대학 개원기념일 기사만 봐도, 연구인력 강화하겠다, 젊은 피 수혈하겠다...
직영가산은 꼭 필요 합니다. 상급종합위주의 정책은 이제 그만!!!!
2만2830원 vs 8000 ㅇ약사공화국?
노답
중국의 의대가 중의대 하나밖에없어요. 우리나라랑 시스템이 다르죠.그곳에서 서양의학,중의학 모두배우지요. 한의사...
의무부총장 참석하는 외부 행사에 팀장 40명을 동원해 병원 행정 마비시키는 구시대적 발상을 하는 한 경희는 힘듭...
노벨상 위원회는 투유유 교수의 수상은 중의학의 사례에 주는 것이 아니라고 명백히 밝혔습니다. 투유유 교수는 현대...
그 반대 의견도 생각해보시지요 지금까지 특정직역단체의 로비를 너무 많이 받아왔던것이 아닌지? 이미 중의학의 ...
국회의원이 특정직역단체의 로비를 너무 받았군요. 약학을 전공한 투유유 교수가 한국인이었다면 한의사들 반대로 연...
현대의학자들이 약초로부터 신약을 개발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이 지역에 대하여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 오해하는 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이곳은 가까운 곳에 임대아파트가 있어서 ...
연구비 장난 하시는 분도 있네요
병원 보직자를 지금처럼 무능력한 사람들로 구성하면 힘들죠 경희의 한계죠
어떻게든 묻어가보려는 .. 한국한의학연구원도 국책연구원인데.. 의권과는 무관한 사항임
오 10점만 깍이면 가는거네
참 대단히 길한 병원이다
능력 안되면 물러나세요
이대로 좀 잘 나갑시다..제발...
약사 공화국...
힘들다 힘들어...경희는 힘들다.
시민단체인지 훼방단체인지... 온나라가 골병이 든다. 이런 단체들 없애고 정치를 하면 좋으련만 이 걸 국가가 방조...
생각 좀 해 보자. 전공의 정원이 가지는 의미는? 전공의 정원이 채워지지 않으면 무순 문제가 발생? 병원이 어려워져?...
제대로된 논문하나 쓸 정도의 실력이 있다면....... 어쩌면 의사라 할 수도 있겠지요... 제대로 된 의사라면......
근데 의사들이 한의들의 의료기기 사용을 무슨 이유와 근거로 반대를 하지요???? 누구나 첨단과학장비를 사용할 수 ...
패거리 문화의 선두주자이기에 힘듭니다
정치인 지망생 원장, 의료원장만 경영적 마인드가 있는 분으로 교체하면 좋을듯
한의학 육성은 실험실에서 해야지 왜 국민들 대상으로 마루타 실험함? 실험실에서 연구 목적으로는 현대 의료기기 이...
중국은 중의학을 육성해서 노벨상까지 받는데 한국은 밥그릇 지키지 위해 궐기대회까지 한다니 나라의 미래가 걱정이 ...
원리원칙대로 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특정직역의 이익을 위해 원리원칙이 훼손되어선 안됩니다.
PA 많이 쓰세요... 수가는 PA 수가로 받고... 환자에게도 꼭 요견 PA 가 하겠다고 고지도 하시고요... 한국 의료가 어...
범양방계라고 해라 정신승리하는건 좋은데 의료인의 정의 정도는 알아야지 ㅉㅉ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ㅠ~ 대한민국에서 의사라면 최상위층 아닌가 근데 생각하는 거는 촤하위 등급같음... 적당히 ...
병원이 전문의 더 뽑으면, 그 전문의들이 종합병원에서 레지던트 job하려고 하겠는가? 일이 너무 많으면 전문의 더 뽑...
..[721][722][723][724][725][726][727][728][729][730]..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