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신청하는 곳곳 다 받아주고 메르스가 있는, 있던 병원까지 안심병원이면 머하러 이짓거리를 하나? 차라리 전국 모든 ...
진료기능을 떠넘긴다? ㅎㅎ 정말 멍청해두 어찌 그리 멍청할까?
그 일각에서 주댕이 놀리는것들은 정말 새대가리 중의 새대가리네.. 저걸 직역이기주의라니? 보건소...
원래 딴데서 다하는거다 삼성병원이 없다한들 아무문제없다. 삼성병원이 오히려 의료쇼핑몰 만들어 중,소규모 대학병...
당신도 그간의 행보를 보면 답 없더라.
선거에도 졌으면 아가리 깨물어라
보건 과 복지 분리를 포함해 전반에 걸친 개혁을 해야합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그랫듯이 말잔치로 끝나...
저렇게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면역력이 더욱 취약해 질텐데
착한적자 ?? .. 무슨뜻인가요?? 망해도 적자를 봐야 좋다는건가요?? 정부는 이상한 단어로 혹세무민하지마...
제목 쩐다. 뭐가 긴박하다는거냐? 지금까지 뭐하고 있다가... 박원순이 대통령이 잖아 지금....
메르스에 관련된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셔서 편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계 종사하시는 분 모두 힘내십시요. 화이팅!!!
수도권에 제2 삼성병원을 만들어라!
간호사와 조무사는 별개의 직업이다. 엮지말자
어쩜 그렇게 다정해보이시는지... 부러운맘이드네요!!!^^
보기좋은 모습입니다. 게속 수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삼성서울병원 문전약국..근무경험자인데여... 거기 평소 돈 긁어대는 곳이에요. 울상은 개뿔..에라이..
웃기는. . 직접 한 번 해봐라 어디 단 한군데도 없넹 몸사리고 있겠지?
지금 누구 잘 잘못 따질때인가 최전선에서 목숨 걸고 싸우고 있는 의사 간호사 등 관계자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훈훈한 모습. 인물들도 훤하셔요
삼성이 제대로 못한 두번째 의사와 구급차 이송요원 미격리는 어떻게 설명할래?
그래도 자신있게 국가가 뚫린거죠 라는 허세 발언이 너무 기억에 남는다.14번 환자도 미흡해서 그렇다고 치자. 137 번...
하다못해 논문검색이나 해보고 한의학이 효과없다고 지껄이는 건가? 하긴 해봤으면 그런 헛소리 할수가 없지 효과없...
의사들 억지논리 죽인다 자기들만 명칭써보려고 법원이 제대로판결했네
한의사란게 그렇게 부끄러운가...
공갈범 이씨는 녹취록에서도 “이 단체에서 병원을 쓰러뜨릴만한 건수를 주면 무엇이든지 해주겠다고 나를 회유하고 ...
메르스는 정치로 풀어야! 별거아닌 바이러스 땜에 속마음만 들켰네! 국민들이 미개하니 똑똑한 우리가 가르쳐야 정...
3개월전부터 돌발성나청으로 치료를받았으나 차도가 없어서 보청기를 알아보던중 굴지의대기업들이 청각장애인을 위해...
좋은 사례를 보여주었군요.. 대형병원이 뚤리면 뒷 감당이 어려운데, 잘 대처한 것 같습니다.
30초 진료받고 처방전 하나 받을려고 2시간 버스타고 가서 한시간씩 기다려야 되냐? 밥그릇타령에 국민들 다 관절염 ...
아니 열심히 일하고 있는 의사들을 족치는 미개한 국회의원들은 뭐며..정말로 한심한 나라다....의사들이라고 퍼뜨리...
자격지심 쩌는구먼 ㅎㅎ 생퀴
더럽고 역겨운 놈들. 지들자식들이 대갈통은 텅텅 비고 실력은 뭣도 없어도 대학은 명문의대로 보내고 싶나봐? 교육부...
정말 치졸하게 의사 가 되고 싶어 하는 짓이 유치하다...그냥 의대를 다시 가겠다..자존심도 없나..
메르스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의사, 간호사, 병원 직원 여러분 정말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끝까지 잘싸워주시고 기운 ...
잘 못 뽑은거 같애 정말 일 못하는것 같아
한의사들은 과학에 대한 이해가 너무 부족하네요... 뭘 알아야 설명도 가능합니다
어떤 바이러스 질환에 효과가 있다고 여기에도 임상연구없이 쓰는게 근거중심의학이더냐 ㅉㅉ 이런 무당을 봤나 ㅋㅋ...
양심도 없는 ㅅㄲ, 위에놈
대청병원은 그래도 운영이라도 하지. 개원 3달마에 문 닫은 평택성모는 어쩌라고
..[751][752][753][754][755][756][757][758][759][760]..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