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8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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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조무사가 당직의료인?? 의료인?? 아니 그러면 모든 국민이 의료인 하면되겠네;; 아니 학원가서 몇달있으면 누구...
의무기록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만을 옹호하는 법안의 입법...
의사 중에 경혈 따라 침을 놓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명확한 구분점.
그냥 너희는 노예야 ㅎㅎㅎ 겸상하려 들지마
중국 의사들한테 성형기술 전수하진 마쇼
건강세상네크워크는 의료인력강화를 주장하기 전에 의료수가가 정상화되어 의료인력을 제대로 쓸 수 있도록 정부에 건...
의사들에게 소송을 걸면 걸수록, 더 강력한 방어진료가 이루어지는 것은 명약관화하다..
4인실이 기준병실로 운영해오던 공단일산병원인경우는 4-5인실입원료차등으로 이득을 보게되는군요...그동안 차등이 ...
정말? MB 때 부터 병리, 안과, 영상 수가 인하 등등이 의료계와 협의없이 진행되었고, 이어서 DRG가 막무가내로 도...
전능하신 선거의 여왕 님께서 의대신설을 허하셨노라~
의사수와 의사가족수 합쳐봐야 50-60만 정도일텐데.. 새누리당이 신경이나 쓰겟어요? 어짜피 나라 위해...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철회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또 알바생 나와서 밥그릇 으로 쓰네. 변화생기는게 . 자본가 뱃대기 불려주고, 뇌물받고 그러는거지? 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 지역 의료계에서도 그 분에 대한 평이 좋지 않고. 이분 인터뷰에서 단어 골라 쓰는 것만 ...
고고 ~~ 졸업후 서울로 서울로
의료독재의 본부 보복피아는 관치의료에 대해 반성하고 자진해체해야 할 것입니다.
이건 소방법 위반이 아니지
다들 잘 모르고 싸우는데 백수오는 식품이지 약이 아니랍니다 인삼 쑥 등과 마찬가지.
1인실 병실료에서 기본 입원료를 제외 한다는 내용과 관련 이면을 생각 해야 합니다. 이번 8월 1일자 개편되는 모...
순천대가 원래 순천 농업전문학교였제? 의대까지 꿈꾸는 걸보니 대단하구나. 서울시립대부터 의대 신설해주기시작하...
나라에서 시키는대로 진료하면 적자가 나는군요
지랄들하고 있다. 지들 밥그릇만 챙길려는 의사 족속들...밥그릇만 챙길려니 뭔가 변화시킬려는게 싫지 ?
불법 행위는 저지르면 처벌 받아야죠.
모든 서비스업종은 고객에게 불쾌하다는 표현슬 쓰지 않는다.하물려 공무원이 불법이 아닌 행워에 대해 불쾌운운하는...
배에 몇 명이 타는지 모르는 놈들, 근무시간에 레이다 안보고 잠자는 놈들 주제에 병원만 못 살게 구네. 니들이나 할...
수가 문제는 정부가 해결해야할과제다. 또 비겁하게 다음정부에 넘기지 말고.. 그런 행태가 복지부동 무사안일 세월...
현재와 같은 보건의료시장이 무제한적인 경쟁에 내몰린상태에서는 민간병원들은 거의다 과잉진료한다고 보면된다. 지...
착한적자?? 다른 민간중소병원이 적자나는 것은 나쁜적자인가?? 지방의료원과 지방중소병원들의 차이가 무었인지?...
1인실 기본 입원료를 제외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었인지?? 본인이 내는 건강보험료에 입원을 할경우 입원료는 보험으...
별 것 아닌게 아니고 무면허의료행위를 통해 환자를 속이고 돈을 받는 행위는 국민에게 큰 해를 끼치는 행위이기 때문...
지방의료원의 특수 상황을 고려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정부의 표현부터 한심하기 이를데 없다. 이세상에 경영...
진료 받았는데 별로
정상적인 학부모회야 자식 위한 일이면 무엇인들 못하랴? 물론 수억 기부금 만들어 학교에 낸 의대학부모회도 있지.....
의사 양반들.. 뭘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그럽니까. 한약 먹으면 골로 간다고 그 동안 거짓말 한 거 들통날까봐 그러...
아래 "지나가다"글이 맞다면, 한의대를 없애라! 존재의 이유가 전혀 없는 것 같다. 없애야할 거라면 빨리 없애는 것이...
요즘 동의보감 보는 한의사가 어디 있나요 해리슨 보지
예라이.. 돌팔이 의사짓 자꾸 할래? 너네 학교에서 배운대로 "동의보감"에 충실해라! 동의보감에 혈액검사해보라고 ...
보건복지부는 위법 부당한 행정행위를 시정하고 면허제도 관리부서로서 본분과 직무와 일치된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이래서 간조랑 간호사랑 다른거다.. 밤에간호사없는 병원을 어떻게 믿고갈까..
너네가그렇게 잘났으면 너네끼해 조무사는 누가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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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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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