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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코오롱·동화 등 12개 제약사, '알리톡' 우판권 확보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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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12:10:00 |
양보혜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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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국내 제약사들이 GSK의 만성손습진치료제 '알리톡'(성분명 알리트레티노인)의 우선판매품목허가 권한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하나제약, 코오롱제약, 동화약품, 영진약품, 일양약품, 바이넥스, 한국휴텍스제약, 메디카코리아, 오스코리아제약, 씨티씨바이오, 한국매널티 등 총 12개사 23개 품목에 대해 우선판매품목허가 권한(이하 우판권)을 내줬다.
알리톡은 최소 4주간의 강력한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성인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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