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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영월·진안·강진·제주의료원 최하위 'C등급' [의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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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12:02:23 |
백성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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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메디 백성주 기자] 강릉, 영월, 진안군, 강진, 제주의료원과 인천, 통영 적십자병원 등 총 7곳이 의료서비스의 수준 및 공공성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
반면 서울, 대구, 수원, 삼척, 청주, 충주, 홍성, 군산, 포항, 안동, 김천, 서귀포의료원 등 12곳은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3일 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 ‘2019년 지역거점공공병원 운영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대상은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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